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목사 정년 연장, “사회적 비난 우려” vs “작은교회 청빙난”

    목사 정년 연장, “사회적 비난 우려” vs “작은교회 청빙난”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고신 총회(총회장 권오헌 목사)가 목사·장로 정년 연장에 대한 건을 1년간 추가로 연구하기로 했다. 고신은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제72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21일 신학위원회 보고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고신총회 소속의 현재 목사·장로의 정년은 70세. 신학위는 경기북부노회장 오동규 목사가 청원한 ‘목사·장로 정년 연장의 건’과 부산서부노회장 손규식…

  • 지하철에서 읽는 사도신경

    지하철에서 읽는 사도신경

    아이굿뉴스,

    ‘지하철’과 ‘묵상’은 참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특히 출퇴근 시간 지하철 안은 ‘인간 박물관’이라 할 정도로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감을 내뿜으며 ‘묵상’을 어렵게 한다. 더군다나 발 디딜 틈 없이 꽉 꽉 들어찬 열차 안은 ‘지옥철’이라는 표현을 반박할 수 없을 만큼 승객 모두가 불쾌감을 직면해야 한다. 타인을 불편하게 할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존재만으로 모두가 모두의 짜증 요소가 되기도 한다. 흐릿한 눈으로 인터넷 기사를 읽는 중년 아저씨,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채팅창을 난타하는 여고생, 출근 시간의 짧은 시간을

  • [통합 5신] 전광훈 목사·인터콥에 “이단성 없다”

    [통합 5신] 전광훈 목사·인터콥에 “이단성 없다”

    기독일보,

    예장 통합 제107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21일 저녁 회무에서는 이단사아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의 보고와 청원이 있었다. 이대위는 특히 전광훈 목사에 대해 “전광훈 목사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모두 살펴본 바, 지속성을 가지고 반복적으로 주장하는 잘못된 사상이나 교리는 보이지 않는다”며 “즉, 이단으로 규정할 만한 사상이나 가르침은 없다”고 했다.

  • 은퇴한 양궁 기독 선수 장혜진을 만나다

    은퇴한 양궁 기독 선수 장혜진을 만나다

    CTS,

    앵커: 2016년 리우 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2관왕은 여자 양궁 국가대표 장혜진 선수였습니다. 좌절과 절망의 순간에도 신앙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는 고백으로 유명한데요. 앵커: 지난 8월 26년간의 선수생활을 마치고 은�

  • 예장(백석), 목회자 노후 함께한다!

    예장(백석), 목회자 노후 함께한다!

    CTS,

    앵커 : 각 교단 정기총회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중입니다. 여러 교단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회무를 마쳤는데요. 앵커 : 백석총회는 목회자 연금제와 학원선교사 파송제도를 새롭게 시행하는 등 의미 있는 결정�

  • [고신 5신] “불 같은 선배들의 회개, 지금의 고신교단 탄생케 해”

    [고신 5신] “불 같은 선배들의 회개, 지금의 고신교단 탄생케 해”

    기독일보,

    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둘째 날인 21일 저녁,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 예배와 2부 축하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신임 총회장 권오헌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다 같이 찬양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부른 뒤 전우수 신임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고신대 음악과 합창단의 찬송 후 증경총회장 조긍천 목사가 ‘옛적 같게 하옵소서’(애 5:20-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미성년 자녀 있는 부모의 성별 정정 단호히 반대”

    “미성년 자녀 있는 부모의 성별 정정 단호히 반대”

    기독일보,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외 41개 단체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가지회견을 갖고 미성년 자녀를 둔 성전환자의 성별 정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들은 “며칠 전 20대 남성이 여탕에서 가발을 쓴 채 50분 정도 머물다 경찰에 잡힌 사건이 벌어졌다”며 “2021년에는 미국 LA의 한인 운영 사우나에서 남성이 알몸을 노출한 채 여탕에 침입해 기소됐던 사건도 있었다. 그는 자신의 성적 정체성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주장했지만, 당시 신체의 외형은 남성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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