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순교자의소리] 금주의 중보기도(8/15~8/21)

    [순교자의소리] 금주의 중보기도(8/15~8/21)

    크리스천투데이,

    8/15 이집트: 기독교인이 된 후, 아버지에게 살해 위협을 당한 알리를 위해. 8/16 오만: 진리를 찾는 무슬림이 성경을 읽고 그리스도를 알게 되도록. 8/17 부탄: 복음을 받아들이는 청년들이 증가하도록. 8/18 쿠웨이트: 모임에 힘쓰는 쿠웨이트 성도들을 지켜주시도록. 8/19 투르크메니스탄: 외국으로 떠난 목사들을 대신하는 새로운 교회 지도자들을 위해. 8/20 시리아: 회심…

  • MZ세대 미 기독교인 3명 중 2명 “한 달에 한 번 예배 안가”

    MZ세대 미 기독교인 3명 중 2명 “한 달에 한 번 예배 안가”

    기독일보,

    미국 MZ세대 기독교인의 3명 중 2명은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교회의 대면 및 온라인 예배에 불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가 발간한 ‘성경 현황: USA 2022' 보고서 8월 호를 인용, 18세 이상 Z세대 기독교인의 40%가 “주로 온라인”으로 교회에 출석한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는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77세 이상의 교회 신자(36%)보다 높다.

  • “자칭 ‘헌신적 교인’ Z세대 중 3분의 2, 예배 참석 않아”

    “자칭 ‘헌신적 교인’ Z세대 중 3분의 2, 예배 참석 않아”

    크리스천투데이,

    자신이 예수님께 인격적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밝힌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절대다수가 최소 한 달에 한 번도 현장 또는 온라인 예배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성서공회(Americann Bible Society)가 최근 발표한 ‘성경 현황: 미국 2022’(State of Bible : USA 2022) 8월 보고서를 인용해 “18세 이상의 Z세대 교인 중 40%가 주로 온라인 예배에 참석하…

  • 미 복음주의 리버티대학교, 새 총장 인선 돌입

    미 복음주의 리버티대학교, 새 총장 인선 돌입

    기독일보,

    미국의 복음주의 대학교인 리버티대학교(Liberty University)가 새 총장 인선에 돌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리버티대는 현지 조지아에 기반을 둔 인재 영입 중개 회사인 ‘카터볼드윈 이그제커티브 서치’(CarterBaldwin Executive Search)에 차기 총장 물색을 맡겼다.

  • “신자의 불안·우울 증가… 기도하지 않는 것과 연관”

    “신자의 불안·우울 증가… 기도하지 않는 것과 연관”

    기독일보,

    최근 몇 년간 신자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가운데에서도 불안과 우울이 증가하는 현상은 마치 전염병처럼 ‘기도하지 않는 것’이 확산되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다고 미국의 한 목회자가 주장했다.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기반을 둔 청년 중심 교회인 조에처치(Zoe Church)의 채드 비치(Chad Veach)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가장 큰 전술 중 하나”라고 말했다.

  • 미국 개신교 목회자 67% “이 시대의 최고 우상은…”

    미국 개신교 목회자 67% “이 시대의 최고 우상은…”

    기독일보,

    미국 개신교 목회자의 절반 이상이 안락함, 권력과 미래에 대한 보장, 돈과 타인의 인정을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우상이라고 답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 미 텍사스 대형교회, 동성애 반대하며 UMC 탈퇴 결정

    미 텍사스 대형교회, 동성애 반대하며 UMC 탈퇴 결정

    기독일보,

    미국 텍사스주 우드랜드의 대형교회 중 하나인 우드랜드감리교회가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탈퇴를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우드랜드교회는 지난 7일(현지 시간) 1만 4,200명의 교인 중 3천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96.3%인 2,678명이 교단 탈퇴를 지지했다.

  • 美 복음주의 지도자들, FBI의 트럼프 자택 급습 비판

    美 복음주의 지도자들, FBI의 트럼프 자택 급습 비판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 별장을 전격 압수수색하자,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를 비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FBI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당시 다량의 대통령 공식 기록물을 백악관에서 자신의 주거지로 옮긴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소식을 전하면서 …

  • 美 목회자 67% “이 시대 최고의 우상은 안락함”

    美 목회자 67% “이 시대 최고의 우상은 안락함”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개신교 목회자의 절반 이상이 안락함, 권력과 미래에 대한 보장, 돈과 타인의 인정을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우상이라고 답했다.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교회의 가장 큰 잠재적 우상에 대한 이 조사에서 목회자 3명 중 2명(67%)은 ‘안락함’을 꼽았으며, 이어 ‘권…

  • 미 국제종교자유위, 파키스탄 특별우려국 재지정 권고

    미 국제종교자유위, 파키스탄 특별우려국 재지정 권고

    기독일보,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FR)가 올해 파키스탄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할 것을 국무부에 권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SCIFR는 새 보고서에서 최근 이슬람 국가에서 종교 소수자들을 겨냥한 박해가 급증하고 있고, 그중 파키스탄이 “극단주의와 기존의 문제 있는 법률로 인해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편협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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