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구세군-SK하이닉스, 용인시에 문화공간 플랫폼 ‘Hy-SEUM(하이세움)’ 개소식 개최

    구세군-SK하이닉스, 용인시에 문화공간 플랫폼 ‘Hy-SEUM(하이세움)’ 개소식 개최

    기독일보,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과 SK하이닉스(대표 곽노정)는 9월 19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이음센터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 플랫폼 ‘Hy-SEUM(하이세움)’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y-SEUM’은 ‘Sustainable Engaging Urban Movement(지속가능한 참여를 유도하는 움직임)’의 약자로,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원삼면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문화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조성된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 샬롬나비 “美의 위대함, 힘의 과시 아닌 국제사회 섬김에”

    샬롬나비 “美의 위대함, 힘의 과시 아닌 국제사회 섬김에”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미국 당국의 조지아주 한인 근로자 체포 및 구금 사건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미국 조지아 한인 공장에서 한인 근로자들의 집단 체포 구금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미국에 우호적인 나라와 국민들의 마음속에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다.

  •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창립 40년 “하나님 영광 드러내는 교회로”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창립 40년 “하나님 영광 드러내는 교회로”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최근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그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앞으로의 40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문규 목사는 "지난 40년 동안 교회를 세우시고 지키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40년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음으로 굳게 서서, 더 큰 사명과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신학생 대상 ‘기독교 사회혁신 공모전’ 열려

    청년·신학생 대상 ‘기독교 사회혁신 공모전’ 열려

    기독일보,

    에스겔선교회와 도시공동체연구소, 위헬프(We Help)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크리스찬 사회혁신 공모전 더 넥스트(The NeXt)’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번 공모전은 기독 청년, 신학생, 목회자가 제안한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선발해 투자지원금을 통해 실제 실행까지 이어지도록 돕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기독대안학교 새음학교, 20일 고교생 주도 연구 성과 한자리서 공개

    기독대안학교 새음학교, 20일 고교생 주도 연구 성과 한자리서 공개

    기독일보,

    구리 새음교회 부속 기독교대안교육기관 새음학교가 20일 목민홀에서 ‘제10회 학술제’를 열고 학생들의 한 학기 연구 결과를 선보인다. 이번 학술제는 고등 과정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탐구해 소논문 형태로 발표하는 자리로, 학교의 핵심 교육 프로그램인 ‘도제배움’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 “세계인권선언, 종교 자유 핵심 권리로 규정”

    “세계인권선언, 종교 자유 핵심 권리로 규정”

    기독일보,

    한국성과학연구협회(이하 성과연)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 한신인터밸리 지하2층 강의실에서 9월 월례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전윤성 박사(자유와 평등을 위한 법정책연구소)가 ‘세계인권선언’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거룩한방파제 “최근 WEA 광고와 무관… 일방적 광고”

    거룩한방파제 “최근 WEA 광고와 무관… 일방적 광고”

    기독일보,

    최근 일부 매체들에 ‘WEA는 거룩한 방파제입니다’라는 카피가 적힌 채 실린 광고에 대해, 거룩한방파제 측이 “저희와 무관하다”며 “일방적 광고”라고 밝혔다.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는 19일 밤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에서 해당 광고가 실린 신문을 들어보이며 거룩한방파제의 공식 입장을 전했다.

  • CGN, 개국 20주년 맞아 ‘선교 미디어 후원의 달’ 진행

    CGN, 개국 20주년 맞아 ‘선교 미디어 후원의 달’ 진행

    기독일보,

    기독교 복음 방송사 CGN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9월과 10월을 ‘선교 미디어 후원의 달’로 정하고 모금 방송과 후원 행사를 개최한다. CGN은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라는 비전을 내세워 지난 20년간 광고 없는 100% 후원 방식으로 운영돼 왔다. 올해는 ‘함께 미디어선교, 당신이 무명(無名)의 선교사입니다’를 주제로 후원 모금 방송과 온·오프라인 약정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재 CGN은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 6개 해외 지사를 통해 복음 전파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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