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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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④] 담임목사 정년 완화… 교회가 결정하면 계속 시무
기독일보,예장 백석총회가 담임목사의 정년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규칙을 개정했다. 교회가 결정하면 정년의 제한을 받지 않고 계속 시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백석 측은 제48회 정기총회 이튿날인 16일 오후 회무에서 충남노회가 헌의한 총회규칙 개정안을 심의하고, 개정안 중 일부를 가결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담임목사 정년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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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교총·NCCK 연달아 방문
기독일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잇달아 찾아 정국 현안에 대한 교계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먼저 한교총을 방문한 자리에는 국민의힘 김기현·조배숙 의원과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동행했으며, 교계에서는 김종혁 한교총 대표회장, 박병선 공동대표회장, 신평식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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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손현보 목사 구속 철회 촉구… “종교 자유 본질적 침해”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이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구속 사태와 관련해 정부와 사법부에 강력히 문제를 제기했다. 예장합동은 14일 총회장 김종혁 목사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종교 자유와 교회의 사역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태”라며 구속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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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 제66회기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에 서기원 목사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66회기 정기총회가 15일 임마누엘교회에서 진행됐다.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된 서기원 목사는 취임사에서 목회자의 본분과 총회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서기원 목사는 딤전 4장 12절을 인용하며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며 “목사는 설교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설교와 말과 행실이 일치해야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믿음이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또한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그분을 닮아가려 애쓰는 모습을 보일 때, 신도들은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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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탐방] 젊고 활기찬 농촌교회 개일교회
기독일보,개일교회는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에 있는 시골교회다. 하지만 개일교회(전성수 목사)는 요즘 보기 드문 젊고 건강한 시골교회다. 우선 구성원들의 연령이 비교적 젊다. 젊은 목사님, 젊은 장로님 그리고 귀농하여 사과 농사를 하는 안수집사님과 집사님등등 젊은 일군들이 가득하다. 더 귀한 것은 연세가 있으신 권사님들과 장로님들도 마음이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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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 없이, 성공만을 추구하는 목회자였음을 깨닫고…”
기독일보,미주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동행하는 교회들과 함께 ‘2025 가을 특별 새벽집회’를 “The Church as Mission(하나님의 사명, 교회)”라는 주제로 오는 20일(이하 현지 시간)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주님의숲교회 담임 류연주 목사가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인 우리 교회”(에베소서 1장 23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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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향한 하나님의 뜻을 정책으로”… 감미연 개소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가 장단기발전위원회(위원장 김성복 서울연회 감독) 산하에 ‘감리회미래정책연구소’(소장 이성우, 이하 감미연)를 설립하고 15일 서울 북아현동 아펜젤러세계선교센터 4층 예배실에서 ‘개소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미연은 아펜젤러세계선교센터 2층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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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목사 부흥성역 50주년 및 팔순 감사예배 드린다
기독일보,(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오는 9월 28일 오후 4시, 서울시 동대문구 성복교회에서 ‘이태희 목사 부흥성역 50주년 및 팔순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감사예배는 한국교회의 부흥과 민족 복음화를 위해 지난 50여 년간 헌신해 온 이태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및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총재)의 사역을 돌아보고, 팔순을 맞이한 그의 삶과 신앙을 축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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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캄보디아 선교사회, 복음화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
기독일보,주필리핀한국선교협의회(KMAP, 회장 이영석)와 주캄보디아선교사회(KMAC, 회장 김태권)가 최근 필리핀 안티폴로 호프미션크리스천스쿨에서 선교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세안 지역 복음화와 선교 자원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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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하예, 생명의전화 홍보대사로 위촉
기독일보,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이사장 임혜숙)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 지난 10일, 서울 생명의전화 6층 라이프라인홀에서 가수 송하예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최근 밝혔다. 송하예 씨는 2019년 생명의전화가 주최한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계기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위촉은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캠페인을 보다 널리 알리고, 특히 청년층과의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