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성도들, 창조질서와 성경 가치 지키려 철야기도

    성도들, 창조질서와 성경 가치 지키려 철야기도

    기독일보,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가 19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됐다. 최근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고 만삭 낙태까지 허용하려는 시도 등에 우려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

  • 울기총 “손현보 목사 구속,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

    울기총 “손현보 목사 구속,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

    기독일보,

    울산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향자 목사, 울기총)가 최근 손현보 목사 구속 조치에 대해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라며 강력히 규탄했다. 울기총은 18일 발표한 성명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움은 헌법 정신과 자유민주주의는 신앙의 자유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 그러나 최근 한국교회를 향한 일련의 사법적 조치들은 우리 사회의 근간을 뒤흔들 뿐만 아니라, 교회의 자유롭고 성도들의 자유로운 신앙 활동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영산조용기자선재단, 남해군 취약계층에 한가위 맞이 물품 전달

    영산조용기자선재단, 남해군 취약계층에 한가위 맞이 물품 전달

    기독일보,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윤홍열·김기돈)이 한가위를 앞두고 남해군청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식에는 조희준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상임이사와 장충남 남해군수가 참석해 나눔에 뜻을 함께했다. 재단은 찹쌀고추장 세트 700세트와 건강식품 700세트, 총 2천5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해 남해군 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대만 이란대복기독교회 성도 32명, 제주에서 한국 선교 발자취 체험

    대만 이란대복기독교회 성도 32명, 제주에서 한국 선교 발자취 체험

    기독일보,

    대만 이란 지역의 이란대복기독교회 성도 32명이 지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제주에서 비전트립을 진행하며 한국 선교의 역사를 직접 체험했다. 이번 일정은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 대만 북부지회장 김혜옥 선교사의 인솔로 진행됐으며, 까멜리아힐과 성산일출봉, 방주교회 등 역사와 자연, 예배가 어우러진 코스로 마련됐다.

  • 제주평화인권헌장 가결… 성적지향·성별 정체성 조항 두고 논란 확산

    제주평화인권헌장 가결… 성적지향·성별 정체성 조항 두고 논란 확산

    기독일보,

    제주도가 지난해 제정을 추진하다 보류했던 제주평화인권헌장이 원안대로 가결되면서 지역 사회의 갈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제주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는 최근 회의에서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안을 심의해 그대로 의결했다. 해당 헌장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공약이기도 하지만, 성적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포함한 조항이 사실상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도민 반발이 이어져 왔다. 지난해 12월 선포 계획이 잡혀 있었으나 거센 반대 여론으로 연기된 바 있다.

  •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손현보 목사 구속 강력 규탄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손현보 목사 구속 강력 규탄

    기독일보,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이 손현보 목사의 구속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전학연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구속을 두고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지키려는 목소리를 옥죄는 불의"라고 규정했다. 전학연은 성명을 통해 "손 목사가 제기한 문제의 본질은 단순히 선거법 위반 여부가 아니다"라며 "그는 학부모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던 교육 현장의 심각한 문제, 특히 김석준 전 교육감의 성비위 의혹과 좌파 성향 교육정책의 위험성을 대신 드러내고 견제하기 위해 나섰다"고 강조했다.

  • 2027 복음화대성회, 정책회의 갖고 국제 연대 강화 논의

    2027 복음화대성회, 정책회의 갖고 국제 연대 강화 논의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서울 성복교회에서 제5차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나광삼 목사(워싱턴큰무리교회·미주 대표회장), 김다니엘 목사(전 민주 사무총장), 김경열 목사(NY 대표회장) 등 미주 지역 대표 목회자들이 함께했으며, 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와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나광삼 목사를 미주 대표회장으로 공식 추대하고 추대장을 전달했다.

  • “절망하는 청년들에게 소망 줄 수 있는 건 오직 복음”

    “절망하는 청년들에게 소망 줄 수 있는 건 오직 복음”

    기독일보,

    얼마 전 ‘2025 성령한국청년대회 with ASIA’를 개최한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이하 기감)가 지난 17일 광림교회 사회봉사관 4층 컨벤션홀에서 ‘후원감사의 시간’을 갖고 행사를 결산했다. 이날 김정석 감독회장을 비롯해 남부권대회 준비위원장 이웅천 감독이 참석했으며 감리회본부 임원들과 부장들, 그리고 감신대 유경동 총장과 보직교수들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 교회언론회 “삼권분립으로 견제와 균형을”

    교회언론회 “삼권분립으로 견제와 균형을”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헌법 수호 의지는 민주 정치의 시금석”이라며 “삼권분립으로 견제와 균형, 협력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이런 제목으로 18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치권에서는 사법 체계를 무너뜨리고, 국가를 건강하게 지탱하는 삼권분립(三權分立)을 침해하는 일들까지 서슴지 않고 벌이고 있어, 자칫하면 국가의 질서가 무너져 내리는 요동(搖動)을 겪지 않나 우려하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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