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대한민국 아동성장환경지표’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번 지표는 전국 229개 시·군·구 단위의 아동 성장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로, 민간 차원에서 처음 시도된 아동 성장환경 진단 지표다. 초록우산은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연구설명회를 열고 주요 분석 결과와 지역별 종합점수를 공개했다.
스윔웨어·리조트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진행한 캠페인 수익금을 기부하며 사회적 나눔 활동에 나섰다. 데이즈데이즈는 여성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FOR EVERY HER 2026 : Care & Courage’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속옷 판매 수익금 1천만 원을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학업생활보조비 및 진로탐색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찾으시는교회(담임 서신천 목사)는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8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제3차 일천시간 기도운동’이 성도들의 참여 속에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여정에는 새가족을 포함한 45명의 성도가 동참해 총 1,027시간이라는 누적 기도 시간을 기록했다.
미국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최근 ‘선교박람회’를 열고, 교회의 선교 방향을 기존 파송 중심에서 ‘일상 속 선교’로 전환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 교회가 마주해 온 선교 구조의 한계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거제 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너는 꽃이야!’라는 주제 아래 지역 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전도 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고현교회는 지난 4월 26일 ‘제22회 예수사랑축제 시즌1’을 개최하고, 총 719명의 새 가족을 인도하는 영적 결실을 보았다고 최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되어 22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고현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NC 다이노스와 함께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굿네이버스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9일과 10일 이틀간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프로야구라는 대중적인 스포츠를 매개로 아동권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청소년 참여 모임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과 함께 베트남 탄호아에서 기후행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이어졌으며, 한국과 베트남 아동이 함께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인도네시아 선교단체 바뜨라꾸(BAHTRAKU)와 30일 파푸아 지역 복음 전파를 위한 미디어 사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서빙고동 CGN 본관 비전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바뜨라꾸 크리스토프 마누후투(Christov Manuhutu) 목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