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개봉1동교동협의회(회장 김영국 목사, 사무총장 이길연 목사)가 지난 15일 남현교회(담임 윤영배 목사)에서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한 희망의 하모니–함께 걷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의 발달장애인 가정이 교회와 지역사회의 공동체 안에서 위로와 격려를 경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연합 섬김 사역이다.
아트미션(회장 양지희)이 오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2025 아트캠프'를 개최한다. '기독교 세계관과 예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크리스천 예술가로 살아가길 원하는 청년작가들을 위한 정체성 훈련 프로그램이다. 4주간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강의·소그룹 훈련·과제로 구성된다. 강사진으로는 서성록 안동대 명예교수, 라영환 총신대 교수, 장지희 안동대 교수가 참여해 예술가의 정체성과 재능, 소명과 영성을 다룬다. 2주차와 4주차에는 참여자들의 실제 작업을 중심으
미주 ANC 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가 최근 지역 주민들과 교회 내 화평회(담당 이진형 목사) 회원 약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 건강세미나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섬김 사역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화평회 회장 임연재 장로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강의는 ANC 온누리교회의 윤광열 장로(마취과 전문의)가 맡아 시니어들의 건강 관리에 필요한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나누었다.
조력존엄사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기독교계가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세미나를 마련한다. 한국기독교목회지원네트워크는 오는 28일 성락성결교회에서 ‘기독교인이 바라보는 조력존엄사’ 세미나를 열고, 생명윤리에 대한 신학적·사회적 관점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와 무연고 장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가 현실적 대안을 내놓았다. 하이패밀리는 11일 ‘1인가구돌봄 센터’를 공식 발족하고, 생전 계약을 통해 당사자의 장례 전 과정을 대행하는 ‘장례후견인’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법적·행정적 공백 속에서 형식적으로 처리되던 무연고 장례 문제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