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청계천의 할아버지, 노무라 모토유키를 기억하다”

    “청계천의 할아버지, 노무라 모토유키를 기억하다”

    기독일보,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청계천박물관은 그의 별세 1주기를 맞아, 내년 하반기 ‘추모 특별전’을 마련한다. 전시에는 노무라 목사가 2006년 직접 기증한 자료와 사진이 포함된다. 판자촌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이 자료들은, 서울의 산업화와 개발의 그늘을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이기도 하다.

  • 기독교 세계관으로 분석하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분석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기독일보,

    CTC는 세미나를 소개하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전세계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 애니메이션 속에는 어떤 메시지와 세계관이 담겨 있을까? 이번 특강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기독교 세계관으로 바라보며, 그 안에 담긴 정체성, 상처, 구원 등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라고 했다.

  • 전주 예수병원 의료봉사단, 신안군 섬마을에서 무료 진료 진행

    전주 예수병원 의료봉사단, 신안군 섬마을에서 무료 진료 진행

    기독일보,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최근 국내의료선교부와 국제의료협력단(PMCI)과 협력해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 복지회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예수병원 의사 3명과 전주누가외과연합의원 이석재 원장을 비롯해 총 28명의 의료진과 봉사단이 동참했다.

  • 기장 ‘제11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 성료

    기장 ‘제11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 성료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박상규 목사)가 주최하는 제11회 전국 어린이 찬양제가 최근 경기도 오산 한신대학교 채플실에서 열렸다. 이번 찬양제에서는 찬양시 부문(주제: 사랑)이 새롭게 신설되었으며, 서울노회 소속 한일교회와 용산제일교회가 참가해 수상했다. 합창·중창 부문에는 강남교회, 거암교회, 남곡교회, 남성교회, 농천교회, 한신교회(서울남노회), 한신교회(경기노회), 새길교회, 서귀포중앙교회, 서울호서교회, 양천교회, 예닮교회 등 총 12개 교회가 참여했다. 작년도 사랑상을 수상한 동수원교회와 한국오페라연구회는 축하찬양을 선보였다.

  • “디지털 혁명의 도전 앞에 선 교회, 본질로 돌아가야 할 때”

    “디지털 혁명의 도전 앞에 선 교회, 본질로 돌아가야 할 때”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이 25일 오후 서울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제2회 컨퍼런스’를 ‘디지털 혁명의 도전 앞에 선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강연에 앞서 이춘성 박사가 개회 선언을 했으며 신원하 원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장영하 교수(미국 서식스대)가 ’디지털 전환과 우리의 시대‘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 “귀국길 항공기서 환자 쓰러지자… 고신대복음병원 의료진이 살려냈다”

    “귀국길 항공기서 환자 쓰러지자… 고신대복음병원 의료진이 살려냈다”

    기독일보,

    해외 의료봉사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던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의료진이 기내에서 발생한 응급 상황을 수습해 한 승객의 생명을 지켜냈다. 병원에 따르면 지난 20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를 출발해 홍콩으로 향하던 케세이퍼시픽 항공기 안에서 일본인 여성 승객이 갑자기 호흡 곤란과 경련 증세를 보이며 복도에 쓰러졌다. 당시 항공편은 이륙 후 3시간가량 지난 상황이었다.

  • 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 집회 열려

    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 집회 열려

    기독일보,

    한국WEA반대목회자성도연합(대표 조덕래 목사)이 25일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이 단체는 이날 WEA가 성경과 복음의 핵심 진리를 훼손하며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를 조장한다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한교총)과 각 교단이 WEA서울총회 지지를 즉각 철회하고 단절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 제4차 업드림 성령축제, 청소년·청년들의 신앙 회복의 장

    제4차 업드림 성령축제, 청소년·청년들의 신앙 회복의 장

    기독일보,

    상갈소망교회(공동담임 고강은·송송희 목사)는 지난 8월 초, 3박 4일간 ‘제4차 업드림 성령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교파 전국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로 마련됐으며, ‘구원의 감격으로 살아내라!’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소년·청년 160여 명과 교사, 목회자들이 함께했다. 축제의 핵심은 예배였다. 첫째 날에는 ‘구원’을, 둘째 날에는 ‘구원의 감격’을, 셋째 날에는 ‘구원의 감격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주제로 말씀이 선포됐다. 강사로 나선 고유경 전도사(총신대 겸임교수)는 “삶 속에서 낙담되는 순간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구원의 감격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죄 사함의 기쁨이 인생의 참된 행복임을 다시금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 한국교회 재건을 위한 ‘교회살리기운동본부’ 출범

    한국교회 재건을 위한 ‘교회살리기운동본부’ 출범

    기독일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격히 변한 사회 환경과 교회를 둘러싼 인식 변화로 인해 많은 교회가 문을 닫고 예배가 중단되는 위기에 놓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들이 모여 ‘교회살리기운동본부’를 결성하고 한국교회의 회복과 재건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교회살리기운동본부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집회를 열지 못하거나 전도 활동에 제약을 받는 교회들을 지원해 다시금 활기를 찾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표총재 허인철 목사, 운영총재 박전복 목사, 실무총재 강갑수 목사, 공동총재 김성지 목사, 사무총장 이융표 목사, 유소영 목사, 이신애 목사 등이 뜻을 모아 최근 준비 기도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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