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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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청교회,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기부
기독일보,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4일 오전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강남대청교회(담임목사 장인덕)로부터 신학생 전액 장학금 700만 원을 기부받고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강남대청교회는 설립 70주년을 맞아 신학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전달식에는 강남대청교회 측에서 장인덕 목사와 이병묵·김동범 장로가, 한신대 측에서는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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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제자훈련, 이젠 선택 아닌 필수”
기독일보,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포럼 둘째 날, 오전 세션에 이은 오후 세션은 선택강의로 진행됐으며 그룹 모임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웬 드 로자리오 국장(AEA Family & Children Commission)이 ‘어린이 &가족 제자훈련(Children & Family Discipleship)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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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지상명령, 단순 전도 아닌 제자 세우는 사명”
기독일보,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포럼 둘째 날, 오전 세션에서 밤방 부디얀토(Bambang Budijanto) 사무총장(AEA)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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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축제 반대, 혐오 아닌 다음세대 건강과 미래 때문”
기독일보,기독시민단체 거룩한방파제(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이용희 준비위원장, 전은성 아산병원 연구부교수, 복음언론인회 권경희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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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아동 노동 막는다… 월드쉐어, 지역아동센터 개소
기독일보,6월 12일은 국제노동기구(ILO)가 지정한 ‘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이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여전히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한 채 노동 현장에 내몰리고 있으며, 탄자니아에서는 5~17세 아동 중 약 25%가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의 저소득층 아동들은 장시간의 노동으로 학업을 중단하거나 진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는 어업, 가사 노동, 도시 노점상 등 비공식 경제 노동에 종사하며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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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서울시 & 한화생명과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서울시장, 서울복지재단 대표 및 6개 협약 기관들과 함께 가족돌봄청(소)년 돌봄 부담 완화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오세훈 서울시장,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 최창남 기아대책 회장, 장용성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이사장, 전경남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이사, 한찬희 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진수희 서울시복지재단 대표 등 협약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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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자란다와 중고액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에듀테크 기업 자란다와 중고액 나눔 문화 확산 캠페인 및 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12일(목)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7월 여름방학을 맞아 중고액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자란다의 온라인 플랫폼에 초록우산의 사업 소식을 알리고, 이를 토대로 중고액 후원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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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남침례회 한인총회,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
기독일보,제44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정기총회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뉴송교회에서 개막했다. 이번 총회에는 등록인원 1,014명이 참석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우며 북미 한인교계 최대 규모의 총회로 자리매김했다. 미주 전역에서 모인 한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말씀과 교제를 나누며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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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제안한 정책이 이권 사업? 지나친 비틀기”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뉴스타파의 기독교계 정책 제안 비틀기 지나치다, 국가와 사회를 위한 협력이 사익을 위한 것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진보 언론을 대표하는 뉴스타파는 지난 5일 ‘국가 정책으로 포장된 개신교의 이권 사업들’이란 제목으로 기독교계가 정부에 제안한 정책을 이권 사업으로 몰아가는 방송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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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새 패러다임인 ‘디아스포라’는 하나님의 섭리”
기독일보,고신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남일우 목사, 이하 KPM)가 10일부터 19일까지 ‘고신교회여, 하나님의 세계경영에 동참하라! 복음, 함께,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고신총회선교 70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총회선교대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경주 K호텔에서 진행된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주제강연이 ‘복음’과 ‘함께’라는 2개의 파트로 나뉘어 진행됐다. ‘복음’ 주제 강연에는 △정명섭 선교사(KPM 모잠비크)가 ‘아프리카인들을 통한 아프리카 선교’ △박영기 선교사가 ‘교회 개척 사역의 10가지 원리’ △우석정 선교사가 ‘의료가 교회 개척 사역과 병행될 때’ △조재찬 선교사가 ‘캄보디아 교육 선교를 통한 제자 양육과 교회 개척’ △이바나바 선교사가 ’아랍권 사역의 돌파구, 페이스북 전도’ △하민기 선교사(KPM 대만, 대만 객가선교신학원 교수)가 ‘신학 연장 교육을 통한 중화권 교회 지도자 양성 등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또한 ‘함께’ 주제 강연에는 △이성수 목사가 ‘교회를 세우고 선교사를 세우는 섬김’ △박광은 장로가 ‘하나님의 선교에 함께하는 서문교회 선교 이야기’ △고현철 목사(광주은광교회)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비전과 선교적 역할’ △서대경 목사가 ‘위로와 회복, 섬김과 나눔의 요하네스버그한인교회’ △최한규 목사가 ‘한 노회 한 선교사 파송 운동’ △황성표 목사가 ‘노회 중심 선교’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