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굿피플·서울시·제일제당과 사랑의희망박스 2만 3천 박스 소외계층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국제구호NGO 굿피플, 서울시, 제일제당과 함께 25일 오후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2022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를 개최하고 구호 물품을 담은 희망박스 2만 3천 개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세계인이 싫어하는 중국, 아직도 한국은 중국몽인가? 중국인들이 떠나는 자리를 한국인이 되찾아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수년 전부터 서울 남부 3구(구로·금천·영등포)에서 중국 학생 등을 위해 중국어 등 특정 외국어를 하는 교사가 들어와 학생들을 돕는 이중언어 교육…
지난 9월 총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교단과 예장 대신교단의 역사적인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107회기 예장개혁대신 총회(총회장 김의철 목사)가 지난 11월 14~15일 1박 2일에 걸쳐 인천 연수구 송도가나안교회(김의철 목사)에서 1차 실행위원회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연인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교수, 이하 기윤실)이 25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한국교회 목회자 은퇴 시스템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발표회를 개최했다. 신동식 목사(교회신뢰운동 본부장, 빛과 소금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선 김상덕 교수(한국기독교사회문제 연구원 연구실장, 명지대 객원교수)가 ‘목회자 은퇴 연구의 필요성: 불안한 현실과 공교회적 대안을 중심으로’,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기윤실 공동대표)가 ‘한국교회 뇌관: 은퇴(사례발표)’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서울시 지원을 받아 개발도상국 내 장애인자립지원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네팔 장애인 경제적 자립사업과 라오스 안보건 역량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네팔 장애인 축산창업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금년까지 카트만두, 포카라, 자파 등 다양한 지역에 네팔 장애인들의 경제활동과 소득증가를 목표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강력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피해 복구를 위해 4백만 달러, 한화로 약 54억 1천만 원 규모를 목표로 인도적 지원을 시작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5만 달러, 한화로 약 6천 7백만 원을 긴급 지원하고 긴급구호 모금을 진행한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동성제약(대표 이양구)과 함께 23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 아고라에서 ‘제30회 송음학술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동성제약과 함께 올해로 30년째 저소득 가정 아동의 학습 격차를 줄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장학생을 선발해 학업 장려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