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美 복음주의자 99% “영적 훈련, 육체적·정신적 건강에 유익”

    美 복음주의자 99% “영적 훈련, 육체적·정신적 건강에 유익”

    크리스천투데이,

    그레이매터리서치(Gray Matter Research)와 인피니티컨셉츠(Infinity Concepts)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인의 99%는 “기도, 성경 읽기, 강한 기독교 신앙과 같은 영적 훈련에 참여하는 것이 정신적·육체적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앙과 건강: 치유와 의사에 대한 복음주의적 통찰’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서는 “복음주의…

  • “인도 성도, 대규모 폭력 사태 후 여전히 불안한 상태”

    “인도 성도, 대규모 폭력 사태 후 여전히 불안한 상태”

    크리스천투데이,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Manipur)에서 최근 대규모 폭력 사태가 발생해 최소 73명이 사망했으며 약 400개의 교회가 불타거나 파괴됐다. 피해자는 대부분 기독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건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났으나, 현지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불안한 상태로 지내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마니푸르 정부의 보안 전문가 쿨…

  • 美 베스트셀러 작가 “교회에 성령 주신 이유는…”

    美 베스트셀러 작가 “교회에 성령 주신 이유는…”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E. 스트랭(Stephen E. Strang)이 쓴 ‘하나님이 교회에 성령의 은사를 주신 이유 이해하기’라는 글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됐다. 스티븐 E. 스트랭은 카리스마 미디어(Charisma Media) 설립자 겸 CEO이며, 타임지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 중 한 명이다. 그는 4명의 미국 대통령을 인터뷰하는 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했…

  • 포르노 콘텐츠 가진 넷플릭스, 기독교인이 투자해도 되나?

    포르노 콘텐츠 가진 넷플릭스, 기독교인이 투자해도 되나?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로버트 네츨리(Robert Netzly)가 쓴 ‘기독교인이 영혼을 중독시킬 포르노를 가진 넷플릭스에 투자해야 하는가?’라는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로버트 네츨리는 성경적 투자 자문 회사인 ‘인스파이어 인베스팅’(Inspire Investing)의 CEO이며, 각종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그의 회사는 수익의 50%를 기독교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

  • 영화 ‘예수 혁명’, 美 DVD 판매 1위… “탑건, 아바타, 앤트맨 앞서”

    영화 ‘예수 혁명’, 美 DVD 판매 1위… “탑건, 아바타, 앤트맨 앞서”

    크리스천투데이,

    영화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이 극장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DVD 판매에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미디어 플레이 뉴스(Media Play News)에 따르면, 신앙을 기반으로 한 영화인 ‘예수 혁명’은 이달 첫째 주 미국 내 DVD/블루레이 판매량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개봉 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하고, 몇 주간 10위 안에 머물면서 극장에서 5,200만 달러(690억 8,200만 원) 이…

  • “영국, 무신론자 급증… 기록적 수준”

    “영국, 무신론자 급증… 기록적 수준”

    크리스천투데이,

    ‘킹스칼리지런던’(King's College) 정책연구소가 19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신이 삶에서 중요하지 않다고 답한 영국인들의 수가 1980년대 이후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천국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종교인이라고 밝힌 이들의 수도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 1981년 이후 120개국에 걸쳐 사회적, 정…

  • 러시아 "G7, 반중·반러 조장하는 선전 쇼로 전락"

    러시아 “G7, 반중·반러 조장하는 선전 쇼로 전락”

    기독일보,

    타스통신,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G7 정상회의 폐막 후 발표한 논평에서 "G7은 다양한 글로벌 의제에 대한 입장을 조율하는 기구였지만 지금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됐다"며 "액글로색슨족의 지도 아래 세계의 안정을 뒤흔드는 파괴적인 계획을 위한 인큐베이터가 됐다"고 비난했다.

  • 바이든 "미·중관계 곧 해빙될 것… 中국방 제재 해제 검토"

    바이든 “미·중관계 곧 해빙될 것… 中국방 제재 해제 검토”

    기독일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미·중 관계가 "곧 해빙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AFP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일본 히로시마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폐막 후 기자회견에서 미·중 간 계획됐던 핫라인이 가동되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 G7 공동성명… "北 무모한 행동, 국제적 대응 직면할 것"

    G7 공동성명… “北 무모한 행동, 국제적 대응 직면할 것”

    기독일보,

    AFP통신 등에 따르면 G7 정상들은 히로시마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발표된 최종 공동 성명에서 "북한이 지역 안정을 해치고 국제 평화와 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되는 추가적인 핵 실험이나 탄도미사일 발사를 포함해 불안정한 행동을 자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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