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평화2동 소재 전주 예본교회(담임목사 여성현)가 지난 14일 평화2동 주민센터(동장 이영애)를 찾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태풍 힌남노가 지나간 경상북도 포항시 일대를 방문했다. 이 지역에선 태풍에 따른 강풍과 집중폭우 피해로 인해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한교봉은 교회당과 집이 침수된 포항재난지역을 13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방문해 수해민들을 돌보며 아픔을 어루만지며 위로했다고 14일 전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15일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와 함께 ‘보편적 출생등록 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 역할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이번 성명을 통해 현재 국회에 발의된 2개의 법안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4860, 정부발의) △외국인아동의 출생등록에 관한 법률안(의안번호 16167, 권인숙 의원 대표발의)을 보편적 출생등록 제도의 국내 도입을 위한 의미있는 노력이라고 평가하며, 모든 아동의 차별 없는 출생신고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20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통합적 접근에 기반한 여아∙여성 권한증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월드비전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양성평등 및 여성·여아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5번 목표에 기여하고 있으며, 여성들의 경제 및 사회에서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이 촉발한 조혼·여성 할례 등 성별에 따른 권력구조 및 불평등 심화에 대한 문제 인식 및 그에 기반한 통합적 접근의 필요성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창립 31주년을 맞아 글로벌 캠페인 '해브 어 굿네이버스(Have a Good Neighbors)'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브 어 굿네이버스'는 세상 모든 이웃에게 전하는 따뜻한 인사말이란 의미로, 전 세계 이웃에게 안부를 묻고 인사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미국장로교 서북미한인교회협의회(KPC)는 현지 시간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에버렛 소재, 호텔 인디고에서 임시총회와 22년 목회자 부부 수양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박근범 목사(브레머튼 한인장로교회)를 선출했다.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신동일 목사(에릭신, 휴스턴 뉴라이프펠로우십처치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가을 부흥회를 개최했다. 신동일 목사는 부흥회 기간 "교회여 일어나라"라는 주제로 교회의 존재 목적과 성경적 리더십, 섬김과 복음적 삶을 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된 교회로 나아갈 것을 주문했다.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이영수 장로)가 펜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선교사들과 신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오는 25일(현지 시간) 오후 5시30분, 나성한미교회에서 "제14차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한다.
혜암(惠岩) 이장식 박사가 세상을 떠난지 1주기가 됐다. 혜암신학연구소 초대 소장을 역임했고 생전 한신대 명예교수였던 고인은 지난해 15일, 101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고인에 이어 혜암신학연구소 제2대 소장을 맡고 있는 김균진 박사(연세대 명예교수)는 15일 ‘혜암 이장식 교수님 서거 1주년 기념사’에서 “일 년 전 2021년 9월 15일 세상을 떠나신 고 혜암 이장식 교수님은 파란만장했던 한국 근대사를 몸으로 사신 분이셨다”고 회고했다.
장로교단 정기총회가 다음주 일제히 치러지는 가운데, 일부 교단에서 ‘여성 안수’ 문제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금지하고 있는 예장 고신 같은 경우, 총회 산하 미래정책위원회가 ‘여성 안수 문제에 대한 연구의 건’을 정식 발의하기도 했다. 여성 안수를 금지하고 있는 예장 합동 측 총회에서도 이 문제가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