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지역사회 돌봄, 한국교회 위기 극복 방안으로 주목”
기독일보,한국교회 위기 극복 방안으로 ‘예배’를 강화하는 것과 함께, ‘지역사회 돌봄 강화’가 꼽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국민일보 의뢰로 올해 2~3월, 만 19세 이상 일반 성도 1천 명과 담임목사 5백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회 돌봄사역 조사’의 주요 결과를 19일 소개했다.
-
오정호 목사, 교회갱신협의회 신임 대표회장 취임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 목회자들의 모임인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가 새로운 대표회장을 맞이했다. 교갱협은 18일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안성수양관에서 제6대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의 이임식과 함께 제7대 대표회장으로 오정호 새로남교회 목사의 취임식을 열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울산지방회, 제18회 연합부흥성회 개최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 울산지방회(회장 김광목 목사)가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울산성광교회에서 ‘제18회 연합부흥성회’를 연다. 올해 성회의 주제는 시편 51편 10절을 갖고 ‘잃어버린 영성을 회복합시다’다. 울산지방회는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을 새롭게 하고, 지역 교회가 본질로 돌아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고신대복음병원, 남아프리카에서 ‘최대 규모’ 의료봉사 펼쳐
기독일보,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이 아프리카 대륙 남부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단은 ‘칼레오(부르심)’라는 이름으로 8월 7일부터 17일까지 9박 10일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과 인접국가 에스와티니에서 진료와 수술,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2023년 재개된 고신대병원의 아프리카 봉사활동은 올해 84명의 인원이 참여하면서 역대 가장 큰 규모로 기록됐다.
-
하이패밀리, 9월 1일 기독교 장례문화 혁신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기독교 장례문화를 새롭게 정립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사)하이패밀리는 오는 9월 1일 경기도 양평 본부에서 ‘인생은 원더풀, 떠남은 뷰티풀’을 주제로 상·장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랫동안 고착화된 한국의 장례 문화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품격을 잃지 않으면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장례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독사로 인한 장례 문제 등 최근 사회적 이슈를 현장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공유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국민들이 선택했던 대통령들의 불행, 이젠 반복되지 않길”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통령에 대한 인권은 국가의 품격이다, 정치보복은 국론분열의 무서운 씨앗이 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된 것을 언급하며 “이 무더운 여름에 1~2평 남짓한 감옥과 냉방 시설조차 제대로 되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며 “또 윤 전 대통령을 구치소에서 강제로 의자째 끌어내려다, 떨어트려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고 했다.
-
예장 개혁 두 교단, ‘합동 총회’ 열고 하나 됨 선언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 교단의 두 노선이 오랜 분열을 마무리하고 하나의 총회로 새 출발을 알렸다.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예원교회에서는 예장 개혁의 신림 측과 강서 측의 ‘합동 총회’가 열렸다. 총회장에는 이상규 목사(신림 측)가 추대됐다.
-
2025 노아 NCA 컨퍼런스, ‘21세기 생명의 방주 건축’ 선언
기독일보,최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21세기 생명의 방주를 건축하자!”라는 주제로 2025 노아 NCA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창세기 6장 18절의 “생명의 언약”을 기억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는 자(계2:7)로서 생명과 복음의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선언했다.
-
남가주교협, 광복 80주년 감사예배 및 축제 가져
기독일보,미국 남가주교협(회장 샘신 목사)이 광복 80주년 감사예배 및 축제를 17일(현지 시간) 오후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개최했다. 남가주교협, OC교협,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공동 주관했다. 샘신 목사는 개회사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한다. 1945년의 해방은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이뤄진 은혜였다. 일제강점기 동안 한국교회는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였다.
-
정청래 민주당 대표, 한교총 방문 “종교계 기도·역할 필요”
기독일보,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8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방문해 김종혁 대표회장과 환담했다. 김종혁 대표회장은 “당대표로 선출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민주당이 그동안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기울여온 노력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늘어나는 고령층과 취업에 고민하는 청년층, 그리고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 농어촌 지역민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