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얼마 전 영국에서 생명수호운동가가 낙태 시술소 앞에서 조용히 기도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데 대해, 성공회 신부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영국성공회 논평가이기도 한 로빈슨 신부는 경찰이 버밍엄 킹스 노턴에 있는 BPAS로버트클리닉 밖에서 영국의 ‘생명을 위한 행진’ 대표인 이사벨 본-스프루스(Isabel Vaughn-Spruce)를 체포한 사건에 대한 입장을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밝혔…
국경없는기자회(RSF)가 발표한 제20회 각국 언론 자유 지수에서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이 예년보다 언론의 자유가 크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언론 자유 지수는 180개국의 저널리즘 상태를 정치, 법, 경제, 사회 문화, 안보적 상황을 반영해 총 5단계(양호, 만족, 문제, 심각, 아주 심각)로 분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7일(현지 시간)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기고한 “교회가 새 목회자의 변화에 저항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 회장이며 플로리다주 소재 웨스트브레이든턴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과거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2019년 12월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전염병에 돌입했을 때, 스페인 철학자 조지 산타야나(George Santayana)의 유명한 인용문에 주목해야 했다. 우리는 우리 시대의 우상을 강조할 뿐 아니라 전염병의 역사를 무시하는 선택의 양극화를 보았다. ‘가짜뉴스’라는 용어와 수많은 음모론이 자리를 잡는 것을 보았고, 또 …
미국의 한 자선단체가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된 이집트 순교자 21명의 유가족 1백 명에게 내년에 성지여행을 제공하기로 했다. 필로스 프로젝트 로버트 니콜슨 대표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목표 중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희생한 가족에게 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또 다른 목표는 이집트의 기독교 공동체를 돕는 것”이라고 했다.
이슬람으로 개종했던 한 기독교인 남성이 진리를 고민하다가 결국 예수님을 만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아이 파운드 더 트루스’(I Found the Truth)는 최근 마이크 웨스터필드(Mike Westerfield)라는 남성의 간증을 소개했다. 마이크는 삶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어릴 때부터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그는 교회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며, 때로는 말씀을 전하기도 했…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우크라이나 성도들을 위한 기도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의 처치투게더(Church Together in England, CTE) 대표자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러시아의 부정한 침공 때문에 끔찍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인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CTE 대표단에는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 잉글랜드와 웨일즈 …
영국의 자선단체 ‘성지의 친구들’(Friends of the Holy Land) 대표는 “관광객들이 서서히 성지로 돌아오고 있지만, 팬데믹 이후 이 지역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이 단체 대표인 브랜던 맷칼프와 인터뷰하고 전염병으로 인해 현지에서 계속되는 도전에 대해 전했다. 다음은 인터뷰 주요 내용이다.
이란 보안기관은 아시리아와 칼데아 기독교인들에게 히잡 시위에 가담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국에 기반을 둔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를 인용해 아시리아 공동체 사제들과 전 기독교인 수감자였던 파르시드 파티 목사가 “시위에 참여하거나 시위 관련 사진이나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최근 인도 차티스가르에서 급진적인 힌두 민족주의자들이 기독교 마을 20곳을 공격해 6백명 이상의 기독교 부족이 난민이 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는 “지난 주일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나라얀 푸르와 콘다가온 지역 20개 마을에서 공격이 발생했다”면서 “범행 이유는 그 지역 기독교인들이 힌두교로 ‘재개종’하는 것을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