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크리스천투데이,

    하마스 테러 시작 후 50여 일이 지난 1일,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마침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여성기구는 지난달 2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이후 또다시 교전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에서 “우리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잔혹한 공격을 …

  • 미국인 68% “신앙에 반할 경우,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 가능”

    미국인 68% “신앙에 반할 경우,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 가능”

    크리스천투데이,

    68%의 미국인들이 ‘제빵사는 그들의 종교적인 신념에 반할 경우, 동성결혼식을 위한 케이크 제작을 강요받아선 안된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 D.C. 카토 인스티튜트(the Cato Institute)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인들과 관련된 다양한 언론의 자유 및 사회 문제들에 관한 조사결과를 밝혔다. 특히 미국인들은 거의 대…

  • 트럼프 “텍사스 주 교회 총기사건에 마음이 찢어진다”

    트럼프 “텍사스 주 교회 총기사건에 마음이 찢어진다”

    크리스천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발생한 텍사스주 제일침례교회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희생자와 그들의 가족이 예배 자옷에 있을 때 이같은 악마의 행동이 일어났다”고 비난했다. 현재 아시아 순방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처 방문국 일본 도쿄에서 6일 열린 현지 기업가 대상 강연에서 “우리의 가슴이 찢어진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

  • 美 텍사스주 범인 신원 밝혀져… 범행 전 SNS에 총기사진 공개

    美 텍사스주 범인 신원 밝혀져… 범행 전 SNS에 총기사진 공개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텍사스주의 한 침례교회에서 한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약 26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오전 11시 30분쯤 텍사스 주 서덜랜드 스프링스 4번가 500블럭에 위치한 제일침례교회 주일예배 도중 괴한이 들어와 교인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보도에 의하면, 용의자는 26살의 데빈 패트릭 켈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 美 텍사스 교회서 예배 중 총격으로 최소 27명 사망

    美 텍사스 교회서 예배 중 총격으로 최소 27명 사망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10월 1일 라스베이거스 총기 참사 후 불과 한 달여 만에 다시 미국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총기사건이 벌어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주일예배를 드리던 교회에서 벌어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경찰과 목격자들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오전 11시 30분쯤 텍사스 주 서덜랜드 스프링스 4번가 500블럭에 위치한 제1침례교회 주일예배 도중 괴한이 들어와 교회 …

  • ‘예수는 역사다’ 리 스트로벨, 휴 헤프너에게 복음 전한 사연

    ‘예수는 역사다’ 리 스트로벨, 휴 헤프너에게 복음 전한 사연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 변증가인 리 스트로벨(Lee Strobel)이 최근 사망한 플레이보이 창립자 휴 헤프너(Hugh Hefner)가 죽기 전 그와 삶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예수는 역사다’(The Case for Christ)의 저자로 유명한 리 스트로벨이 최근 빌리 할로웰 팟캐스트에 출연해, 휴 헤프너 생전에 그를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한 대화를 나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미국 크리스…

  • 리비아에서 참수된 21명의 콥트 기독교인들 사체 다수 발견

    리비아에서 참수된 21명의 콥트 기독교인들 사체 다수 발견

    크리스천투데이,

    리비아에서 참수당한 21명의 콥트 기독교인들의 사체가 대량으로 발견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이 발견된 곳은 IS 근거지였던 시르테 인근 지역으로 한 때 IS에 인질로 잡혀있던 인물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비아 내무부는 “머리가 노랑색 죄수복으로 덮힌 몸과 분리돼 있었으며 손은 플라스틱 끈으로 등 뒤에 묶여 있었다”고 밝…

  •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을 이단으로 이끌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을 이단으로 이끌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60명의 보수 학자들과 사제들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교회를 이단으로 이끌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24일(현지시간)“평범하지 않은 움직임 속에 학자들이 공문서‘Correctio filialis’에 사인을 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25쪽 분량의 이 문서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결혼, 도덕적인 삶, 성례식 등과 관련해 이단적인 요소들을 선전하고 있다”…

  • 트럼프 정부, 동성혼에 케이크 제작 거부한 기독교인 지지

    트럼프 정부, 동성혼에 케이크 제작 거부한 기독교인 지지

    크리스천투데이,

    트럼프 행정부는 동성애자 결혼식을 위한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크리스찬 잭 필립스에 대한 법정 의견서를 연방대법원에 제출했다고 8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CNN 보도를 인용한 기사에 따르면 제프 월 법무차관은 "필립스가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지킬 수 없는 의식에 참여하도록 강제하는 것은 수정헌법 제1조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정부는 보…

  • 캐나다, 제3의 성별 ‘X’ 표기한 여권 및 정부문서 발행

    캐나다, 제3의 성별 ‘X’ 표기한 여권 및 정부문서 발행

    크리스천투데이,

    캐나다 정부는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 3의 성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된 시민들에게 'LGBTQ2 권리' 지원을 위해 정부 문서에 'X'를 표시하고 성별에 중립적인 여권 및 기타 정부 문서를 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캐나다 이민성 Ahmed Hussen 장관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X'는 여성("F") 또는 남성("M")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 핀란드 내 무슬림 이민자 수 백여명 기독교로 개종

    핀란드 내 무슬림 이민자 수 백여명 기독교로 개종

    크리스천투데이,

    핀란드에서 수 백명의 무슬림 이민자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30일(현지시간) “복음주의 루터교 지역 교구들이 무슬림 이민자들을 위한 견진 과정(confirmation)을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무슬림 개종자들의 정확한 수는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보수적으로 전망해도 수 백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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