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그리스도의 재림 때까지 깨어 있기 위한 3가지

    그리스도의 재림 때까지 깨어 있기 위한 3가지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스탠드 스트롱 미니스트리스(Stand Strong Ministries)의 회장인 제이슨 지메네즈(Jason Jimenez)의 ‘그리스도가 재림 때까지 깨어 있기 위한 3가지 질문’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당신은 하나님처럼 거룩해지기를 갈망하는가? 하나님은 당신을 이 세상에 순응하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당신의 삶을 향한 온전한 뜻대로 변화되게 하기 위함이다.(롬 12:2) …

  • 이란서 기독교인들에게 이슬람 재교육 수업 강요

    이란서 기독교인들에게 이슬람 재교육 수업 강요

    크리스천투데이,

    이란 후제스탄주의 기독교 개종자들이 최근 이슬람 성직자들이 이끄는 ‘재교육’ 수업에 참석하도록 강요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 요원들은 작년 11월 무혐의 처분을 받은 8명을 포함한 10명의 기독교인에게 “이슬람 성직자들과 총 10번의 수업에 참석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란의 비영리 감시단체 ‘…

  • 사우스다코타, 트랜스젠더의 여성 경기 출전 금지

    사우스다코타, 트랜스젠더의 여성 경기 출전 금지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공화당 소속 크리스티 노엠(Kristi Noem) 사우스다코타주지사가 지난 3일(현지 시간)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을 전환한 선수들의 경기 출전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노엠 주지사는 법안 서명 후 기자회견에서 상원 법안(Senate Bill 46)에 대해 “생물학적인 여성들에게 공정한 경쟁을 통한 성공의 기회를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

  • 美 행정부 “동맹국과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北”

    美 행정부 “동맹국과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北”

    크리스천투데이,

    미 행정부가 동맹국과 함께 현재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이 ‘북한’이라고 강조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Ned Price) 미 국무부 대변인은 7일 기자설명회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맹국들과 함께 하고 있는 도전 과제 중 북한이 있는데 확실한 것은 (북한 문제가)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북한 문제 해결을 위…

  • 힐송 런던 이끌던 루이스 목사 부부 ‘사의’

    힐송 런던 이끌던 루이스 목사 부부 ‘사의’

    크리스천투데이,

    호주 힐송교회를 이끌던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에 이어, 힐송 런던캠퍼스의 담임목사 부부 역시 사임하기로 했다. 7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12년 동안 힐송 런던을 이끌어 온 로비 루이스(Robby Lewis) 목사와 아내 제니 루이스(Jenny Lewis) 목사가 사의를 밝혔다. 로비 목사는 사임 발표 후 “우리는 여러분과 여러분이 보내준 격려 덕분에 이 자리에 있…

  • 反낙태 시위자 체포한 美 카운티, 1만 5천 달러 지불 합의

    反낙태 시위자 체포한 美 카운티, 1만 5천 달러 지불 합의

    크리스천투데이,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카운티가 낙태 클리닉 밖에서 여러 시민을 체포한 데 대한 합의금으로 15,000달러(약 1,800만 원)의 변호사 수임료를 지불하게 됐다. 이에 따라 노스캐롤라이나 길포드카운티와 친생명 단체인 ‘러브 라이프’(Love Life) 간 합의로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20년 3월 28일 시작된 분쟁의 일부가 마무리됐다. 당시 경찰은 그린즈버러 우먼스초이스(Women's Choice)…

  • 中 관영 신문, 기독교계에 홍콩 민주화 시위 선동 혐의 제기

    中 관영 신문, 기독교계에 홍콩 민주화 시위 선동 혐의 제기

    크리스천투데이,

    중국 관영신문이 기독교계에 대해 홍콩 민주화 학생 시위를 선동한 혐의를 제기했다. 중국 공산당은 홍콩에서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방법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중국연락사무소가 소유한 홍콩 언론 타 쿵 파오(Ta Kung Pao)는 일련의 기사를 게재해 “조셉 젠 추기경과 교회가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을 부추기고 시위대를 변호했다…

  • 호주 경찰, 마스크 착용 지시 위해 예배 중단시켜 논란

    호주 경찰, 마스크 착용 지시 위해 예배 중단시켜 논란

    크리스천투데이,

    호주의 한 경찰이 교인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기 위해 예배를 중단해 논란이 일었다. 지역 TV 채널인 7뉴스에 따르면,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호주 경찰은 예배가 진행 중인 서부 세인트버나데트가톨릭교회를 예고 없이 방문,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5명을 적발했다. 그 가운데 1명은 마스크 착용 예외를 인정 받았고, 4명은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

  • 사우스다코다, 트랜스 여성 경기출전 금지… 美서 10번째 주

    사우스다코다, 트랜스 여성 경기출전 금지… 美서 10번째 주

    기독일보,

    미국 공화당 소속 크리스티 노엠(Kristi Noem) 사우스다코타 주지사가 지난 3일(현지 시간)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을 전환한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경기 출전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미국 폭스 뉴스에 따르면, 노엠 주지사는 법안 서명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상원 법안(Senate Bill 46)이 “생물학적인 여성들에게 성공의 기회를 주도록 공정한 경쟁을 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 “베이징 올림픽은 ‘스포츠워싱’… 시청 단호히 거부해야”

    “베이징 올림픽은 ‘스포츠워싱’… 시청 단호히 거부해야”

    기독일보,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8일 서울 중국대사관 인근 명동 중앙우체국 광장에서 제147차 화요집회를 갖고, 중국의 신장위구르 인권 탄압 등을 지적하며 베이징 동계올림픽 시청을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