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복음 전도자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미국 교회가 낙태, 음란물 중독 및 성매매와 같은 시급한 문제에 대해 회개하고, 담대히 선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라이프위드아웃림브스’(Life Without Limbs) 창립자인 부이치치는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연례 전국종교방송인대회(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s Convention)에서 크리스천포스트(CP)와 인터뷰했다.
새로운 갤럽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미국인이 종교에 두는 가치는 감소했지만, 취미나 지역사회 또는 여가 활동, 돈, 친구 및 건강을 중시하는 비중은 크게 증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갤럽(Gallup)은 6월 1일부터 22일까지 미국 50개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에 거주하는 성인 101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미국인의 96%가 가족을 매우 또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평가했으며, 이는 2001년과 2002년 사이에 실시한 설문 결과와 동일한 비율을 보여준다.
미국에서 어린 시절 성별 불쾌감을 겪다가 10대 때 선택적 이중 유방 절제술을 받았던 20대 여성이 자신을 수술한 의료진을 고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녀는 “의료진이 내 몸을 망가뜨려 불구로 만들고 고통에 빠뜨렸다. 날 영구적인 신체적 손상과 악화되는 심리적 고통의 길로 내몰았다”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성전환자인 소렌 알다코(Soren Alda…
'사지 없는 삶'(Life Without Limbs) 설립자이자 복음전도자인 닉 부이치치(Nick Vujicic·40)가 “미국교회가 더 늦기 전에 회개하고 낙태, 포르노 중독, 성매매와 같은 시급한 문제에 대해 담대하게 말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최근 연례 전국종교방송인대회(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s Convention)에 참석한 부이치치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교회가 망…
인도가톨릭주교회의(CBCI) 대표인 앤드류스 타자트(Andrews Thazhath) 대주교가 이끄는 대표단이 최근 인종·종교적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마니푸르주 분쟁 지역을 방문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마니푸르주 임팔 대교구의 도미닉 루몬(Dominic Lumon) 대주교, CBCI의 제르비스 드수자(Jervis D'Souza) 주교, 카리타스 인디아(Caritas India)의 폴 문젤리(Paul Moonjely) 신부를 포함…
엔젤스튜디오(Angel Studio)의 영화 ‘자유의 소리’(Sound of Freedom)가 현재 890만 장 이상의 티켓 판매와 1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2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엔젤스튜디오 글로벌 배급 담당 수석부사장인 자레드 기시는 “수백만 명의 팬과 지지자들의 지원 속에 영화가 매주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영화 ‘자유의 소리’는 국민 영화…
파키스탄 법원이 반테러법(ATA)을 적용해, 한 가톨릭 신자를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하도록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6일 라호르 반테러법 재판관인 압헤르 굴 판사는 임란 레만(32)의 테러 혐의에 대한 무죄 청구를 기각했다. 레만은 지난해 9월 14일에 왓츠앱 그룹 채팅에서 신성모독적인 메시지를 공유한 혐의로 체포돼, 이날 첫 번째 정보 보고서(FIR)가 등록…
지난 20년간 미국인의 가치관에서 종교의 비중은 감소했지만, 취미나 지역사회 또는 여가 활동, 돈, 친구 및 건강 등의 비중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갤럽(Gallup)은 6월 1일부터 22일까지 미국 50개 주와 컬럼비아특별구에 거주하는 성인 1,0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미국인의 96%가 가족을 매우 또는 대단히 중요하…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힌두교도인 메이테이족과 기독교인인 쿠키족 사이에 분쟁이 이어지면서, 수 개월간 최소 120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러한 가운데 쿠키족 기독교인 여성 2명이 한 메이테이족 남성들에게 벌거벗겨진 채 끌려다니다 집단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알려져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사건은 두 부족 간의 충…
미국 각 지역 교육청이 틱톡과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2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200개에 달하는 미 각지의 교육청은 “SNS가 교내 질서를 무너뜨리고 학생들의 정신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이유로 집단소송을 벌였다. 이들은 “SNS를 통해 이뤄지는 각종 괴롭힘 사건을 비롯해 SNS 중독 등 다양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