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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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선교사자녀 모국 수련회 ‘천국은 마치’ 주제로 7월 개최
기독일보,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은 오는 7월 제27회 선교사자녀 모국 수련회를 ‘천국은 마치 (HEAVEN IS LIKE)’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KOMKED는 선교사 자녀(Missionary Kids, 이하 MK)들의 정체성과 영성을 회복하기 위한 전문 교육기관이자 초교파 선교단체로, 본 수련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매년 여름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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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3 전개
기독일보,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오는 5월 1일(목), 가정의 달을 맞아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3 '행복한 부모, 함께 자라는 아이'를 전개한다고 29일(화)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2023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학대로 판단된 사례는 총 25,739건으로, 이 중 85.9%는 부모에 의한 학대, 82.9%는 가정 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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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통일과나눔 통일 교육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사장 이영선)과 전국 초등학교에 양질의 통일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확산 및 보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화)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이영선 통일과나눔 이사장,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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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일수록 ‘임금들과 권세가들’ 위해 기도해야”
기독일보,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27일 서울 금천구 동산교회(담임 유종필 목사)에서 ‘위기의 대한민국, 무엇을 기도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제60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김윤태 사무총장(전 백석대 교수)이 인도한 포럼에선 이관표 교수(총무, 한세대 교수)가 ‘한국교회와 복음화를 위해’, 이은희 집사(구제이사, 덩키앤트리 대표)가 ‘한국사회와 안정을 위해’, 방선이 선교사(GMS 원로선교사)가 ‘세계선교와 난민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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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서울총회, 개혁주의 신학에 배치되고 유치 정당성도 부족”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29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신학·실천·역사적 관점에서 본 WEA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제1회 WEA(세계복음주의연맹) 대책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발제는 양진영 박사(광신대),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 교수), 김호욱 박사(광신대)가 차례로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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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통일 기도회… “세계 평화와 복음 이루실 것”
기독일보,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4월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제54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진행했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에선 준비위원장 오덕 선교사(베트남 호치민 지회장)가 환영사를, 대회장 전기현 장로(대표회장)가 대회사를 각각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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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전기현 대표회장 연임 “주님 나라 확장 위해 최선”
기독일보,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4월 22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K호텔에서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장에 전기현 장로를 연임시켰다. 또한 세기총은 한반도 평화와 사회 통합을 염원하는 7개 항의 선언문을 채택했으며, 얼마 전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미얀마 지진, 러시아-우크라이나 및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상황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피해 복구와 현지 선교사 지원에 협력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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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민주인사추모위원회, 5월 9일 첫 공동추모예식 개최
기독일보,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추모를 넘어, "기독교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오늘날 정의와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사독재의 어두운 시대를 뚫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며, 각 언론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보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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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교단법 근거해 ‘퀴어축제 축복식’ 목사들에 엄정한 판결을”
기독일보,퀴어축제 축복식을 진행한 윤여군·차홍도·김형국 목사에 대한 기독교대한감리회 항소심 재판이 28일 서울 종로구 소재 감리회 본부에서 진행됐다. 최종 선고일은 5월 2일 오후 1시다. 윤여군·차홍도·김형국 목사는 지난 2024년 6월 서울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식을 진행한 혐의로 각각 중부와 충북연회에서 올해 1월과 2월 출교됐다. 연회 재판위원회는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범과(범죄)로 규정한 감리회 ‘교리와 장정’ 3조 8항을 위반했다며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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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안퍼스, 부천세종병원과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심장수술 지원
기독일보,사마리안퍼스는 2025년 3월, 부천세종병원과 협력하여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두 명의 어린이에게 심장 수술을 지원했다. 이번 수술은 사마리안퍼스의 칠드런스 하트 프로젝트(Children’s Heart Project)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오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의료 이상의 사랑을 나누는 사역을 실천했다고 최근 전했다. 사마리안퍼스는 항공료, 통역, 체류비 등 모든 비용을 지원했고, 부천세종병원의 의료진은 심방중격결손(ASD)을 앓고 있는 A양(10세)과 심실중격결손(VSD) 환자인 B양(6세)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