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실로암교회와 이순필 목사가 ‘신천지 아류’라는 일부의 비난에 대한 반론 기자회견을 17일 오전 울산 실로암교회에서 개최했다. 이순필 목사와 실로암교회 성도들은 “우리는 기존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중 갈급함을 느끼다 ‘신천지인’이라는 주홍글씨를 몸에 달고 살게 됐다”며 “신천지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오류를 느끼고 이를 바로 알기 위해 물었다가 답은 듣…
이태원 참사로 울고 있는 이들과 함께 울기 위한(롬 12:15)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의 예배’가 11월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 주최, 한국교회총무협의회(회장 엄진용 목사, 이하 총무협)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교총 관계자들을 비롯해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유가족과 부…
성경적 생각 가진 분이라면 누구라도 이 자리에 성경에 반하는 가치관 입법하려는 것 용납 못해 장애·국적·나이 등 차별 금지하는 법안 이미 많아 목회자 설교가 방송 나가는 순간 법적 제한받아 미국·스웨덴·영국 등 서구 이미 피해 사례 많아 아동성애 성향 있다고 주장하면 존중해 줄 건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교계 지도들의 1인 시위가 계속 확산되고 있다. …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직전 총회장)가 17일 아침 국회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서며, 최근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이 시위에 동참했다. 고 목사는 “지금은 아마 성경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나오고고 싶을 것”이라며 “저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그런 목사다. 성경에 반하는 가치관을 입법화해서 온 세상 사람들에게 그걸 적용하겠다는 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김진홍 목사(신광두레교회)가 아침묵상 글에서 ‘대통령 전용기 추락을 기도한 신부들’에 대해 언급했다. 다음은 그 메시지.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동남아시아를 순방 중입니다. 대통령 전용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비행기에는 대통령 부부만 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취재 기자들, 경제인들, 수행 비서관들, 합하여 200여 명이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부님들 중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