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하마스 테러 시작 후 50여 일이 지난 1일,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마침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여성기구는 지난달 2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이후 또다시 교전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에서 “우리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잔혹한 공격을 …
하마스 테러 시작 후 50여 일이 지난 1일,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마침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여성기구는 지난달 2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이후 또다시 교전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에서 “우리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잔혹한 공격을 …
세계복음주의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 WEA)과 아프리카복음주의협회(Association of Evangelicals in Africa, AEA), 나이지리아복음주의협회(Nigeria Evangelical Fellowship, NEF)는 올해 초 보코하람에 납치된 레아 샤리부(Leah Sharibu)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이들은 나이지리아 정부와 국제사회에 레아 샤리부의 석방을 위해 더 관심을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요청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성경 박물관(Museum of the Bible)은 사해 두루마리의 일부로 여겨지는 5개의 조각이 위조된 것으로 판명났기 때문에 더 이상 전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독일 연구자들이 이 조각을 테스트했으며 고대 원산지와 일치하지 않는 5가지 특성을 발견했기 때문에 더 이상 전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박물…
토론토 아동 병원의 의사들이 최근 '의사 조력 자살'(physician-assisted suicide)에 관한 정책을 발표하고 일부 경우에는 부모가 자녀가 사망 할 때까지 통보를 받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토론토 병원 소아과 의사들은 영국 의학 전문지인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을 통해 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
동성결혼을 위한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벌금을 물게 된 영국 북아일랜드의 한 빵집 주인이 4년 간의 법정 싸움 끝에 결국 승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0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소재한 빵집 ‘어셔 베이커리’(Ashers Bakery)가 영국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어셔 베이커리는 지난 2014년 동성애 인권운동가 개러스 리가 주문한…
미국 뉴욕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출생신고서 작성시, 남성을 의미하는 ‘M’과 여성을 의미하는 ‘F’ 대신 ‘X’로 표시되는 제3의 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11일(현지시간)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스스로를 트랜스젠더 또는 제3의 성으로 인식하는 이들이 의사의 특별한 언급이나 소견서 없이 출생신고서의 생물학적 성을 변경할 수 있도록 허…
나이지리아 테러집단인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 감금된 크리스천 여학생인 레아 샤리부(15)의 부모가 딸이 테러범들에 의해 처형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샤리부는 현재 사이푸라 코르사라는 젊은 조산사와 함께 보코하람에 의해 감금 되어 있다. 보코하람은 지난 16일 한 달 안에 이들을 처형할 것이라 경고…
극보수적인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완전히 붉은 암송아지를 성전 재건의 신호로 보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템플 인스티튜트(Temple Institute)는 예루살렘에 있는 템플 마운틴(Temple Mountain)이나 마운트 모리아(Mount Moriah)에 성전을 재건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한 성경적인 예언이 성취될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공공도서관 내 ‘드래그퀸 스토리아워에 반대하는 학부모와 지역 활동가들의 노력에 지지를 표했다. ‘드래그퀸 스토리아워’(Drag Queen Stoty Hour)란 여장으로 분장한 남자들이 아이들에게 성소수자들에 관한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의미한다. 지난 6일(현지시간)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드래그 분장을 한 남자들이 공공도서관에서…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애자 결혼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 법원에서 최종 승소한 미국 콜로라도주 제빵업자 잭 필립스가 또 다시 소송에 휘말렸다. 15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잭 필립스는 성전환을 기념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필립스를 대신해 소송에 나선 단체는 자유수호연합(The Alliance Defending Freedom). 콜…
동성애자들을 위한 웨딩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가 고소를 당한 제빵사 잭 필립스가 최근 재판에서 승소를 한 이후, 손님이 3배 가량 늘었다고 전했다. 잭 필립스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정말 많은 이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며 “법원의 결정이 나온 이후 넘치는 사랑과 격려가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국이 기독교 신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