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크리스천투데이,

    하마스 테러 시작 후 50여 일이 지난 1일,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마침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여성기구는 지난달 2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이후 또다시 교전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에서 “우리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잔혹한 공격을 …

  • 순교자의소리, 핍박받는 성도 자녀들에 성탄 선물 배포

    순교자의소리, 핍박받는 성도 자녀들에 성탄 선물 배포

    크리스천투데이,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는 이번 주, 전쟁으로 폐허가 된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레이 지역에서 기아에 허덕이는 기독교인의 자녀들에게 비상 식량과 성경이 담긴 성탄절 선물 상자 100개를 배포했다.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자체적으로 선정한 8개 국가에서 믿음 때문에 고통받는 기독교인 자녀들에게 늦어도 2023년 초까지는 성탄절 선물 상자를…

  • 유엔총회 제3위원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유엔총회 제3위원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기독일보,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 중인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16일(현지 시간) 북한인권결의안을 또 다시 채택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유럽연합(EU)이 제출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로 채택했다. 18년 연속 채택이다.

  • 유엔 3위원회 北인권결의안 채택… 韓, 4년 만 공동제안국 참여

    유엔 3위원회 北인권결의안 채택… 韓, 4년 만 공동제안국 참여

    기독일보,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유럽연합(EU)이 주도한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됐다. 우리 정부는 4년 만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다. 16일(현지시간) 채택된 북한인권결의안은 북한 내 심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우려와 가해자 사법처리 및 유엔 절차에 대한 북한 정권 협력 필요성을 비롯해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으로의 자원 전용 규탄 등 내용을 담았다.

  • 美 마이크 펜스 “기도하는 마음으로 차기 대선 출마 고려 중”

    美 마이크 펜스 “기도하는 마음으로 차기 대선 출마 고려 중”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출마 선언을 예고한 가운데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우리는 미래에 더 나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대선 출마 의지를 비췄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펜스 전 부통령은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소서’(So Help Me God)이라는 제목의 회고록 발표를 앞두고 ABC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

  • 라오스복음주의교회 지도자, 고문 및 살해당해

    라오스복음주의교회 지도자, 고문 및 살해당해

    크리스천투데이,

    라오스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된 교회 목회자가 고문 및 살해를 당한 후 시신으로 발견됐다. 라오스 중부 캄무안 지방 기독교 지도자들과 경찰은 시투드라는 이름을 가진 목사가 급속한 교회 성장 속에 복음을 전파하다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투드 목사는 10월 20일(이하 현지시각) 캄무아네(Khammouane) 지방의 자택에서 오토바…

  • 펜스 전 부통령 “2024년 대선 출마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려”

    펜스 전 부통령 “2024년 대선 출마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려”

    기독일보,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출마 선언을 예고한 가운데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시 후보로 나서야 하느냐’는 질문에 “미국인들에게 달린 결정이지만 우리는 미래에 더 나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펜스 전 부통령의 ABC 방송과의 인터뷰는 ‘So Help Me God’이라는 제목의 회고록 발표를 앞두고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 “英 가정 40%, 코로나19 이후 교회 참여 감소”

    “英 가정 40%, 코로나19 이후 교회 참여 감소”

    기독일보,

    영국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많은 가정들이 대유행 이후 교회 참여도가 감소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리버풀 호프대학과 국립 기독교교육연구소(NICER)의 연구에 따르면, 주일 오전 교회 참석은 가정에게 우선순위에서 밀려났지만 가정에서의 신앙 양육은 개선됐다고 한다.

  • 美 교회, 코로나19 이후 예배 회복률 85%

    美 교회, 코로나19 이후 예배 회복률 85%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 3년이 지나면서 미국 내 대다수의 교회가 대면예배를 재개했음에도 아직 돌아오지 않은 교인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지난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교회들을 목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교회의 담임목사, 목회자 등과 인터뷰가 진행됐…

  • 팀 켈러 “‘취소 문화’에 따른 불안, 성경적 용서로 극복”

    팀 켈러 “‘취소 문화’에 따른 불안, 성경적 용서로 극복”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리디머 장로교회 설립자이자 복음주의 지도자인 팀 켈러(Tim Keller·72) 목사가 “지난 몇 년 동안 ‘취소 문화’(cancel culture)로 알려진 징벌적 운동이 증가하며 사회에 불안한 추세가 늘고 있다”고 진단하며 성경적인 용서를 강조했다.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켈러 목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먼저 젊은이들은 용서하는 방…

  • 미 텍사스 대형교회, 교단 분열 이유로 UMC 탈퇴

    미 텍사스 대형교회, 교단 분열 이유로 UMC 탈퇴

    기독일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텍사스주의 대형교회가 회중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교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사우스레이크에 본부를 둔 화이트 채플(White’s Chapel)은 지난 7일(현지 시간) 찬성 2338표, 반대 160표, 기권 7표로 UMC 탈퇴를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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