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청장년면려회가 대구에 이어 광주 지역에서도 매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집회를 개최한다. 기독청장년면려회 대구경북CE협의회(회장 전상욱집사)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대구 중심가 동성로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위해, 지난2021년 7월부터는 대구 대현동에서 진행 중인 이슬람 사원 건축 반대를 위해서도 집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 특별히 이 집회…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가 20일 오전, 공동대표회장 김기남 목사와 함께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를 찾아 최일도 목사를 격려했다. 밥퍼 측은 최근 서울 청량리에 있는 밥퍼 건물의 증축 공사를 진행했지만, “무단 증축”이라는 서울시 고발에 직면했다. 밥퍼 측은 지난 약 11년 동안 노숙자 무료급식을 위해 사용해 오던 건물의 안전성 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제70회기 1차 정기실행위원회(실행위)가 20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온라인 참석 38명·위임 12명으로 성수됐다. 이날 NCCK 실행위의 안건보고에는 ‘제70회 총회 회의록 채택’, 이홍정 총무를 이사장으로 하는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이사 선임에 관한 건’, ‘20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실행위 성명서 채택의 건’ 등이 보고된 뒤 회원들의 동의와 제청으로 통과됐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일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 기도회 및 하례식’ 말미에 깜짝 등장했다. 당초 이날 행사에선 윤 후보의 불참이 예상됐다. 그가 이미 영상으로 축사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행사가 마무리 될 쯤 윤 후보가 행사장에 등장하자 장내에선 환호가 터져 나온 것으로 전해진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서울시와 무료급식 시설 증축을 놓고 갈등을 빚었던 ‘밥퍼’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를 격려 방문했다.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공동회장 김기남 목사를 비롯한 한교총 관계자들은 20일 오전 청량리 다일복지재단 본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류 목사는 한국교회가 해야 할 일을 앞장서서 해온 재단의 노고에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20대 대선을 앞두고 주요 대선 후보 캠프에 ‘아동 의견 반영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굿네이버스는 원내 4개 정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국민의당) 대선 후보 캠프에 정책 제안서와 함께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대표 아동 4인이 작성한 편지도 전달했다.제안서에는 공정, 교육제도, 환경보호 등 8개 부문에 아동 의견을 반영한 정책이 담겼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평등한 출발과 공정한 기회를 위한 아동 지원 정책 강화 △강력한 환경보호 정책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