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31일 95세를 일기로 선종했다고 교황청 공보실이 발표했다. 바티칸 뉴스는 베네딕토 16세가 31일 오전 9시 34분에 바티칸시국 내 에클레시아 수도원에 있는 관저에서 선종했다고 보도했다. 베네딕토 16세(본명 요제프 라칭거)는 2005년부터 8년간 제265대 교황으로 재임했으며 2013년 2월 교황직을 자진 사임한 바 있다.
86세 생일을 두 달 앞둔 베네딕토 16세는 11일 추기경회의에 제출한 성명을 통해 "하느님 앞에서 나의 양심을 거듭 성찰한 결과 고령으로 더는 교황의 직무를 적절히 수행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확신에 이르렀다"면서 "완전한 자의에 의해 추기경단이 나에게 부여한 성베드로의 후계
미국 온라인 기독교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창립자이자 CEO인 톰 S.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2023년 미국 교회의 10가지 주요 경향에 대해 소개했다. 레이너 박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매년 수만 명의 교회와 교회 지도자, 교인들로부터 소식을 듣는다. 미국 내 약 35만 개의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들을 수 있는 이 땅을 향한 귀를 가진 것은 진정한 축복”이라며 “개별 자료를 받아 연결하여 가까운 미래에 추세가 될 현재의 발전상을 알아보았다”라고 밝혔다.
예수가 눈먼 자를 고치셨던 역사적인 성서 유적지가 처음으로 완전히 발굴되어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청, 이스라엘 국립공원관리청, 다윗성 재단은 최근 예루살렘 실로암 못 발굴 작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몇 년 간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23년에도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우려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릴리스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의 폴 로빈슨(Paul Robinson) CEO는 새롭게 발표한 박해 동향 보고서에서 “앞으로 12개월이 많은 부분에서 전 세계 교회들…
예수께서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 유대인 순례자들이 정결례를 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역사적인 유적지가 처음으로 온전히 발굴돼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스라엘 고대유물관리청(IAA), 이스라엘 국립공원관리청(INPA), ‘다윗의 도시 재단’(City of David Foundation)은 12월 25일(현지시각) 예루살렘의 실로암 연못의 발굴 작업을 곧 시작한다며 …
이번 주 초 나이지리아 남부의 기독교 지역에서 풀라니 목동 및 테러 세력에 의해 민간인 46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남부 카두나 인민연합의 루카 비니야트 대변인은 이번주 카우라 지구의 말라굼과 아분 마을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기독교 마을 주민 38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비니야트는 언론 성명에서 “악의 없고 비…
국경없는기자회(RSF)가 발표한 제20회 각국 언론 자유 지수에서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이 예년보다 언론의 자유가 크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언론 자유 지수는 180개국의 저널리즘 상태를 정치, 법, 경제, 사회 문화, 안보적 상황을 반영해 총 5단계(양호, 만족, 문제, 심각, 아주 심각)로 분류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인터내셔널크리스천컨선(ICC)은 12월 25…
영국의 한 낙태반대 운동가가 낙태 시술소 앞에서 조용히 기도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가운데 성공회 신부인 캘빈 로빈슨 목사가 영국 성공회 지도자들에게 반대 목소리를 내달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 논평가이기도 한 로빈슨 신부는 경찰이 버밍엄 킹스 노턴에 있는 BPAS로버트클리닉 밖에서 영국의 ‘생명을 위한 행진’ 대표인 이사벨 본-스프루스(Isabel Vaughn-Spruce)를 체포한 사건에 대한 입장을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밝혔다.
영국의 한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의 사역자가 “최근 몇 년간 박해가 증가하고 있다. 2023년에도 그러한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릴리즈 인터내셔널 CEO인 폴 로빈슨(Paul Robinson) 대표는 “앞으로 12개월이 전 세계 교회의 많은 부분에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