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하나님은 폭력적 괴물”?… 드래그퀸 초청한 美 교회

    “하나님은 폭력적 괴물”?… 드래그퀸 초청한 美 교회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뉴욕 업스테이트에 위치한 한 교회가 예배 때 드래그퀸(여장남자) 2명을 초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엘미라에 위치한 파크교회(The Park Church)는 성소수자 ‘프라이드의 달’인 6월의 첫 주일을 맞아 ‘예배는 드래그이다’(Worship is a Drag)라는 행사를 열었다. 연합그리스도교회와 연계된 이 교회는 이 행사를 “드래그퀸 복장을 한 방문객들과의 특별한 …

  • 美 부통령, 종교 지도자들과 낙태 토론회… ‘하나님’ 언급 피해

    美 부통령, 종교 지도자들과 낙태 토론회… ‘하나님’ 언급 피해

    크리스천투데이,

    카멀라 해리스(kamala Harris) 미 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낙태 및 기타 ‘생식 건강’ 문제와 관련된 원탁회의를 가졌다. 6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열린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생식권 보호’와, ‘미국을 휩쓸고 있는 증오의 전염병에 대한 백악관의 대처’를 다뤘다. 이번 회의는 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Politico)가 ‘돕스 vs. 잭슨여성건강’ 사건과 관련해, …

  • 美 조지아 UMC 70개 교회, 동성애 논란으로 교단 탈퇴

    美 조지아 UMC 70개 교회, 동성애 논란으로 교단 탈퇴

    기독일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 연회 소속 70개 교회가 교단 내 동성애 논쟁으로 탈퇴를 결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UMC 북조지아연회는 지난 2일(현지시각) 전체 교단 내 9%의 교회와 3% 회원을 대표하는 70개 교회가 탈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공식 탈퇴일은 6월 30일이다.

  • 성경적 결혼관 밝힌 핀란드 기독 의원 항소심 오는 가을 재개

    성경적 결혼관 밝힌 핀란드 기독 의원 항소심 오는 가을 재개

    기독일보,

    올해 초 ‘증오 표현’ 혐의로 기소됐다 무죄 판결을 받은 핀란드 기독교인 의원에 대한 항소심이 재개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전 핀란드 내무장관인 페이비 래세넨 의원은 결혼과 성에 대한 기독교 신앙을 공유했다는 이유로 증오 표현 혐의로 기소됐다.

  • 中 당국, 성도 결혼식 중단시키고 신랑·신부 구금

    中 당국, 성도 결혼식 중단시키고 신랑·신부 구금

    크리스천투데이,

    중국 당국이 이른비언약교회 성도들의 결혼식을 중단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교회는 두 사람에 대한 성경적 책임을 다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는 최근 “장치앙과 샤오웨는 중국에서 5월 21일 결혼식을 준비한 수천 명의 다른 부부와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러나 그들이 한 가지 달랐던 점이 있었는데, 바로 청두시 (중국 당국에 의해 핍박받고 있는) …

  • 나이지리아 오순절 예배에 총격 사건… 50여 명 사망

    나이지리아 오순절 예배에 총격 사건… 50여 명 사망

    크리스천투데이,

    오순절 주일 나이지리아 한 교회에서 발생한 학살로 50여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온도(Ondo) 주 오오에 소재한 성 프란시스 자비에르 가톨릭교회가 공격을 받아 신도들이 납치됐다. 총격범들은 중요한 기독교 절기 중 하나인 오순절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성도들에게 발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이들이 폭발물도 터뜨렸다…

  • 미국인 59% “아이들은 생물학적 성별과 일치하는 대명사로 불려야”

    미국인 59% “아이들은 생물학적 성별과 일치하는 대명사로 불려야”

    기독일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미국인은 생물학적 성별과 일치하지 않는 대명사를 아이들이 선택하도록 허용하면 혼란스럽다고 대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하버드 미국 정치연구센터와 해리스폴 연구원들은 지난 5월 유권자 1천900여명에게 어린이들이 대명사 ‘그’(he)와 ‘그녀’(she), ‘그들’(they)를 원하는대로 선택하도록 허용해도 되는지 여부를 물었다.

  • 우간다 청년 목회자,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해 부상 입어 사망

    우간다 청년 목회자,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해 부상 입어 사망

    기독일보,

    우간다의 청년 목회자가 칼과 도끼, 막대기를 든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교회 공격으로 부상을 입어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비영리 박해감시단체인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수도 캄팔리 인근 키보가 지역 부코메로 지역 출신 엠마누엘 무가비(32) 목사가 지난달 20일(이하 현지시간) 공격을 받고 1주일 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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