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여성 목회자 안수로 미국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에서 제명당한 새들백교회를 비롯한 3개 교회가 교단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했다. 16일(현지 시간) SBC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남침례회 협약과 우호적인 협력 관계에 있지 않아 제명된 3개 교회인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포레스트 소재 ‘새들백 교회’(Saddleback Church), 켄터키주 루이빌의 ‘펀크릭침례교회’(Fern Creek Baptist Church),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의 ‘프리덤교회’(Freedom Church)가 항소 의사를 밝혔다.
팀 켈러(Tim Keller) 목사가 오랜 암투병 끝에 지난 19일(현지시각) 별세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목회자와 신학자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애도하며 켈러 목사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팀 켈러 목사와 추억을 공유한 이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복음연합(TGC) 켈러 목사가 2005년 설립에 힘쓰고 죽을 때까지 이사회 회원으로 봉사한 복음연합(TGC)의 …
세계적인 복음주의 작가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팀 켈러(Tim Keller) 목사가 췌장암 4기 판정 후 오랜 투병 끝에 19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72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가 설립한 뉴욕 리디머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는 성명을 통해 그가 이날 아침에 세상을 떠났음을 알렸다.
미국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많은 구도자들을 인도하며 한국에도 잘 알려졌던 팀 켈러 목사(Timothy James Keller, 1950-2023)가 72세를 일기로 5월 19일(이하 현지시간) 하나님 품에 돌아갔다. 최근 췌장암 치료 중 합병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기도를 받은 팀 켈러 목사는 소천 전날인 18일 그의 아들이 SNS에 “호스피스 돌봄을 받기 위해 퇴원했다”는 소식을 알리면…
새로운 보고서에서 미국 개신교 신자의 입양 및 위탁 양육에 참여하는 비율은 수년 전에 비해 감소했지만, 10명 중 4명 이상은 교회가 입양 가정을 돕고 있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1일(현지 시간)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개신교 신자의 16%는 교인이 위탁 양육을 하는 것을 보았으며, 13%는 교인이 미국에서 자녀를 입양하는 것을, 11%는 해외에서 입양하는 것을 보았다고 답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하베스트 교회 담임인 그렉 로리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부정적인 시대에 2가지 격려의 기둥’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는 오늘날 의기소침한 말의 문화에 살고 있으며, 아마도 여러분은 최근 그 중 일부를 흡수했을 것”이라며 “SNS에서 우스꽝스럽고 비열한 독설과 댓글을 만날 수 있다. 뉴스는 더욱 낙담시킨다. 때때로 우리는 소돔과 고모라를 따르기 위한 민족적 경쟁 선상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했다.
지난 주말 미국의 한 지역교회가 아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래그쇼(보통 남성 동성애자가 여성의 의상을 입고 하는 공연)를 진행했다. 해당 쇼에는 이를 반대하는 시위대, 드래그 퍼포머, 털의상을 입은 성인 등이 뒤섞여 큰 혼란이 발생했다. 친동성애 단체인 ‘그레이슨 카운티 프라이드’(Grayson County Pride)가 주최하는 ‘프라이드 프롬’(Pride Prom) 행사는 당초 5월 13일(이…
미국 북한인권특사로 지명된 줄리 터너 지명자가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 유린 상황에 대한 책임규명을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터너 지명자는 17일(현지시간)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5개 핵심 분야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독교로 개종한 전 심령술사가 “요가는 단순히 재미있고 순진한 움직임”이라는 주장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젠 니자에게 요가는 한 때 악령을 만나기 위해 의도적으로 사용했던 의식적인 운동이었다.
미국 장로교(PCA)의 지역 관리 기구인 내쉬빌 노회는 그리스도 장로교회의 스콧 솔즈(Scott Sauls) 담임목사가 유해한 문화를 감독했다는 이유로 무기한 정직 처분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역 교회의 목회자, 교역장로, 사역장로로 구성된 내쉬빌 노회의 투표 회원들은 사울스 목사의 사건을 검토하기 위해 특별회의를 열었다. PCA의 공식 매체인 ‘byFaith’는 트위터를 통해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