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에서 종교 자유 수호에 앞장서 온 대형 로펌인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 ADF)이 크리스틴 와고너(Kristen Waggoner) 법률고문을 새 회장 및 CEO로 선출했다. ADF 마이클 패리스(Michael Farris) 현 회장은 최근 성명에서 “와고너를 후임자로 임명하기로 한 이사회의 만장일치 결정을 승인한다”며 “하나님께서는 전례 없는 성장으로 이곳을 진정 복되게 하셨다. 크리스틴과 …
폭력적이고 불경한 랩 가사를 써왔던 미국의 힙합 아티스트 에미넴(Eminem)이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가사가 포함된 앨범이 발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세계적인 프로듀서이자 이슬람교 신자인 DJ칼라드(DJ Khaled)로 널리 알려진 칼라드 모하마드는 지난 8월 26일(이하 현지시간) ‘God Did’라는 새로운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했다.
국제사회는 동아프리카 전역에서 전개되고 있는 기아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충분히 노력하지 않고 있다고 한 기독교 단체가 비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크리스천에이드(Christian Aid)는 새로운 보고서에서 이 지역의 기아가 지난해에 비해 두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 LA 출신의 이란 방송인이 이란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미국의 방송 채널과 협력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며, 이란 얼라이브 미니스트리(Iran Alive Ministries, IAM)은 최근 채널원/카날 예크 TV(Channel One/Kanal Yek TV)와 공식적으로 제휴해 황금 시간대에 복음 중심 프로그램을 방송하기 시작했다.
미 연방법원이 종교적인 이유로 동성결혼식 촬영을 거부한 기독교인 사진작가를 처벌해선 안 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주 서부지법의 벤자민 비튼(Benjamin Beaton) 판사는 “켄터키주 루이빌시는 신앙을 이유로 동성결혼식 사진 촬영을 거부한 첼시 넬슨(Chelsey Nelson) 사진작가에게 LGBT 차별금지 조례를 적용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
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91세를 일기로 타계한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을 추모했다. 그래함 목사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련의 마지막 지도자에게 경의를 표하며, 냉전 종식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그의 공로를 인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은 오랜 투병 끝에 30일 저녁 러시아 중앙 임상병원에서 사망했다.
미국에서 종교 자유와 관련된 변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기독교 로펌 ‘자유수호동맹(Alliance Defending Freedom, ADF)이 새로운 사장 겸 CEO를 선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자유수호동맹은 단체의 법률 고문인 크리스틴 와고너(Kristen Waggoner)를 새 수장으로 낙점했다.
힐송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이 글로벌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지 5개월여 만에 연단에 올랐다. 휴스턴 목사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워싱턴주 시애틀의 크리스천페이스센터(Christian Faith Center)에서 “당신보다 오래가는 유산”(A Legacy That Outlasts You)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실수와 실패, 깨어짐이 남겨진 유산을 규정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라고 권면했다.
미국의 초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를 43년간 담임하며 목회한 릭 워렌(Rick Warren, 68) 목사가 마지막 주일 설교를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릭 워렌 목사는 담임목사로서 전하는 마지막 설교에서 1980년 교회를 시작할 때 처음 전했던 메시지를 꺼내 들었다.
힐송교회 설립자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이 글로벌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지 5개월여 만에 연단에 올랐다. 휴스턴은 지난달 29일 워싱턴주 시애틀의 크리스천페이스센터(Christian Faith Center)에서 “당신보다 오래가는 유산”(A Legacy That Outlasts You)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실수와 실패, 깨어짐이 유산을 규정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라고 권면했다. 휴스턴은 “유산은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