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AI 등 급변하는 사회… “미래 위한 교회론 정립 필요”

    AI 등 급변하는 사회… “미래 위한 교회론 정립 필요”

    기독일보,

    미래 교회의 모습을 고찰하는 ‘2025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오는 7월 10~11일 서울 아현동 서울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다. ‘미래교회’라는 주제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뉴미니스트리가 주최하고 큐브처치플랫폼과 국제미래교회연구소가 주관한다.

  • “침례교인 정체성 갖고 복음으로 교회 세워나가길”

    “침례교인 정체성 갖고 복음으로 교회 세워나가길”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이욥 목사, 기침)가 지난 6월 30일과 7월 1일 양일간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서 124명의 예비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15차 정기총회 목사인준대상자 교육을 진행했다. 개회예배에선 총회 교육부장 김성렬 목사(만남의교회)의 사회로 한국침신대 피영민 총장이 대표로 기도한 뒤, 이욥 총회장이 ‘베드로가 스카웃 받은 비결’(눅 5:3~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한국교회 연합과 각성을 위한 ‘714연합기도대성회’ 열린다

    한국교회 연합과 각성을 위한 ‘714연합기도대성회’ 열린다

    기독일보,

    지난해 제4차 서울-인천 로잔대회를 통해 한국교회에 기도의 불길을 지폈던 714연합기도운동본부가 이번에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영적 회복을 위한 대규모 기도성회를 준비한다. 714연합기도운동본부는 한국로잔위원회와 함께 오는 7월 14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714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성회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지난 수년간 이어진 기도운동의 연장선으로, 한국교회가 다시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 정동에 한국 장로교 첫 선교 터 기념 표지석 세운다

    서울 정동에 한국 장로교 첫 선교 터 기념 표지석 세운다

    기독일보,

    140년 전 한국 땅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들어온 언더우드 선교사와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들이 서울 정동 일대에 처음 자리 잡았던 역사가 표지석으로 되살아난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는 서울 중구 예원학교 인근 옛 미국 북장로회 스테이션 터에 장로교 발상지 표지석을 설치하기로 하고 최근 행정 절차를 본격화했다.

  • 남서울교회, 설립 50주년 맞아 역대 담임목회자 초청 설교

    남서울교회, 설립 50주년 맞아 역대 담임목회자 초청 설교

    기독일보,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은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가 교회의 뿌리를 돌아보며 신앙의 유산을 잇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교회는 역대 담임목회자들을 강단에 다시 초청해 교회 정체성을 재확인하며, 50주년의 의미를 온 교인이 함께 되새기고 있다.

  • 가정에서 시작된 작은 예배, 세상 변화시키는 복음의 시작점

    가정에서 시작된 작은 예배, 세상 변화시키는 복음의 시작점

    기독일보,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주최,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주관으로 열린 ‘2025 우리 집 가정예배 이야기’ 공모전이 지난 6월 27일(현지 시간),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번 공모전은 이민 가정의 다양한 형태 속에서 드려지는 예배의 이야기를 통해 가정예배의 감동을 회복하고, 다음세대 신앙 계승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총 12가정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 “선교적 교회 개척, 하나님 나라 확장의 도구”

    “선교적 교회 개척, 하나님 나라 확장의 도구”

    기독일보,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가 30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9회기 선교형교회 개척사례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총회 교회개척정책연구위원회가 주관했다. 이번 공모전은 ‘선교적 교회론’에 기반하여, 교회의 존재 목적이 복음 선포와 지역사회 섬김에 있음을 실천하고자 헌신하는 개척교회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총 31개 교회가 지원하였으며,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지역과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고 있는 7개 교회가 최종 프리젠테이션에 참여하게 됐다. 선교형교회 개척사례로 선정된 교회로는 ▲한알의밀교회(김현수 목사, 서울동북) ▲자유로운교회(박혜원 목사, 서울강북) ▲움오름교회(유경호 목사, 평남) ▲함께가는교회(이영규 목사, 평남) ▲신촌평광교회(마신희 목사, 평북) ▲세우는교회(박성민 목사, 용천), 특별상에 탐험하는교회(이춘수 목사, 평양) 등이다.

  • “선교적 교회론, 교회 성장 아닌 예수님 닮은 제자 세우는 것”

    “선교적 교회론, 교회 성장 아닌 예수님 닮은 제자 세우는 것”

    기독일보,

    2025 FRESH 컨퍼런스가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Missional: One Church·Every Generation·All Cultures’라는 주제로 모든 세대와 문화를 포괄하는 선교적 교회 원리와 사역 모델을 현장 사례와 함께 나누고자 FRESH Movement(공동대표 황덕영·이상훈 목사)가 주최했다. FRESH 컨퍼런스는 교회의 선교적 본질을 깨우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함께하는 선교적 교회 무브먼트다. 첫날 주제 강연은 Jessie Cruickshank(제시 크루샹크, 미국 V3 교회개척운동 리더·「Ordinary Discipleship」저자)가 맡았다.

  • “이주민은 손님 아닌 이웃… 함께 사는 공동체 되어야”

    “이주민은 손님 아닌 이웃… 함께 사는 공동체 되어야”

    기독일보,

    제18회 국제이주자선교포럼이 지난 30일 서울 CTS기독교TV 11층 강당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청글로벌미션센터 유근영 목사가 "이 땅을 찾아온 '손님'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갈 '이웃'으로"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맡아, 한국 사회와 교회가 이주민을 대하는 태도와 시선의 근본적인 전환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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