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세계적 팬데믹 기간에도 효과적인 교회의 특성 10가지

    세계적 팬데믹 기간에도 효과적인 교회의 특성 10가지

    기독일보,

    ‘부활교회(Resurrection Church)’의 초대 목사이며 미국사도지도자연합(Coalition of Apostolic Leaders)과 그리스도언약연합(Christ Covenant Coalition)을 비롯한 여러 조직을 이끌고 있는 조셉 마테라 박사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전 세계적인 팬데믹은 많은 지역교회의 약점을 드러냈다. 전 세계의 동료들은 많은 교회들이 영구폐쇄했다고 말했다”면서 “대부분의 교회가 팬데믹 이전의 출석 숫자로 돌아가지 않았지만 일부 교회는 위기의 시간 동안 효과적으로 유지했다. 왜 몇몇 교회는 여전히 효과적인지 곰곰이 생각하면서 열 가지 특징을 생각해냈다”라고 밝혔다.

  • 英 성공회 대주교, BBC 레즈비언 진행자에 서한… 대화 제안

    英 성공회 대주교, BBC 레즈비언 진행자에 서한… 대화 제안

    기독일보,

    저스틴 웰비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동성애는 성경과 양립할 수 없다”는 공식입장을 비판한 BBC 레즈비언 진행자와 만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BBC에서 ‘QI’를 진행하는 산디 톡스빅에게 보낸 서한에서 “당신과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 미 인디애나주, 낙태금지법·친가족법 같은 날 통과

    미 인디애나주, 낙태금지법·친가족법 같은 날 통과

    기독일보,

    미국 인디애나주가 ‘낙태금지법’과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소위 친가족법(pro-family law)을 같은 날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의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에릭 홀콤(Eric Holcomb) 인디애나 주지사는 지난 5일 상원 등록법안의 1호와 2호에 각각 서명했다.

  • 대형 전도집회 연 조엘 오스틴 목사 “목적 없는 역경 없어”

    대형 전도집회 연 조엘 오스틴 목사 “목적 없는 역경 없어”

    기독일보,

    미국 텍사스주 소재 레이크우드교회의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지난 6일(현지 시간) 뉴욕시에서 대형 전도집회 ‘희망의 밤’을 개최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연기된 지 3년 만에 열린 행사다. ‘컴 홈 투 호프’(Come Home to Hope)라는 제목의 이번 집회는 수 천 명이 경기장을 메운 가운데, 온라인 참석자를 위한 ‘글로벌 가상 경기장’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 IS 이라크 침공 8주기… “기독교 난민 100만명 무국적자”

    IS 이라크 침공 8주기… “기독교 난민 100만명 무국적자”

    기독일보,

    중동의 미국 기독교 구호단체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이라크 침공 8주기를 맞아 현지 난민들과 연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중동구호 화해재단(American Foundation for Relief and Reconciliation in the Middle East, 이하 FRRME)은 지난 6일 요르단 마디아에 위치한 올리브 트리 센터에서 현지들과 함께 이날을 추모했다.

  • 美 종교자유위, “파키스탄 특별우려국 재지정” 촉구

    美 종교자유위, “파키스탄 특별우려국 재지정”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국무부에 “파키스탄을 ‘조직적이고 지속적이며 심각한’ 종교 자유 침해가 발생하는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PC)으로 재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의 최근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무슬림이 다수인 국가에서 소수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 급증하면서 “극단주의를 비롯한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편협함도…

  • “‘성별 재정의’ 언어가 교회 침투… 좌파식 세뇌 경계해야”

    “‘성별 재정의’ 언어가 교회 침투… 좌파식 세뇌 경계해야”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전 국가안보 전문가인 헤디 미라흐마디(Hedieh Mirahmadi)가 쓴 ‘언어 전쟁이 교회를 타락시키고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20년간 독실한 무슬림이었던 미라흐마디는 이후 기독교로 개종했고, 현재는 온라인 복음화 사역을 하며 팟캐스트 ‘두려움 없는 신앙생활(LivingFearlessDevotional)’을 운영 중이다. 그녀는 과거 미국 대테러 연구소의 …

  • 美 MLB 투수, 글러브에 성구 새겨… “세상에 신앙 보여 줄 방법”

    美 MLB 투수, 글러브에 성구 새겨… “세상에 신앙 보여 줄 방법”

    크리스천투데이,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투수인 루크 위버(Luke Weaver)가 3개의 성구와 성경적 상징이 새겨진 ‘바이블 글러브’를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위버가 ‘스포츠 스펙트럼’과 가진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다. 올해 28세로 우완 투수인 그는 자신의 글러브에 대해 “이 싸움과 경쟁, 개성과 표현들 속에서 이것(기독교 신앙)이 내가 선택…

  • 우간다서 전도 집회 연 목회자, 집에서 살해당해

    우간다서 전도 집회 연 목회자, 집에서 살해당해

    크리스천투데이,

    우간다 동부에서 야외 전도 행사를 개최한 목회자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집에서 살해당했다.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소지 오동고 씨(45)는 지난달 29일 팔리사 지구의 아굴레시의회 오모리오 구역에 있는 자택에서 머리와 목이 베인 채로 사망했다. 당시 그의 아내와 4명의 자녀는 다른 방에 숨어 화를 모면했다. 현지 소식통은 지난주 오동고가 팔리사 마을의 무슬…

  • 이라크 니느웨 평원 기독교 가정에 현대어 성경 보급된다

    이라크 니느웨 평원 기독교 가정에 현대어 성경 보급된다

    기독일보,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목사, 이하 한국 VOM)가 이라크 현지 기독교인 및 동역 단체인 호주 순교자의 소리와 협력해 이라크 북부 3만여 기독교 가정에 최초의 현대 칼데아어 성경을 보급할 계획이다.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는 9일 “이 사역은 단순한 성경 배포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는 중동의 기독교를 되살리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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