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백석총회와 함께 해온 원로 목사들이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사업을 응원하며 후원 헌금을 보내왔다. 45주년 후원 헌금은 명예총회장 강말웅 목사가 1천만원, 증경총회장 손양도 목사가 500만원, 백석대학교 성종현 교수가 500만원, 행복한교회 담임 김인자 목사가 500만원을 각각 보내왔다. 열린마을교회 마종열 목사가 50만원, 예수동행교회 공해순 목사가 10만원의 헌금을 보내와 크고 작은 교회들이 총회 45주년에 합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말웅 명예총회장은 “백석의 눈부신 성장을 바라보면서 감격스러운 마음뿐이다. 45주년을 맞아 하나
파주시 금촌2동(동장 김영미)는 지난 13일 주사랑교회(담임 최정도 목사)가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사랑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도들이 함께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5백만 원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후원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매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고, 코로나19로 대면 전달이 어려워지자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
방송 본 사람들 ‘뭐가 있어? 그래서 뭐가?’ 수준 이하 방송물, 국민 자산인 전파 낭비 국민들 선택에 실제 도움 되는 역할 기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괜히 줬네, 괜히 했네, 괜히 봤네!: 공영방송 MBC가 ‘선택적 공의’를 취하다니’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16일 공영방송 MBC(사장 박성제)가 ‘탐사 기획 스트레이트’를 통해 20대 …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6)’라는 주제 성구로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27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유튜브와 줌을 통해 진행한다. 17일 저녁부터 19일 저녁까지 7끼는 금식한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16일(현지 시간) 오후 5시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고 성령으로 회복되는 한 해가 될 것을 기원했다. 오미크론 확산 중에도 이날 행사는 지난해 신년하례식과 비교해 그 규모와 내빈참석자 수를 크게 늘린 가운데 진행됐다.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의 무료급식 사역이 위기를 맞았다. 최근 서울 청량리 밥퍼 건물의 증축 공사가 중단되면서다. 해당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서울시는 “무단 증축”이라는 이유로 고발까지 한 상태다. 밥퍼 측은 지난 약 11년 동안 이 건물을 사용해 오다 지난해 7월 경 증축 공사를 시작했다. 임시 가건물로 시설이 낡고 협소해 안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당초 지난해 10월 말 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