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英 선교학자 “교회는 쇠퇴하고 있지 않다”

    英 선교학자 “교회는 쇠퇴하고 있지 않다”

    크리스천투데이,

    한 선교학자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광범위한 믿음은 교회에 기회”라고 강조했다. 작년에 출간된 ‘토킹 지저스 리포트’(Talking Jesus Report)에 따르면, 영국 인구의 45%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이 통계는 더 광범위한 공동체 안에서 전도와 신앙에 관한 대화를 나누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교회에 고무적인 소식이 …

  • 예루살렘 소재 루터교회, 사상 첫 팔레스타인 여성 목사 안수

    예루살렘 소재 루터교회, 사상 첫 팔레스타인 여성 목사 안수

    크리스천투데이,

    1월 22일 주일, 예루살렘 구시가지(Old City) 중심부에 있는 루터교회에서 역사상 첫 팔레스타인 여성 목사가 나왔다. AP통신 등 외신은 샐리 아자르(Sally Azar)가 예루살렘에 위치한 루터교회인 대속자교회(Church of the Redeemer)에서 영어권 교인들을 인도할 것이라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또한 웨스트뱅크의 베이트 사훌(Beit Sahour)에서 영어권 교인들을 위한 예배와 성경공부…

  •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형벌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려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형벌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려

    크리스천투데이,

    파키스탄 국회는 최근 예언자 무함마드의 동료, 아내 및 가족 구성원을 모욕한 경우 형벌을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린 법안을 통과시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통과된 법안은 박해받는 소수 기독교인에 대한 두려움을 증폭시켰다”고 했다. 이 범죄에는 백만 루피(약 535만 원)의 벌금도 부과된다.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는…

  • [순교자의소리] 금주의 중보기도(1/23~1/29)

    [순교자의소리] 금주의 중보기도(1/23~1/29)

    크리스천투데이,

    1/23 아랍에미리트: 믿음 때문에 직업, 가정, 가족을 잃은 성도들을 위해. 1/24 탄자니아: 가족에게 배척당한 72명의 기독교 청년들이 거처를 얻을 수 있도록. 1/25 지부티: SNS로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는 성도들에게 지혜 주시기를. 1/26 베트남: 모든 부족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토착어 성경을 갖도록. 1/27 튀니지: 지역교회들이 기쁨으로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도록. 1/28 부…

  • 드라마 ‘선택받은 자’의 예수 역 美 배우 “낙태는 사탄의 모략”

    드라마 ‘선택받은 자’의 예수 역 美 배우 “낙태는 사탄의 모략”

    크리스천투데이,

    유명 TV 시리즈 ‘선택받은 자’(The Chosen)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연기한 조나단 루미(Jonathan Roumie)가 태아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거듭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루미는 20일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서 열린 ‘마치 포 라이프’(March for Lifte)의 기조연설에서 “하나님이 실재하신 것처럼 사탄도 실재한다”라고 경고했다. 그는 연설에서 “뿔과 꼬…

  • 美 민주당원 3분의 2도 “임신 후기 낙태 금지해야”

    美 민주당원 3분의 2도 “임신 후기 낙태 금지해야”

    크리스천투데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미국인의 약 절반이 임신 첫 3개월 이후 낙태에 대해, 3명 중 2명 이상은 임신 후기 낙태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8일 여론조사 기관 마리스트 폴(Marist Poll)이 발표한 조사에서 민주당원의 32%는 “임신 기간 동안 여성이 원하면 언제든지 낙태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답한 반면, 과반수는 낙태 제한을 지지했다.…

  • 국제기독연대, 바이든에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보호” 촉구

    국제기독연대, 바이든에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보호”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국제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 CSI)가 아르메니아 기독교인 12만 명이 거주하는 나고르노-카라바흐(Nagorno-Karabakh)에 대한 아제르바이잔의 봉쇄를 종식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 아이브너 CSI 회장과 캐롤라인 콕스 영국 상원의원은 17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아제르바이잔이 봉쇄를 …

  • 외향적인 목회자의 단점과 극복 방안은?

    외향적인 목회자의 단점과 극복 방안은?

    기독일보,

    미국 온라인 기독교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샘 레이너(Sam Rainer) 회장이 ‘외향적인 목회자의 단점과 극복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너 목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美 민주당원 3명 중 2명 “임신후기 낙태 금지해야”

    美 민주당원 3명 중 2명 “임신후기 낙태 금지해야”

    기독일보,

    민주당을 지지하는 미국인의 약 절반이 임신 첫 3개월 이후 낙태에 대한 제한을 지지했고, 3명 중 2명 이상은 임신 후기 낙태를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8일(현지 시간) 여론조사 기관 마리스트 폴(Marist Poll)이 발표한 조사에서 민주당원 응답자의 32%는 “임신 기간 동안 여성이 원하면 언제든지 낙태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답한 반면, 과반수는 낙태를 제한할 것을 지지했다.

  • ‘선택받은 자’ 예수 연기한 美 배우, 낙태 옹호 강력 비판

    ‘선택받은 자’ 예수 연기한 美 배우, 낙태 옹호 강력 비판

    기독일보,

    유명 TV 시리즈 ‘선택받은 자’(The Chosen)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연기한 조나단 루미(Jonathan Roumie)가 태아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거듭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루미는 20일(현지 시간)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서 열린 ‘마치 포 라이프’(March for Lifte)의 기조연설에서 “하나님이 실재하신 것처럼 사탄도 실재한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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