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및 당회장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결에 대해 명성교회 측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26일 밝혔다. 이날 앞서 서울동부지방법원은 명성교회 김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김 목사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이하 위원회)가 “김하나 목사 ‘대표자 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 결과에 대한 입장”을 26일 발표했다. 이날 앞서 서울동부지방법원은 명성교회 김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김 목사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리키김, 류승주 부부가 지난 25일 오륜교회 화요 램넌트 워십에서 ‘온전한 믿음’(요일 5:14~15)을 주제로 말씀과 찬양을 했다. 리키김은 “오늘 주제는 온전한 믿음이다. 자신이 온전한 믿음을 갖고 있는지, 믿음이란 단어를 잘 아는 것인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말씀을 보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건 세 가지의 믿음이 있는 것 같다. 첫 번째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 두 번째는 나를 믿는 사람. 세 번째는 예수님도 믿고 나도 믿는 사람이다. 나도 믿고 예수님도 믿고 저울질하면서 세상에도 한 발, 예수님과 교회에도 한 발을 걸치고 있는 사람이다. 그게 바로 타협의 삶이다. 이 시간 온전한 믿음에 대해서 보기 원한다”고 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유지재단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20일 오전 11시 총회본부에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석형 목사(이사)의 사회로, 김종현 장로(이사)의 기도, 김재홍 장로(이사)의 성경봉독, 이상문 목사(예성 총회장)의 설교, 강완수 목사(이사)의 헌금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이리북문교회(담임 김종대 목사)는 지난 20일 1천여 명의 성도들이 돼지 저금통 동전을 모아 마련한 600만원을 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북문교회는 2018년부터 5년째 교회 내 부스러기 나눔팀을 중심으로 성도분들이 동전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해 신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금까지 포함하면 총 2천7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셈이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시무하는 수원경원교회가 26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가난한 이웃 70가정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수원경원교회가 매년 설 명절에 즈음해 교회 인근의 어려운 지역민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해온 행사다.
법원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게 이 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명성교회정상화추진위원회 측이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26일 이 같이 판결했다. 앞서 법원은 지난해 3월, 김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은 기각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