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는 파키스탄 의회가 오랜 논의 끝에 소수자 권리를 전담하는 국가기구 설립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파키스탄 의회는 지난 2일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2025년 소수자 권리 국가위원회 설립 법안(National Commission for Minorities Rights Bill 2025)’을 표결에 부쳐 과반 찬성으로 가결했다. 이로써 비무슬림 공동체의 권리 보호와 정책 점검을 담당할 공식 기구 출범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제복음주의학생연맹(IFES)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Z세대의 등장 이후 학생 사역의 변화 양상을 분석한 새 보고서를 발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영국과 홍콩, 이슬람권 국가 2곳을 포함한 8개 지역에서 학생, 사역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와 포커스 그룹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연구진은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한 Z세대가 신앙 관련 콘텐츠를 접하고 반응하는 방식이 이전 세대와 뚜렷이 다르다고 분석했다.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에스더기도운동 등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이 15일 오후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토니 퍼킨스의 기고글인 ‘마약과의 전쟁은 성공했는가? 진짜 문제는 훨씬 더 심각하다’(Has the war on drugs succeeded? The real problem is far worse)를 1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디애나대학교 미식축구팀의 주전 쿼터백 페르난도 멘도사 선수가 빅텐(Big Ten) 챔피언십 우승 직후 모든 공을 하나님께 돌리며 깊은 신앙 고백을 전했다고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멘도사는 올해 하이즈먼 트로피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최근 AP통신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수단에서 한 기독교인 의사가 신앙을 이유로 당국에 의해 수일간 구금됐다가 석방됐다고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블루나일주 주도인 아드다마진에서 근무해 온 의사 야곱 지브릴 글라데메아는 이번 달 초 민간등록 절차를 밟던 중 기독교 신앙이 확인되면서 보안 당국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노벨평화상 시상식 참석을 위해 노르웨이로 향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생명을 건 탈출 작전을 펼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현지 시간) 마차도가 8일 오후부터 극비리에 탈출을 시작해 카리브해를 건너는 위험한 여정을 거쳐 오슬로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영국의 한 기독교인 초등학교 교사가 “영국은 여전히 기독교 국가”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해고되고 아동 관련 직종에서의 근무까지 금지된 사건과 관련해, 자유언론연합(FSU)이 해당 교사의 방어에 나섰다. 영국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교사가 남학생 화장실에서 발을 씻는 학생들을 제지하면서 시작됐다. 해당 학교는 특정 종교에 소속되지 않은 공립학교로, 운동장에서의 기도 행위를 비공식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세면대에서 발을 씻는 행위도 금지되어 있다. 다만 종교적 실천을 위한 별도의 기도실은 제공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전역의 수백 개 학교가 보수 성향 청년단체 ‘터닝포인트 USA’(TPUSA)의 고등학교 프로그램을 도입할 준비가 돼 있다고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벗 주지사는 9일(이하 현지시간) 주지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TPUSA의 고등학교 조직인 ‘클럽 아메리카(Club America)’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TPUSA는 2012년 보수 운동가 찰리 커크가 설립한 청년 단체로, 커크는 지난 9월 유타주 한 대학 행사 중 피살됐다.
전 세계에 남아 있는 5개 공산국가에서 기독교 교회에 대한 정부의 통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는 중국, 쿠바, 라오스, 북한, 베트남 등에서 교회들이 법적·재정적·운영적 압박을 동시에 받고 있다고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