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전역에서 동성결혼의 효력을 인정하는 법안이 제정됐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연방법인 ‘결혼존중법’에 서명했다. 지난 9월 하원을 통과하며 모든 의회 절차를 마친 ‘결혼존중법’은, 동성혼이 합법인 주에서 결혼했을 경우 이를 성, 인종, 민족을 이유로 금지하지 않고 미 전역…
“성경은 분노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버지니아주 리스버그에 소재한 코너스톤 채플의 오스틴 햄릭(Austin Hamrick) 청년 부목사는 기독교인들이 삶의 어떤 문제를 다룰 때 가장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이라고 조언했다.
저스틴 웰비 영국 성공회 켄터베리 대주교가 동성혼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더 타임즈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대주교가 “나의 역할은 수십 년 동안 이 문제를 놓고 깊이 분열된 성공회 공동체의 통합의 초점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학교에 대한 트랜스젠더 지침을 폐지할 것을 영국성공회에 촉구하는 청원서에 15,000명이 서명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는 소중하다’(Valuing All God's Children)는 제목의 이 지침은 영국성공회 수천 개 학교에서 성소수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공식 정책 문서로서, 동성애 또는 양성애 및 트랜스젠더들에 대한 괴롭힘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틀을 제공한다. 영국 …
지난 12일, 미국 대법원은 ‘303 크리에이티브 대 엘레니스’(Creative vs. Elenis) 종교 자유 사건에 대한 심리를 열었다. 이 사건은 수정헌법 제1조의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문제에 관한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사건의 기본 사실은 단순하지만 심오하다. 로리 스미스(Lori Smith)는 303 크리에이티브의 소유주다. 스미스는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적 재능을 사용해 웹사이트를 …
영국 성공회 학교에서 지정한 트랜스젠더 지침의 폐지를 촉구하는 청원에 1만5천명이 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를 소중히 여기다’(Valuing all God's Children)는 제목의 영국 성공회 공식 정책 문서는 이 교회가 운영하는 수천개 학교에서 성소수자 괴롭힘 방지를 위해 만들어졌다. 이 문서는 영국 성공회 학교가 ‘동성애, 양성애 및 트랜스젠더 혐오와 괴롭힘’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틀을 제공한다.
자신의 신앙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이 전체의 약 절반에 해당하며, 많은 이들이 지상대명령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오엠(Operation Mobilization)의 의뢰로 사반타 콤레스(Savanta ComRes)에서 영국 기독교인 2,3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이 다른 사람에게 신앙을 나누는 것이 중요…
여성으로 성전환했던 미국 해군 출신 트렌스젠더가 다시 남성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결심을 밝혔다. 11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을 인용한 국내 언론들에 따르면,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Navy SEAL) 출신 크리스틴 벡(Kristin Beck·55)은 최근 팟캐스트 인터뷰를 통해 다시 남성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크리스틴 벡은 20년간 미국 네이비실에 복무했으며, 그중 최정예로 꼽…
미국 연방법원이 보건복지부가 의료 전문가와 의료 보험 제공자에게 그들의 신념에 반하는 성전환 시술을 하도록 하는 규정 시행을 차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제8 연방항소법원의 3인 판사 합의부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판결에서 자비의 종교수녀회(Religious Sisters of Mercy)와 가톨릭 의료 및 보험 제공자 연합 7곳에 대한 ‘트랜스젠더 명령’에 영구 금지 조치를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세속적 성공을 지향하는 기독교를 비판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승리주의 기독교의 종말’이란 제목의 칼럼에서 “우쭐대며 자랑하는 기독교, 부와 허풍으로 가득 찬 기독교, 육욕과 세속적 성공이 넘치는 기독교가 존재한다. 이는 사실상 하나님이 결여된, 자아로 가득 찬 기독교”라며 “이런 식의 기독교가 심각하게 몰락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