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강제 개종 거부한 기독교인 소녀, 납치 1,500일 지나

    강제 개종 거부한 기독교인 소녀, 납치 1,500일 지나

    크리스천투데이,

    나이지리아에서 10대 소녀인 레아 샤리부가 테러단체 보코하람에 납치된 지 1,500일이 지난 가운데,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공격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샤리부의 가족인 글로리아 풀두-삼디(Gloria Puldu-Samdi)는 5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비록 돌아올 수 있는 희망이 많지 적지만, 딸을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아 샤리부는 5월 14일 1…

  • 나이지리아 교회 자선행사서 압사 사고… 31명 사망

    나이지리아 교회 자선행사서 압사 사고… 31명 사망

    크리스천투데이,

    나이지리아 남부의 한 오순절 교회에서 주최한 ‘무료 쇼핑’ 자선 프로그램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임산부와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31명이 숨졌다. AP통신에 따르면, 리버스주에 소재한 킹스어셈블리오순절교회(Kings Assembly Pentecostal)가 주최한 자선 프로그램이 진행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미 오전 5시부터 많은 인파가 줄을 서 있었다. 경찰 대변인은 AP와의 인터뷰에…

  • 美 감리교 35개 교회, 교단 탈퇴 추진

    美 감리교 35개 교회, 교단 탈퇴 추진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연합감리회(UMC)에 소속된 아칸소의 35개 교회가 동성애 논쟁으로 인해 교단에서 탈퇴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공식 연례회의를 시작한 UMC 아칸소연회에서는 634개 회원교회 중 35개가 탈퇴 절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칸소연회 대변인은 CP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가까운 장래에 얼마나 더 많은 교회가 이 …

  • 美 아칸소 35개 교회, 동성애 논쟁으로 UMC 탈퇴 고려

    美 아칸소 35개 교회, 동성애 논쟁으로 UMC 탈퇴 고려

    기독일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 소속된 아칸소 35개 교회가 동성애 논쟁을 이유로 교단에서 탈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아칸소 연회는 최근 공식 연례회의를 시작하면서 634개 회원 교회 중 35개 교회가 탈퇴 절차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英 고등법원 판사 “새로운 성교육 과정, 사법적 검토 필요”

    英 고등법원 판사 “새로운 성교육 과정, 사법적 검토 필요”

    기독일보,

    영국 학부모 단체가 올해 9월부터 웨일스 전역의 학교에 도입되는 새로운 ‘관계성 및 성교육’(RSE) 커리큘럼에 대한 사법적 검토를 승인받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3세 이상의 어린이들을 위한 필수 수업인 RSE는 올해 9월 웨일스 전역에 걸쳐 시행되며, 관계성(relationship), 성(sex), 젠더(gender), 성생활(sexuality), 성적 건강(sexual health)등을 다룰 예정이다.

  • 나이지리아 감리교 대표 납치됐다 다음 날 석방

    나이지리아 감리교 대표 납치됐다 다음 날 석방

    기독일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납치됐던 나이지리아 감리교 대표가 다음 날 석방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영국 감리교는 성명을 통해 사무엘 카누 목사의 납치 사건에 “깊은 충격과 우려”를 표명했다.

  • 나이지리아 오순절교회서 임산부와 어린이 포함 31명 사망

    나이지리아 오순절교회서 임산부와 어린이 포함 31명 사망

    기독일보,

    나이지리아 남부 오순절 교회에서 주최한 ‘무료 쇼핑’ 자선 프로그램에서 임산부와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31명이 압사사고로 사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리버스 주에 소재한 킹스어셈블리 오순절교회(Kings Assembly Pentecostal)가 주최한 자선프로그램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많은 인파가 줄을 서기 위해 오전 5시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 규정 위반했다고 체포된 英 거리설교자, 무죄 판결 받아

    코로나 규정 위반했다고 체포된 英 거리설교자, 무죄 판결 받아

    기독일보,

    2020년 부활절 코로나 바이러스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된 영국 거리설교자가 2년간의 법적 투쟁 끝에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앤드류 사티야반(Andrew Sathiyavan)은 런던 서턴하이스트리트에서 설교를 전했다. 그의 설교는 “받아들여질 수 없고, 비필수적이며, 반사회적 행동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봉쇄 기간 동안 체포됐다.

  • “기독교인이 ‘성경적’ 아닌 ‘문화적’이기 때문에 심판 직면”

    “기독교인이 ‘성경적’ 아닌 ‘문화적’이기 때문에 심판 직면”

    기독일보,

    미국의 토니 에반스(Tony Evans) 목사가 “기독교인들이 성경적(biblical)이기보다 문화적(cultural)이 되어 미국 전역에서 도덕적, 사회적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텍사스주 달라스에 있는 오크 클리프 바이블 펠로우십 담임인 에반스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성경적 기독교인이기보다는 문화적인 기독교인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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