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오정현 목사, 자카르타 복음화 집회 강사로 참여

    오정현 목사, 자카르타 복음화 집회 강사로 참여

    기독일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복음주의개혁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글로벌 컨벤션 2025’(Global Convention for World Evangelization 2025) 집회의 1~2일차 강사로 나섰다고 교회 측이 2일 밝혔다.

  • 제22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오는 28일 개막

    제22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오는 28일 개막

    기독일보,

    올해로 22회를 맞는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오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6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과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2003년 출범한 비경쟁 국제영화제로, 기독교의 핵심 가치인 ‘사랑(Agape)’을 중심에 두고 경계를 넘어서는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해 왔다. 영화예술을 통해 신앙적 영감은 물론 인류 보편적 사랑을 구현하는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자리매김해 왔다.

  • 기감 장개위, 감독회장 권한 축소 등 개정안 입법의회 최종 상정

    기감 장개위, 감독회장 권한 축소 등 개정안 입법의회 최종 상정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7차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김필수 목사, 기감 장개위)가 지난 9월 29~30일 중앙교회에서 회의를 열고 선거제도와 행정 구조를 대폭 손질하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김정석 감독회장이 제안했던 핵심 현안이 포함돼 있어 10월 말 제36회 총회입법의회(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의 통과 여부가 주목된다.

  • 김종혁 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 세계로교회 수요예배서 설교

    김종혁 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 세계로교회 수요예배서 설교

    기독일보,

    김종혁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전 예장합동 총회장) 지난 1일 세계로교회 수요예배에서 ‘십자가 신앙,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갈6장14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최근 손현보 목사의 구속에 대해 “저는 예장합동 총회장 퇴임 전 손현보 목사의 구속 철회를 촉구하는 총회장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한교총 이름으로 발표하기엔 여러 교단의 합의가 있어야 해서 어려움도 있었고, 타 교단 총회장들에게도 권했으나 별다른 답을 들을 수 없었다”고 했다.

  • “정교결탁 안 돼… 말씀이 기준 복음만이 길”

    “정교결탁 안 돼… 말씀이 기준 복음만이 길”

    기독일보,

    사단법인 전국17개광역시·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전기총연)가 ‘기독교의 근본 진리 회복과 정교분리를 촉구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전기총연은 이 성명에서 “오늘 우리는 기독교의 본질이 흔들리고, 정치와 종교가 혼탁하게 뒤엉킨 시대적 위기 앞에 서 있다”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기는커녕, 일부 지도자들의 그릇된 정치적 행보로 인해 사회적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고 했다.

  • 기하성, ‘오순절’ 역사적 장소에 총회회관 짓는다

    기하성, ‘오순절’ 역사적 장소에 총회회관 짓는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가 1일 서울 은평구 대조1주택재개발정비구역에서 총회회관인 ‘AG GRACE 빌딩’ 기공예배를 드렸다. 또 여기에 전국 교회가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총회주일’도 선포했다. 현재 5,800교회, 160만 성도가 속한 기하성은 제74차 정기총회에서 총회회관을 건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새 회관은 지하 4층, 지상 4층 규모로, 연면적 8,062.49㎡에 약 160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2027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빌딩에는 총회 본부와 순복음신학원 등이 입주해 교단의 행정과 교육에서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 땅에 기독교 들어오며 비로소 빛을 본 한글”

    “이 땅에 기독교 들어오며 비로소 빛을 본 한글”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글날 제579주년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세계인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문자들은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나, 세월 속에서 변형되고 분화되어 사용되고 있다”며 “그러나 한글은 창제한 사람, 창제한 시기, 그리고 창제 원리가 명확하게 밝혀진 거의 유일한 문자이다. 이는 인류 문화사적 가치와 학문적 연구에 긴요하게 활용되는 유산”이라고 했다.

  • 한강 다리 밑에서 전국 크리스천 1천여 명, 연합 성가 축제 개최

    한강 다리 밑에서 전국 크리스천 1천여 명, 연합 성가 축제 개최

    기독일보,

    서울 도림교 하부(신도림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오는 10월 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제4회 연합성가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모인 약 1천여 명의 예배자들이 함께 찬양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합성가페스티벌(연성페)’는 2022년부터 매년 개천절에 열리는 행사로, 특정 교단이나 교회가 아닌 평신도 크리스천 음악가들의 모임인 버금아트미션이 주관하며, 다양한 선교단체가 기획에 참여한다. 올해는 코리아크리스찬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청현재이 말씀선교회가 함께해 풍성한 찬양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 구세군, 금융권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 진행

    구세군, 금융권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 진행

    기독일보,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추석 명절을 앞둔 10월 1일, 금융감독원과 주요 금융사들과 함께 서울 양천구 목사랑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외된 이웃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세군은 매년 금융권과 협력해 추석 명절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금융감독원, 하나은행, 미래에셋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공동으로 마련한 9천만 원의 후원금으로 떡, 과일, 건어물 등 생필품과 전통시장 상품권(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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