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제18차 기도회 및 세미나가 24일 인천 영광교회(담임 윤보환 목사)에서 ‘퀴어신학(동성애·양성애·성전환) 이단에 대한 평가’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주제강의를 한 소기천 교수(장신대)는 수년 전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에서 일어난 소위 ‘무지개 사건’을 언급했다. 이는 일부 학생들이 당시 교내 예배당에서 진행된 채플 시간에 무지개의 각 색깔로 보이는 옷을 나눠 입고, 무지개 깃발을 들고 십자가 아래서 사진을 찍은 것이 알려져 파장을 일으켰던 사건이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이형원)은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교육 프로그램 ‘2021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을 진행해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4일 전했다. 한신대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서 9년 연속 운영관으로 선정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정부 지침에 따라 철저한 소독, 관리·감독 등의 방역 수칙 준수하며 다회에 걸친 소수 대면 교육과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했다.
목회의 범주를 교회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마을 전체로 보고, 지역사회의 필요에 개입해 실천적인 복음의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하나의 창구가 마련됐다. 그동안 ‘마을목회’를 통해 교회의 회복을 추구해온 단체와 목회자들이 연합해 (사)한국마을목회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한 것.사단법인 한국마을목회종합지원센터(이사장:노영상, 센터장:민건동, 이하 센터) 창립기념 마을목회2.0 심포지움이 지난 21일 한국백주년기념관 4층 크로스로드에서 개최됐다. 센터는 “사회와 교회의 가교역할, 사회와 교회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로의 회복과 활성화를 위한 초
“정부, ‘도발’이라 하지 못하고 ‘유감’이라고만 평화 외치면 北이 핵 포기·미사일 도발 중단? 北, 전범 집단·주민 자유 억압하는 반인권체제 한반도 평화 또 백척간두에 내몰린 현실 개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1일 성명을 발표하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우리 정부의 대응을 비판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북한의 거듭…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지난 19일(목)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갖고 소외된 이웃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한교연은 이날 미혼모자생활시설인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와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대 표 허기복 목사), 불우청소년보호시설 선사공동체(대표 김연수 집사), 탈북민지원센터(대표 한금복 권사)에 쌀 800kg(20kg × …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의 사면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석방된 후 미국을 방문해 2021년 11월 21일 앞으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시에 170억 달러(20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설립하는 일을 성사시켰다”며 “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세계 경제가 어렵게 되고 미중 패권 전쟁 속에서 한국의 존재감을 드러낸 중대한 사건”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