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이 총회 설립 70주년을 맞아 제2의 교회재건운동과 교회쇄신운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앞서 주일학교와 대학청년부의 지난 10년간 교세 감소 현황이 보고된 만큼, 분열과 대립, 물량과 기복주의에 대해 성찰·회개하고 다음세대 준비를 다짐하는 목소리는 진지했다.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고신측 제72회 정기총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둘째 날인…
예장 합동 제107회 ‘샬롬·부흥’ 총회가 ‘샬롬 부흥 선언문’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후 파회했다. 파회 전 권순웅 총회장은 한기승 목사(부총회장)와 김종철 목사(부서기) 등 임원 선거 낙선자들을 등단시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예장 합신의 교회 수는 증가했지만, 교인 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합신측 제107회 총회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양주시 별내동 소재 중계충성교회당 별내캠퍼스(김원광 목사)에서 진행된 가운데, 보고서의 교세 현황에 따르면 노회는 21개, 교회는 980개로, 지난 제106회기보다 7개 교회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전체 교인수는 13만 8백 4명으로 약 3천 7백여 명 줄…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07회 총회 둘째 날은 정미현 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오래된 미래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 강연, 총회 신·구임원 이취임 예식, 기후위기극복을 위한 수요기도회, 표창예식 등이 마련됐다. 또 총회는 강남지역자활센터, 성평등 용어, 선교교육원 계획, 총회연금, 기후정의위원회 등에 대해 다뤘다. 신임 총회장 강연홍 목사는 …
예장 합동 제107회 ‘샬롬·부흥’ 총회가 ‘샬롬 부흥 선언문’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후 파회했다. 특히 파회 전 권순웅 총회장은 한기승 목사(부총회장)와 김종철 목사(부서기) 등 임원 선거 낙선자들을 등단시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하나님이 성총회를 통해 샬롬의 은혜를 부어주셨고 하나님 안의 평화, 총회 안의 평화, 노회와 교…
예장 합동 제10회 총회 넷째날 오전, 회무를 마무리하면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서와 총회 주제인 ‘샬롬·부흥’ 선언문이 각각 발표됐다. ‘국민의 자유를 훼손하고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제107회 총회 성명서에서는 ‘국회는 국민을 분열시키고 다수 국민을 과잉 처벌할 수 있는 위헌적·…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넷째날인 22일 오전 회무에서는 전날에 이어 정치부 보고가 계속됐으며, 마무리됐다. 헌법 개정 관련 주요 결정 사항으로는 △사회소송 대응시행세칙 개정 논의 △편목 과정 기간 규정 △연기금 미가입자 총회대의원 천서 제한 등이다. 또 전날 폐지된 사무총장직에 대해, ‘사무총장 행정농단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을 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사…
예장 합동 측이 22일, 제107회 정기총회 넷째날 회무에서 총회대의원(총대)의 총회 연기금 의무가입을 결의했다. 또 연기금에 가입하지 않게 되면 총대권을 제한하기로 했다. 정치부는 이날 ‘연기금 의무 가입에 따른 총대권 제한 철회’ 현의안에 대해 본회가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민감한 문제여서 정치부 차원의 안을 내지 않고 본회에 결정을 맡긴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권오헌 목사)는 제72회 총회 둘째 날인 21일 저녁 7시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날 ‘사랑으로 회복과 전진을 이루자’는 주제로 열린 70주년 기념대회는 1부 기념예배 및 2부 축하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72회기 신임총회장 권오헌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전우수 신임 장로부총회장이 기도하고, 고신대 음악과 합창단이 ‘선한 능력으로’ ‘송축해 내 영혼’ 등을 찬양했다. 이후 증경총회장 조긍천 목사가 ‘옛적 같게 하옵소서’(예레미야 애가 5:21)란
“건강한 신학과 진리운동을 일으켜 바른 신학을 추구하는 합신의 정통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지난 20일 중계충성교회 별내캠퍼스(김원광 목사)에서 열린 제107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에 김만형 목사(친구들교회)가 당선돼 취임소감을 전했다. 그는 취임소감을 통해 건강한 신학과 진리운동을 이루고 합신의 정신을 강화하는 일에 나설 것을 밝혔다.김 총회장은 “먼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성경의 객관적 권위,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건강한 신학과 진리운동을 이루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말씀에 따라 반응하는 합신의 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