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서울 강서구 복음화 연합대성회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길에 있는 성석교회(담임 편재영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연합대성회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서울권 교회의 영적 준비와 연합을 위해 열린다. 2027년은 1907년 평양 대부흥 120주년이자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이 되는 해다. 이에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를 중심으로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의 품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회개·성령·전도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명절마다 진행하는 ‘S(수영로)라이더’ 사역을 통해 이웃에게 명절 선물과 음식을 전달했다. ‘S라이더’는 교회 성도들이 직접 명절 음식을 준비해 이주민, 다문화·탈북민 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 이웃에게 배달하는 사역으로, 2020년 추석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다. 올해 추석에는 100여 명의 교인들이 라이더로 참여해 부산과 경남 양산·김해 지역까지 찾아가 명절 선물을 전했다. 교회 관계자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이웃들이 공동체의 따뜻한 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수원제일교회(담임 김근영 목사)가 최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탈북민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과 난방비를 전달했다. 교회는 통일선교부 주관으로 성도들과 함께 탈북민 가정을 직접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지원 대상은 탈북민 정착기관인 하나원과 교회 교인들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교회 관계자는 “명절마다 북에 가족을 두고 홀로 지내는 분들이 많다”며 “작은 나눔이라도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주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목사,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임직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이날 '하나님 나라의 일꾼(사도행전 8:26-31)' 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남가주새누리교회 박성근 목사는 “하나님의 전략은 건물이나 조직이 아니라 ‘사람’이다”라며 “오늘 임직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워 가실 줄 믿는다”고 했다.
미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가 최근 제7차 전인화리더교육 수료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를 본문으로, 노재화 목사(성결대 전 학장)가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과거의 모습에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새롭게 빚으신 사람”이라며 “이제는 새로운 정체성과 사명으로 살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총신대학교 통일개발대학원이 2026학년도 석사 및 박사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석사 과정 지원서 접수는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되며, 면접은 12월 6일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26일 발표된다. 박사 과정 역시 동일한 기간에 원서를 접수하며, 제출 서류 마감은 11월 11일이다. 면접은 12월 15일, 합격자 발표는 12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부산장신대 신학과 명예교수 고(故) 박만 교수의 유가족(최복순 교수)이 대학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헸다. 부산장신대는 고(故) 박만 명예교수는 오랜 기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며 학생들을 사랑으로 지도했으며, 지난 3월 11일 소천했다고 전했다. 생전에도 학교와 제자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꾸준히 기부해 왔고, 이번 유가족의 기부를 통해 그 뜻이 다시 이어졌다고 밝혔다.
월드쉐어는 지난 9월 26일 전국 16개 지자체를 통해 총 6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선물세트’ 2400세트를 전달했다고 1일(수)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자체별로 150세트씩 배분됐으며, △서울 구로구청·김포시청·시흥시청·포천시청 △강원 홍천군청·홍천읍사무소·인제군청·양구군청·춘천동면사무소 △대전 중구청·서구청·논산시청·영동읍행정복지센터 △경남 울산삼호동·울산온산읍 행정복지센터·부산 기장군청 등 총 16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