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WEA 굿윌 샤나 의장 의혹 확인 위해 짐바브웨 직접 방문
기독일보,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내 2025WEA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의 신학위원인 김호욱 교수(광신대 역사신학)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굿윌 샤나(Goodwill Shana) 국제이사회 의장에 대한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최근 아프리카 짐바브웨를 직접 방문했다.
-
WEA 굿윌 샤나 의장 학력 의혹도 제기돼
기독일보,세계복음주의연맹(WEA) 굿윌 샤나 의장에 대해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단”이라는 신학적 평가가 나온 가운데, 샤나 의장의 학력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내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샤나 의장의 신학적 정체성을 규명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WEA 굿윌 샤나 의장은 신사도운동 이단”
기독일보,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WEA를 사실상 대표하고 있는 굿윌 샤나(Goodwill Shana) 국제이사회 의장에 대해 “신사도운동을 하는 이단”이라는 신학적 평가가 나와 교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김호욱 교수(광신대 역사신학, 2025WEA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 신학위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내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WEA 서울총회 반대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
[미주 한인교회 탐방] 생명의 기운 가득한 가스펠교회
기독일보,주일 아침 예배당에 들어서는 순간 수준 높은 찬양이 웅장하게 울려 퍼졌다. 예배를 시작한 줄 알았다. 네 사람으로 구성된 성가대의 찬양 연습이었다. 예배가 시작되자 또 다른 색깔의 찬양이 이어졌다. 담임 목사님과 찬양단이 함께 경배와 찬양을 인도했다. 찬양단과 함께 찬양하며 예배를 인도하는 김정호 담임 목사는 전문 성악가다. 그런데 찬양단과 성도들의 찬양이 김정호 목사의 찬양에 비해 손색이 없었고, 찬양은 은혜롭고 더 뜨거웠다.
-
“AI는 도구인가, 동반자인가?”… 목회의 본질을 묻다
기독일보,트리니티 AI 포럼이 16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온라인 줌(Zoom)으로 ‘AI 월드 줌 컨퍼런스(AI World Zoom Conference)’를 개최했다. 포럼은 기조연설, 선택 강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문재진 대표(미래교회전략연구소)가 ‘AI,변화의 심장부에 서다: AI는 도구인가, 동반자인가?’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
예수전도단 ‘2025 예배 세미나’ 성료
기독일보,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이 주최한 '2025 예배 세미나'가 지난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나의 교회'(담임 곽병훈 목사)에서 개최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의 영광, 구별된 예배자'라는 주제 아래 약 80명의 참가자들이 모여 예배의 본질과 사역자로서의 사명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북한 주민들, 복음 듣고 참 자유 누리는 그날 오길”
기독일보,2025 침례교회 통일선교 서울포럼이 16일 오전 서울 강동구 소재 아름다운교회(담임 이영은 목사)에서 ‘통일선교의 관점에서 바라 본 기독교한국침례 교단의 선교 역사’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포럼은 기독교한국침례회 통일선교협의회가 주관했다. 통일선교 포럼은 2012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침례교단의 통일선교 동원 사역이다. 이 포럼은 한반도의 복음적 평화통일과 세계선교라는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열방을 향한 통일선교’에 침례교회들이 함께 동참하는 장이다. 침례교회들이 열방을 향한 통일선교의 비전과 사역을 함께 공유하고 확산하며, 통일선교협의회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교회를 발굴하고,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으로 삼고, 특히 침례교단의 통일(북한)선교의 역사적 흐름을 조명하고, 이를 정리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을 목적으로 한다.
-
KOMKED, ‘2025 선교사자녀 모국 수련회’ 개최
기독일보,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주최하는 제27회 선교사자녀(MK) 모국 수련회가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열릴 예정이다. 이번 수련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67개국에서 약 600명(선교사 200명, 선교사자녀 400명)이 참가해 한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
세이브더칠드런, 외국인아동 출생등록 논의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19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보편적 출생등록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월)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존재를 공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외국인아동의 출생등록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
월드비전, 한화생명과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실무자 워크샵 ‘파트너스 데이’ 성료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화생명과 함께 ‘2025 가족돌봄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 (위케어)’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의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실무자들을 초청해 워크샵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