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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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LG유플러스와 화상 아동에게 치료 기회 제공한다
기독일보,세이브더칠드런은 LG유플러스는 지난 25일(금) 화상 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월)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23년부터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천 원 단위의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천원의 사랑’을 통해 아동식사지원사업, 영유아 용품 지원사업, 장애아동지원 사업 등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에 기부해 왔다. 이번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 보건의료사업에 사용돼, 하늘이처럼 화상 치료가 필요한 아동의 의료비와 심리 상담비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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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캄 제51회 목사안수식 개최… 134명에 목사안수
기독일보,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제51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34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전기철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김종웅 목사(쉼과회복이있는교회 담임)의 성경봉독과 김선정 메조소프라노의 축가 후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가 ‘진리로 자유케 하라’(요한복음 8:32~3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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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파면 선고, 역사 법정에 맡기고 미래 위해 나아가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것에 대해 “법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국회 측의 주장에 손을 들어준 편파적 선고”라고 28일 논평을 통해 밝혔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헌재는 내란죄를 빼고 검찰 증거를 채택하고 피청구인 측이 제기한 ‘절차적 문제’를 모두 배척했다”며 “헌재는 국정을 운영하는 대통령의 절박한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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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월 1일부터 사실상 전도 활동 제한… 주중 한국 대사관, 주의보 발령
기독일보,중국 정부가 오는 5월 1일부터 외국인의 종교 활동을 전면적으로 제한하는 새로운 시행세칙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에는 중국 국민을 신도로 만들거나 성직자로 임명하는 행위 금지가 명시돼, 선교 활동이 사실상 차단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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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체제 위기… 하나님만 경외하며 기도하자”
기독일보,‘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의 위기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죄를 회개하고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의 이 기도회는 지난주 토요일 처음 시작돼 오는 6월 3일 열리는 대통령 선거 직전 주간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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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바 기도회 설교] 여호와께서 대대로 싸우시리라
기독일보,사람들은 흔히 인생을 “바다”에 비유한다. 바다를 항해하는 사람이 크고 작은 폭풍우를 피할 수 없듯이,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할 때, 우리는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크고 작은 폭풍우를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인생이라고 하는 바다를 항해하면서 폭풍우가 없기를 바라는 것은, 마치 바다에 빠진 사람이, 자신의 몸에 물이 묻지 않기를 바라는 것과 같은, 부질없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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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바 기도회 설교] 환난의 때 가져야 할 신앙
기독일보,지금이 환난의 때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오늘 본문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이라고 나옵니다. 서울시에서 개최될 퀴어문화축제 발표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왜 하필 교회일까요? 퀴어축제 발표를 왜 교회에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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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협, 창립 7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시상식 개최
기독일보,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허정강 목사, 이하 가정협)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25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제70회 가정주일 연합예배 및 가정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의 시간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조주희 목사(가정협 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입례송, 죄의 고백, 용서의 선언, 영광 찬송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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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언론회 “정치의 사법화·사법의 정치화 사라져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5일 논평을 내고 “사법 정의가 살아나야 우리나라가 산다”며 “정치의 사법화, 사법의 정치화가 사라져야 한다”고 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대법원(대법원장 조희대)이 공직선거법 관련 사건에 대해 빠른 판결을 위한 속도를 내는 것으로 일려진다. 본래 공직선거법 재판은 3.3.6으로 끝나야 한다. 즉 1심에서 3개월, 2심에서 3개월, 그리고 불복하여 3심까지 갈 경우에도 6개월 내 끝내야 한다는 원칙”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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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 대부흥·1977 민족복음화의 역사를 다시 한 번
기독일보,2027년에 민족복음화대성회가 열린다.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민족복음화를 위해 열리는 대성회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총재 이태희 목사,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25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강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강사단 선포식 순서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