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애즈베리 부흥’을 보는 시선들… 완벽해야 부흥인가?

    ‘애즈베리 부흥’을 보는 시선들… 완벽해야 부흥인가?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역사신학자로 랭커스터바이블칼리지(Lancaster Bible College)의 교수인 마크 드레이퍼(Mark Draper) 박사가 ‘부흥’(revival)과 관련해 쓴 글을 27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드레이퍼 박사는 이 글에서 “교회 역사가로서 최근 애즈베리대학교에서 끝난 부흥회에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보는 것은 흥미로웠다”며 “어떤 사람들은 성령을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고, 어떤 사람들은 부흥을 조심스럽게 격려하면서 이것이 열매를 맺을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고 했다.

  • 갤럽 “美 LGBT 인구, 10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

    갤럽 “美 LGBT 인구, 10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

    크리스천투데이,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 자신을 LGBT라고 밝힌 미국인의 비율이 10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갤럽은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성인 10,700명 이상을 대상으로 LGBT 커뮤니티에 관한 자기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표본오차는 ±1%p였으며, 584명의 LGBT 응답자의 경우 전체 표본오차는 ±1%p, 신뢰수준은 95%였…

  • 美 텍사스 대형교회, UMC 탈퇴 압도적 찬성으로 결의

    美 텍사스 대형교회, UMC 탈퇴 압도적 찬성으로 결의

    크리스천투데이,

    미 연합감리교회(UMC)에 속한 텍사스주의 한 대형교회가 교인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교단을 탈퇴키로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플라노의 ‘세인트 앤드류 감리교회’(Saint Andrew United Methodist Church)는 최근 회중 투표에서 참석자 중 98.6%가 UMC 탈퇴에 찬성표를 던졌다. 찬성 871명 대 반대 12명이었다. 교회 측은 CP에 보낸 성명을 통해 “UMC 탈퇴에 관한 초기 계획을…

  • 성경의 도시 ‘안디옥’의 교회, 지진 피해 딛고 새 출발

    성경의 도시 ‘안디옥’의 교회, 지진 피해 딛고 새 출발

    기독일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일어난 강진으로 피해를 입었지만 희망을 가지고 모임을 이어가고 있는 현지의 한 교회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디옥(Antioch, 오늘날 ‘안타키아’라고 불림)은 예수님을 믿었던 이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던 곳으로,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도시 중 하나다. 그리고 이곳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수백 채의 건물 중에는 완전히 무너진 교회가 있다고 한다.

  • 영화 ‘예수혁명’ 배우 “내 명성보다 주님이 중요”

    영화 ‘예수혁명’ 배우 “내 명성보다 주님이 중요”

    크리스천투데이,

    올해 2월 개봉한 기독교 영화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에서 신앙 부흥론자 로니 프리스비 역을 맡은 배우 조나단 루미(Jonathan Roumie)가 자신의 명성보다 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삶이 중요하다고 고백했다. 루미는 유명 기독교 TV 시리즈 ‘선택받은 자’(The Chosen)에서 무려 세 시즌 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연기했다. 그는 이달 초 열린 제30회 무비 가이드 어워드(Movieguide Awar…

  • 美 대형교회 목사, 애즈베리 부흥에 “다음 ‘예수 혁명’ 시작?”

    美 대형교회 목사, 애즈베리 부흥에 “다음 ‘예수 혁명’ 시작?”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대형교회인 하베스트교회(Harvest Church)를 담임하고 있는 그렉 로리(Harvest Church) 목사가 최근 ‘애즈베리대학교는 다음 ‘예수 혁명’의 시작인가?’(Is Asbury University the beginning of the next ‘Jesus Revolution?’)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다. 이 칼럼에서 로리 목사는 미국의 많은 10대 소녀(57%)가 지속적으로 슬프거나 절망을 느낀다는 지난 2021년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는 10대 …

  • 빌리 그래함 목사 딸 로츠 여사 “애즈베리 부흥, 마지막 대각성 되길”

    빌리 그래함 목사 딸 로츠 여사 “애즈베리 부흥, 마지막 대각성 되길”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에 위치한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에서 시작돼 다른 캠퍼스로 퍼져간 예배와 기도의 운동이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가 될 수 있는가?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인 앤 그래함 로츠(Anne Graham Lotz) 여사는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에 “애즈베리의 부흥이 마지막 대각성이 되기를 바랐다. 지난 8일 오전 켄터키주의 작은 마을의 캠퍼…

  • 지진으로 황폐화된 ‘안디옥 메시아 교회’, 새 건물 건축 추진

    지진으로 황폐화된 ‘안디옥 메시아 교회’, 새 건물 건축 추진

    크리스천투데이,

    예수를 믿는 이들이 처음 ‘그리스도인’으로 불린 안타키아(안디옥)은 이번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의 지진으로 황페화된 도시 중 하나다. 심각한 피해를 입은 수백 채 건물 중에는 완전히 무너진 교회도 있다. 터키 남부 히타이주 수도인 안타키아에 있는 ‘안디옥 메시아 교회’(Antakya Mesihçiler Kilisesi)의 엘마스 아킨(Elmas Akin) 목사는 CBN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무것도 남…

  • 美 개신교 신자들, 목회자들보다 ‘교인 기준’ 엄격

    美 개신교 신자들, 목회자들보다 ‘교인 기준’ 엄격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 개신교 신자들이 정식 교인의 자격 요건으로 ‘매주 교회 출석’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목회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작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천 명과,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개신교 신자 1,002명에게 ‘일반 교인의 요건’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고, 지난 21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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