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합동⑦] 서만종 목사, 투표 끝 서기 후보서 최종 탈락

    [합동⑦] 서만종 목사, 투표 끝 서기 후보서 최종 탈락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09회 부서기인 서만종 목사가 23일 제110회 정기총회 둘째날 오후회무 중 서기 후보에서 최종 탈락했다. 합동 측에선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본래 부임원이 정임원직을 승계받지만, 앞서 선관위는 서 목사의 서기 후보 탈락을 결정했다.

  • [통합①] 제110회 총회 개회예배… “용서, 사랑의 시작”

    [통합①] 제110회 총회 개회예배… “용서, 사랑의 시작”

    기독일보,

    예장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개회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정훈 부총회장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사 55장 7절, 엡 4장 31-32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구세군, 추석 맞아 어르신들 위한 나눔 키트 전달

    구세군, 추석 맞아 어르신들 위한 나눔 키트 전달

    기독일보,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22일 추석을 맞아 벧엘나눔공동체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2025 추석 나눔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세군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과 복지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햇반, 밑반찬, 한과, 식혜 등 식료품 키트를 준비했다.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김정환 사무총장 면직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김정환 사무총장 면직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김정환 목사의 사무총장직을 직권 면직했다. 고 대표회장은 23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제36-6차 임원회의에서 김 목사의 사무총장 급여 문제를 언급하며 이 같이 결정했다. 이 사안은 이날 임원회의 안건으로 사전 고지되지 않았다. 고 대표회장에 따르면 사무총장 임면은 대표회장 권한이다.

  • [합동⑥] 장봉생 목사 총회장, 정영교 목사 부총회장 당선

    [합동⑥] 장봉생 목사 총회장, 정영교 목사 부총회장 당선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에서 진통 속에 장봉생 목사(제109회 부총회장, 서울노회 더가족서대문교회)가 총회장으로, 정영교 목사(남경기노회 산본양문교회)가 부총회장으로 각각 당선됐다. 23일 오전 10시 30분 오전회무가 속회되고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 주관으로 임원선거를 진행하려 했지만, 다수 총대들의 거센 반발이 계속됐다.

  • [합동⑤] 부총회장 선거 두고 혼란 계속… 또 정회

    [합동⑤] 부총회장 선거 두고 혼란 계속… 또 정회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부총회장 선거를 두고 총회 전부터 표출된 교단 내 갈등이 총회 진행을 계속 어렵게 만들고 있다. 총회 이튿날인 23일, 오전회무가 속회되고 선거에 돌입하려 했지만 다수 총대들의 반발로 김종혁 총회장은 다시 정회를 선포했다.

  • 제주 도민·교계 단체들,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 요구 기자회견 개최

    제주 도민·교계 단체들,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 요구 기자회견 개최

    기독일보,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일방적 통과에 반발한 도민과 종교 단체들이 최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장 폐기를 촉구했다. 이번 집회는 제주 거룩한방파제와 제주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했으며, 제주지킴이운동본부, 제주도민연대 등 다수 단체가 참여했다. 행사는 우광일 제주지킴이운동본부 본부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로 시작됐고, 이정일 제주 거룩한방파제 위원장의 인사와 표순호 제주순복음교회 목사의 기도가 이어졌다. 이어 박병해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 김견수 특별위원장, 오명영 다이아나헤어스쿨 대표, 이향 제주도민연대 대표, 손수진 제주청년연합 청년 등이 발언했다.

  • [기침①] 제115차 정기총회 1,581명 대의원 참석해 개회

    [기침①] 제115차 정기총회 1,581명 대의원 참석해 개회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5차 정기총회가 22일 전주새소망교회(담임 박종철 목사)에서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1,581명의 대의원이 등록한 가운데 개회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선 총회 전도부장 이황규 목사(주우리교회)의 사회로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 회장 장길현 목사(성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했고 총회 교육부장 김성렬 목사(만남의교회)의 성경봉독, 새소망교회 청년들의 특송이 있은 뒤, 제74대 총회장을 역임한 박종철 목사(새소망교회)가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빌 2:14~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합동④] 남경기노회 천서 가결에 항의 이어지자 정회

    [합동④] 남경기노회 천서 가결에 항의 이어지자 정회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저녁회무에서 남경기노회 천서를 가결한 후 바로 정회했다. 해당 결정에 대한 일부 총대들의 격렬한 항의 때문이다. 이날 개회 후 천서 문제로 논쟁을 어이가던 총회는 오후 7시 저녁회무를 속회하자마자 남경기노회 천서 여부를 두고 토론을 이어갔다. 천서에 대한 찬반 주장을 청취한 뒤 김종혁 총회장은 이 문제를 ‘기립 투표’에 부쳤다.

  • [합동③] 부총회장 선거 결부된 남경기노회 천서, 결론 못내고 정회

    [합동③] 부총회장 선거 결부된 남경기노회 천서, 결론 못내고 정회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약 1천6백 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충현교회에서 개회한 직후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로 논쟁을 이어가다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정회했다. 앞서 천서검사위원회(이하 천서위)를 구성하는 세 명의 위원들은 남경기노회의 조직교회 수를 두고 이견을 표출했다. 천서를 받으려면 조직교회(당회) 수가 21개 이상이 돼야 하는데, 천서위원장은 이 노회 조직교회 수를 22개로, 나머지 두 위원들은 18개로 각각 판단했다. 끝내 결론을 도출하지 못해, 이 문제는 총회 현장에서 다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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