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한교봉)은 지난 3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7개 지역에 ‘The 따뜻한 성탄목’을 설치한다고 최근 밝혔다. 첫 점등식은 20일 경북 영양군에서 진행되며, 이후 산청·의성·청송·안동·영덕·경남 하동 등지로 확대된다. 각 점등식은 지역 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되며, 영양 행사에는 김태영 대표단장이 참석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청파 이만신 목사 11주기를 기념한 웨슬리 부흥 설교대회가 차세대 부흥사를 꿈꾸는 신학생들에게 '좋은 설교란 무엇인가'를 깊이 돌아보게 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서울신학대학교 웨슬리신학연구소(소장 김성원 교수)는 21일 서울신대 성결인의집 존 토마스홀에서 '제11회 청파 이만신 목사 기념 웨슬리 부흥 설교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청파 이만신 목사 기념사업회(회장 한기채 목사)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6-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운영세칙 개정을 통해 ‘사무총장’ 직제를 삭제했다. 운영세칙은 실행위 의결만으로 개정이 가능하다. 또 대표회장의 ‘연임 가능 횟수’를 조정한 정관 개정안을 가결했다. 기존 2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도록 한 것을 1회로 줄인 것이다. 다만 이 정관 개정안은 총회도 통과해야 최종 확정된다.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가 최근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에서 이원준 목사(랭캐스터 바이블 칼리지 목회학석사과정 디렉터)를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청빙하기로 확정했다. 이원준 목사는 청빙위원회의 결정으로 선임된 후, 이 교회에서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기도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본부 임원들과 함께 지난 19일 네팔감리교회 본부를 방문해 목사안수식을 집례했다. 기감에 따르면 네팔감리교회는 2001년 출범한 이후 2025년 11월 현재 407개의 교회 수를 지니고 있으며 2011년 감독제를 도입해 1호 선교사로 알려진 임근화 선교사가 초대 감독을 맡았다. 이후 현지인에게 리더십을 넘기기로 함에 따라 2019년부터 수만 고우덤(Suman Gaudam) 감독이 지도하고 있다.
개봉1동교동협의회(회장 김영국 목사, 사무총장 이길연 목사)가 지난 15일 남현교회(담임 윤영배 목사)에서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한 희망의 하모니–함께 걷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의 발달장애인 가정이 교회와 지역사회의 공동체 안에서 위로와 격려를 경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연합 섬김 사역이다.
아트미션(회장 양지희)이 오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2025 아트캠프'를 개최한다. '기독교 세계관과 예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크리스천 예술가로 살아가길 원하는 청년작가들을 위한 정체성 훈련 프로그램이다. 4주간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강의·소그룹 훈련·과제로 구성된다. 강사진으로는 서성록 안동대 명예교수, 라영환 총신대 교수, 장지희 안동대 교수가 참여해 예술가의 정체성과 재능, 소명과 영성을 다룬다. 2주차와 4주차에는 참여자들의 실제 작업을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