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형교회가 독점하고 있던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의 의사 결정 구조에 이제 선교단체의 목소리도 반영될 수 있게 됐다. KWMA는 지난 24일 주안교회(담임:주승중 목사)에서 제32차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정관개정안을 포함한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2022년 KWMA 사업방향을 발표한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글로벌 환경에 적합한 선교적 대응에 힘을 쏟겠다. 이주민과 난민, 평신도 선교자원 동원운동, 다음세대, 메타버스 등 선교 트렌드 변화에도 눈을 떼지 않겠다”면서 “선
대선을 앞두고 각 지역 성시화운동본부가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위해 교회가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이명운 목사)는 지난 19일 하나교회(담임:박성일 목사)에서 ‘2022년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신년하례회 및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참여를 위한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무총장 박성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김웅 장로(새목포제일교회)가 대표기도를 맡고 김상복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반드시 투표한다’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그리스도인은 하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총회재판이 25일 오후 감리회관에서 재개됐으나, 또 다시 연기됐다. 이 목사는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받아 항소했다. 당초 이동환 목사는 재판 비용을 늦게 납부해 지난해 7월 항소심이 각하 결정돼 정직 2년형이 최종 결정됐으나, 총회재판위원회는 돌연 재판을 재…
이동환 목사, 동성애 반대 교단과 목회자들 조롱 축복식 참석했을 뿐, 동성애 지지 않는다고 궤변 감독 후보들 향해 동성애 반대 시 낙선운동 공언 퀴어축제에서 축도해 정직 2년형을 받은 이동환 목사에 대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 항소 재판이 25일 재개되는 가운데, ‘이동환 목사 엄정 재판 촉구 기도회’가 서울 광화문 감리회관 광장에서 재판 전 낮 12시 30분부터 개최…
대한성서공회는 25일 성서사업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점촌제일교회(계성인 목사)의 후원으로 감비아에 <졸라어 성경>을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식에서 계성인 목사는 “오늘 이 자리에 졸라어 신,구약 모두가 함께 완역되어 출판된 것은 정말 기적같은 일이라 생각되어지고 참 감격스러운 일인 것 같다. 성경을 받은 감비아가 아프리카 내부에서부터 복음의 물결을 일으키기를 소망한다”라고 하며 기쁨과 기대를 전했다.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본부장)가 24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6개월 특별 철야 24일차‘에서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잠언 24:6)‘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오늘은 차별금지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국내에 처음으로 동성애 차별금지법 입법예고가 된 건 2007년 10월 1일이었다. 당시 나는 이와 관련된 소식을 듣고 입법을 반대하기 위해 교회 목사님들을 찾아갔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25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한국교회 연합기관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부제는 ‘미래지향적 연합운동’으로,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사이에서 ‘기관 통합’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그 거시적 방향성을 고찰하는 자리였다.
북삼교회(담임목사 박권규)가 지난 19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맞이 나눔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북삼교회의 이번 기탁은 코로나 상황 속 어려운 교회 재정에도 지난달 모금된 성탄절 헌금을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액 설명절 꾸러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