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운정참존교회(담임 고병찬 목사)에서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매 주일 진행된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세미나’ 마지막 날인 지난 23일 ‘동성애에 맞선 하나님의 의병’이라는 제목으로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강연을 진행했다. 염 원장은 “먼저 동성애 성향은 결코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GWAS라는 최첨단 유전자 조사 기법으로 사람 유전자 염색체 전체를 전수 조사했는데, 인간의 몸 속에는 동성애 성향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단 한 개도 없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가 25일 ‘대표회장 목회서신’에서 최근 ‘밥퍼 증축’ 논란을 언급하며, 한국교회를 향해 이웃에 대한 섬김 사역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류 대표회장은 “다시 나눔과 섬김의 자리로 돌아갑시다”라는 제목의 이 서신에서 “최근 사회적 문제로 제기된 ‘밥퍼’ 운동 사역 현장을 보면서 모든 교회가 다시 나눔과 섬김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간곡히 요청하며 이 서신을 올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5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1-1차 임원회를 개최하고, 차별금지법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한교연은 “지난 제11회 총회 이후 새 회기 들어 처음 열린 이날 임원회는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을 앞두고 교계의 최대 현안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여야 대선 후보들 간 찬반 의견이 드러나고 있는 시점에서 차별금지법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천명하는 한편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후보를 지지하기로 공식 결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베트남 호치민 경제대학교가 올해부터 공동‧복수 석사학위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동대는 첨단융합학과 내에 Human Ecology & Technology 석사 전공과 호치민 경제대 Design and Technology 학과 내 Smart City & Innovation Management 석사 전공과의 학문, 연구 교류로 국내외 지역의 스마트도시 건설과 관리를 위한 글로벌 혁신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장총)가 2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한국교회 연합기관 이대로 좋은가(부제: 미래지향적인 한국교회 연합운동)’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들은 한교총·한기총·한교연 연합기관의 통합이 시대적 요청임을 강조했다. 한영훈 대표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것은 한국교회 예…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25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1-1차 임원회를 개최하고, 차별금지법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새 회기 들어 처음 열린 이날 임원회는,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과 관련해 교계의 최대 현안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주목했다. 한교연은 여야 대선 후보들 간 찬반 의견이 드러나고 있는 시점에서 차별금지법에 대해 분…
미국 국가방위군(USNDC) 제8사단 한국 명예여단 ‘이사장 취임 및 신년하례 감사예배’가 지난 1월 23일 오후 시흥 군자대현교회(담임 이희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희수 목사가 명예여단 제2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신임 이사장 이희수 목사는 “코로나19로 심리적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이 추운 한겨울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황소 같은 바람으로 끝자락이 보이지 않지만, 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중앙지방회 교육원(원장 김운태 목사)은 지난 1월 22일 목포상락교회(담임 김운태 목사)에서 장로, 권사, 안수집사 후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청주신학장 양기성 박사가 강사로 초청돼 특별강의를 했다. 양 박사는 빌립보서 4장 1-3절을 본문으로 ‘아름다운 공동체’라는 주제의 평신도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다. 양 박사는 “아름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대표회장 목회서신을 통해, 최근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은 ‘밥퍼’ 운동을 돌아보며 “다시 나눔과 섬김의 자리로 돌아가자”고 당부했다. 류 대표회장은 “다일공동체는 1988년부터 34년 동안 청량리 쌍다리굴을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밥 한 그릇을 나누며 ‘밥퍼’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최근 들어 구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