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사랑의열매)는 아너소사이어티 이상현회원 공익신탁기금으로 동문장애인복지관의 장애청소년 문화관람사업 ‘아마빌레’를 지원한다.
안산시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에서 운영하는 건강사랑방 고잔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최근 가졌다.
이상원교수부당징계대책회의,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이 주관하는 총신대 이상원 교수 2차 부당징계 철회를 위한 연대서명자 일동은 19일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2차 부당징계 철회를 위한 법정 소송이 지난 9월 15일에 시작됐다. 이에 다음과 같이 부당한 징계를 철회하고 공정한 재판이 시행되도록 온라인 탄원을 실시한다”고 했다. 온라인 탄원서 참가는 이곳에서 (https://forms.gle/a7oSg1phv5ciCCp88) 19일부터 내달 29일까지 가능하다.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이사장 김숙희 목사)가 코로나19 이후 예배 회복을 위한 교계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전국 순회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후원하고 굿피플이 주관하는 기부마라톤 대회 ‘2022 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고 19일 밝혔다.
예장 합동 제106회기 총회장으로 곧 그 직무를 이임하게 될 배광식 목사가 총회와 총신대학교의 바른 관계를 주문했다. 배 목사는 19일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에서 열린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개회예배 설교에서 “총회의 현실과 과제, 기도제목을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이를 가장 먼저 강조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지난 19일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담임:권순웅 목사)에서 제107회 총회를 ‘샬롬·부흥’이라는 주제로 열었다.이날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여전한 코로나 팬데믹에도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지난 회기 수고해주신 총회 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총회의 현실과제와 기도제목을 나누길 원한다”고 밝혔다.먼저 총회의 현실과제로 합동총회와 총신대와의 관계 회복을 요청했다. 배 목사는 “ 교회와 신학의 바른 역할이 중요하다. 신학이 교회 정치와 손을 잡으면 교리와 원칙이 무너지는 방향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07회 총회가 ‘샬롬·부흥(민수기 6:26)’이라는 주제로 9월 19일 오후 화성 주다산교회(담임 주다산교회)에서 3박 4일간 일정을 개막했다. 첫날 오후 2시에는 개회예배가 진행됐다. 예배에서는 서기 허은 목사 사회로 부총회장 노병선 장로의 대표기도, 회록서기 이종철 목사의 성경봉독, 주다산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제106회기 총회장 배광식 목…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교인 수가 지난해 기준 2백29만2,74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의 2백38만2,804명이 비해 9만59명(-3.8%)이 준 것이다.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가 19일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에서 개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총회보고서에는 이 같은 내용의 교세현황이 실렸다.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가 개회를 앞두고 있다. 19일 총회가 열리는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에는 총회대의원(총대)들이 전국에서 모여들고 있다. 총회 첫날 일정 중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단연 목사부총회장 선거다.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 기호 1번)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기호 2번)가 경합한다. 오 목사와 한 목사는 총회 개회를 앞두고 주다산교회 앞에서 총대들과 악수를 나누며 선택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