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은평교회, 웨슬리신학연구소에 1천만원 전달

    은평교회, 웨슬리신학연구소에 1천만원 전달

    기독일보,

    은평교회가 신학 연구와 교단 신학 전통 계승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며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은평교회는 지난 28일, 서울신학대학교 산하 웨슬리신학연구소에 발전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웨슬리신학연구소장 김성원 교수가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교수는 서울신학대 교무처장을 맡고 있으며, 은평교회에서는 협동목사로도 사역하고 있다.

  • 구세군, 노숙인 자립 수기집 『손을 잡으니 길이 되었다』 발간

    구세군, 노숙인 자립 수기집 『손을 잡으니 길이 되었다』 발간

    기독일보,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다시 삶을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거리에서, 쉼터에서, 그리고 다시 일상의 문턱에서 써 내려간 기록은 ‘회복’이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29일 노숙 경험자들의 자립 여정을 담은 수기집 『손을 잡으니 길이 되었다』를 펴냈다고 밝혔다. 책에는 각자의 상처를 끌어안고 삶을 재정비해 온 21명의 증언이 담겼다. 발간을 기념해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에 모인 이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시작할 힘을 확인했다.

  • 세기총 “분열 넘어 평화와 희망의 공동체로 서야”

    세기총 “분열 넘어 평화와 희망의 공동체로 서야”

    기독일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는 29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격변하는 세계 질서와 위기의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교회가 평화와 화해, 희망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교회, 진리와 생명 증거해 세상에 희망주길”

    “교회, 진리와 생명 증거해 세상에 희망주길”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9일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요한계시록 21장 5절)는 말씀을 주제로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 사회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신앙적·사회적 방향을 제시했다.

  • 김정석 감독회장 “새해, ‘더 많은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을”

    김정석 감독회장 “새해, ‘더 많은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을”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그리스도인은 더 많은 것이 아니라 더 소중한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회장은 새해 인사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땅과 우리 민족, 북녘 동포들을 비롯해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공동체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의 해를 맞아 하나님께서 뜻깊은 은혜를 부어주셨다”며 “이에 영광과 찬송을 올려 드린다”고 밝혔다.

  • 기성 총회장 “2026년 한국교회, 성결의 본질로 돌아가야”

    기성 총회장 “2026년 한국교회, 성결의 본질로 돌아가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안성우 총회장이 2026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한국교회는 다시 성결의 본질로 돌아가 세상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총회장은 새해 인사에서 “소망의 2026년 새해가 밝았다”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이 땅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삶 위에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스스로 정하기보다 주님 앞에 겸손히 묻고 삶을 온전히 의탁하는 믿음의 첫걸음을 내딛자”고 당부했다.

  • 미주 기독일보 선정, 2025년 한인교회 10대 뉴스

    미주 기독일보 선정, 2025년 한인교회 10대 뉴스

    기독일보,

    2025년의 시작은 남가주 전역을 집어삼킨 거대한 화마(火魔)와 함께 찾아왔다. 1월 7일 팰리세이즈에서 시작된 산불은 이튼, 허스트 등지로 무섭게 번지며 여의도 면적의 3배가 넘는 산림을 태웠고, 30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참사로 이어졌다. 특히 패시픽 팰리세이즈 커뮤니티 연합감리교회 등 지역 교회들이 전소되고 교인 한 명이 희생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위기 속에서 교회는 세상의 소망이 되길 자처했다.

  • 기쁨의교회 청년부, 성탄절 맞아 거제도에서 선교

    기쁨의교회 청년부, 성탄절 맞아 거제도에서 선교

    기독일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청년부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거제도를 방문해 성탄절 국내 선교 사역을 진행했다. 이번 거제도 선교는 김용식 목사의 인도 아래 진행됐으며, 청년부와 사역자 가정을 포함해 총 69명이 참여했다. 기쁨의교회 청년부는 2023년부터 거제도를 찾기 시작해 성탄절마다 거제 지역 교회를 섬기며 연속 3년째 선교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동부교회, 영월교회, 율포교회, 쌍포교회 등 4개 지역 교회에 흩어져 각 교회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사역을 펼쳤다.

  • 기독언론비전클럽 출범 “기독 신앙 수호와 기독 언론 사명 감당 기대”

    기독언론비전클럽 출범 “기독 신앙 수호와 기독 언론 사명 감당 기대”

    선교신문,

    기독교 복음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올바른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원하는 전현직 기독 언론인들이 모인 언론 단체 ‘기독언론비전클럽’이 공식 출범했다. 기독언론비전클럽은 지난 24일 서울 광화문 모 식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성경의 권위와 정통신앙을 기반으로 한국교회의 신앙을 수호하는 한편, 기독 언론인으로서의 소명과 윤리의식을 확립해 복음적 가치에 입각한 언론 활동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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