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세이브더칠드런, 외국인아동 출생등록 논의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19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보편적 출생등록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월)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존재를 공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외국인아동의 출생등록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
월드비전, 한화생명과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샵 ‘파트너스 데이’ 성료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화생명과 함께 ‘2025 가족돌봄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 (위케어)’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의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실무자들을 초청해 워크샵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월) 밝혔다.
-
“한국교회 다시 일어나 8천만 민족을 주님께로”
기독일보,‘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본격 준비하는 ‘오산리기도원 대성회’가 16일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됐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성회로, 현재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중심이 돼 준비되고 있다.
-
샬롬나비 “이재명 대통령, 통합·협치·한미동맹 정책을”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6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국민통합과 야당과의 협치, 한미동맹을 기본으로 하는 외교 등의 정책을 주문했다. 샬롬나비는 “국민통합하고 야당과 협치, 정치 양극화를 해소하는 정책을 시행해주기 바란다”며 “‘내란 종식’은 야당 대표 때와는 달리 국가 지도자로서 국민 여론과 야당과 대화를 통해 협의함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거대 여당의 수로 밀어 붙이면 과거와 다를 것이 없다”고 했다.
-
한세대학교-성민원, 지역사회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역사회 기여와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경기도 군포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과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최근 한세대 본관 총장실에서 인재 양성 및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세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한우리)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대학생 자원봉사 활동의 연계 및 지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실천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
“진정한 제자도는 사랑을 실천하는 삶의 헌신”
기독일보,아시아복음주의연맹(Asia Evangelical Allicance, 이하 AEA)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안디옥성결교회(담임 홍석영 목사)에서 ‘Disciple or Die 2’라는 주제로 아시아 복음주의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마지막 날 저녁 폐회 순서에서 밤방 부디얀토(Bambang Budijanto) 사무총장(AEA)이 축사를 전하면서 인도 항공기 추락 사고 생존자의 간증을 인용했다.
-
서울 중심에 모인 30만 “차별금지법·퀴어행사 반대”
기독일보,거룩한방파제가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과 서울시청 일대에서 제11차 ‘통합국민대회’를 개최했다. 2015년 처음 열린 이 대회는 매년 동성애 행사(서울퀴어)에 맞서 대규모 인파가 모여왔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22년 10만, 2023년 15만, 2024년 20만 명이 참여했고, 올해는 약 30만여 명의 기독교인과 일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성혼 합법화, 학생인권특별법, 인권정책기본법안을 반대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 제2차 시니어 세미나 성황리 마무리
기독일보,미주 한인교회 시니어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한 제2차 시니어 세미나,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훌러톤장로교회에서 목회자와 시니어 사역자, 평신도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제54회 피스메이커 지도자훈련 열린다
기독일보,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지역 간, 세대 간, 이념과 경제 격차로 인한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가정과 일터는 물론, 교회 안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사단법인 한국피스메이커(이사장 이철)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서울 서초구 남서울교회 비전센터에서 '제54회 피스메이커 지도자훈련'을 개최한다. 이번 훈련은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각계에서 활동 중인 크리스천 리더들을 대상으로 하며, 성경적 갈등해결의 원리를 중심으로 한 실천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이론 강의와 더불어 실제 사례 분석, 임상훈련, 워크숍 등을 통해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을 체득하게 된다. 단순한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훈련을 통해 각자의 공동체 안에서 피스메이커로서 실질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새로운 시대, 그리고 한경직·김준목 목사의 복음주의 리더십
기독일보,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에서 ‘새로운 시대와 복음주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6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요한 교수(감신대)가 ‘한경직 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해 ▲김철영 대표(뉴스파워)가 ‘김준곤 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소요한 교수는 “한경직은 우리 개신교 전체를 통틀어 삶의 모범을 남겼고 그에 대한 생애와 사상 연구에 대한 발표자료와 논문 등은 거의 350여 편에 이르며 그의 서거 이후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를 중심으로 한경직의 생애, 사회봉사, 교육, 선교, 윤리, 통일, 애국, 건국 사상 등의 발표와 논문 자료등이 집중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