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박동찬 목사, 이하 웨협)가 18일 오후 파주 순복음삼마교회에서 ‘웨슬리와 사도행전 교회’라는 주제로 제59차 웨슬리언교회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손문수 목사(상임회장, 동탄순복음교회 담임)가 사회를 맡은 선교대회에선 이형로 목사(공동회장, 만리현교회 원로)가 기도했고
순복음동경교회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故 조용기 목사 1주기 추모예배 겸 기념 성회를 가졌다.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강사로 지난 16일 저녁 일본 도쿄에 위치한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열린 예배에는 일본 전역에서 참석한 순복음교회의 선교사들과 성도들, 일본 목회자들 및 한국에서 참석한 성도들이 함께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추진하고 있는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사랑의 집 짓기’ 사업이 첫 열매를 맺었다. 한교총은 16일 울진군 북면 덕구리에서 영구주택 첫 입주식을 가졌다. 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54세대 중 4세대가 먼저 입주했다. 한교총은 올해 말까지 건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미국 뉴저지 팔리세이드파크 서울영광장로교회(담임 홍상화 목사)가 최근 가수 팀황의 어머니인 이은성 목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가졌다. 베스트셀러인 ‘하나님이 키우셨어요’ 저자이기도 한 이 목사는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필라목회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준석 목사의 사모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목회’라는 주제로 9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임석순 목사(한복협 부회장, 한국중앙교회 담임)의 사회로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원로)의 설교, 기도, 이완수 전도사(지저스블러드아미)의 특송 순서로 진행됐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6일 오후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페미니즘, 복음주의 이해’라는 주제로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1부 경건회에서는 오성종 교무부장(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 신대원장)의 인도로 이윤희 목사(전 육군 군종 차감)가 ‘국가를 위하여’, 안광춘 목사(전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교회를 위하여’, 정기영 목사(희망을노래하는교회)가 ‘북한구원과 코로나 퇴치와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으며 최혜숙 목사(구소련선교이사회 이사)가 ‘성경적 관점에서 본 여성의 사회적 정체성과 역할(창세기 1:26~2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는 총회’ 57회 총회 개최 부총회장 임병무 목사, 총무 장인호 목사 선출 예장 대신 제57회 총회가 9월 13-15일 2박 3일간 경북 문경 STX리조트에서 개최됐다. 대신 총회는 전체 총대 395명 중 324명이 출석해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는 총회(빌 3:14)’를 주제로, 코로나 위기를 넘어 새롭게 도약하는 회기를 다짐했다.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에는 지난 회기…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15일(목) 서울 성동구에 ‘기빙플러스 왕십리역점’을 개점했다. 성동구 소재 지점으로는 2020년 오픈한 기빙플러스 답십리역점에 이어 두 번째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가수 영탁·이솔로몬·이찬원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8월 한 달간 모인 후원금은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은 재난재해를 입은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사랑의열매)에 기부하고, 15일 비대면 전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