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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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대신 신임 총회장에 송홍도 목사 당선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13일부터 3박 4일간 경상북도 문경STX리조트에서 제57회 총회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대의원 3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총회 첫째 날, 전임 부총회장인 송홍도 목사(늘찬송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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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퀴어집회, 가정질서 무너뜨리는 반성경적 집회”
기독일보,인천퀴어음란집회 반대연합대회 준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14일 오전 인천시의회 앞에서 인천퀴어집회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인천 동성애 퀴어 음란집회는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과 가정질서를 무너뜨리는 반성경적인 집회”라며 “동성간 성행위를 조장하는 퀴어음란집회는 국민 대다수의 정서에 맞지 않는 반교육적이고 반사회적이고 반국가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서 우리들은 적극 반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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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리더 박재신 씨, 개인사진전 수익금 기부
기독일보,나눔리더 서울116호 박재신씨가 작년에 이어 성금 10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고 14일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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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종교편향? 불교계, 역지사지 태도 필요”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한성연)에서 ‘불교계의 신안 기독교 체험관 건립에 대한 종교편향 주장은 옳지 못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14일 발표했다. 한성연은 “신안군의 관광문화 사업은 불교계 주장대로 기독교 선교 차원이 아니라, 이 땅에 진정한 사랑과 화해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해해야 한다”며 “마음을 치유하고 화합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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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 본받아 성령 충만해 사명 감당하자”
기독일보,故 영산 조용기 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예배에선 전호윤 목사(영목회 회장, 순복음강북교회)의 사회로 김천수 장로(장로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대표기도,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의 성경봉독, 베데스다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영원한 본향’(히 11:13-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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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단들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옳지 못해”
기독일보,국내 성결교단 세 곳(기성·예성·나성)이 연합한 한국성결교회연합회(이하 한성연)가 “불교계의 신안 기독교 체험관 건립에 대한 종교편향 주장은 옳지 못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한성연은 성명에서 “불교계가 최근 전남 신안군의 기독교 체험관 건립에 대해 종교편향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불교계 단체들과 언론들이 약속이나 한 듯이 일제히 이를 문제 삼고 있다”며 “심지어 박우량 신안군수에게까지 찾아가 사업 중단을 압박하기까지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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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사역과 영적 유산, 전 세계로 확장시켜야”
하나님 큰 종, 거룩한 꿈 꾸고 절대 믿음으로 전진 위대한 하나님 역사 이루기 위해 긍정적 생각 강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사차원 영성으로 주께 영광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였던 故 영산 조용기 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9월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교회 설립자이면서 많은 이들을 치유하면서 부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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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발전이 곧 교회의 자랑”
제45회 정기총회 개최를 앞두고 장종현 총회장의 사역과 총회 발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서울백석대학교회(담임:곽인섭 목사)가 1억원의 헌금을 보내왔다. 서울백석대학교회 배임호 장로도 1천만원을 헌금하며 설립·동사목사인 장종현 총회장의 사역을 후원했다. 곽인섭 목사는 “올해는 총회 설립 45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일 뿐만 아니라 우리 총회가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십을 발휘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총회 안팎의 많은 일들을 앞장서 감당하실 수 있도록 총회장님 사역을 교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해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곽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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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복음·사랑”으로 총회 정책 세운다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으로 진행하거나 단축 개최할 수밖에 없었던 교단 정기총회가 올해는 계획한 회무와 일정을 모두 소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3년 만에 정상적으로 대면총회가 진행되는 만큼, 그동안 쌓아둔 현안들을 충분히 논의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다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하기 때문에, 대규모 확진이 나오지 않도록 방역수칙 준수에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올해 대부분 장로교단 정기총회는 셋째 주에 집중되어 있다. 임원선거도 합동총회를 제외한 대부분 교단들은 비교적 차분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2023년 9월 교단 설립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