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파키스탄, 무함마드 가족·동료 모욕해도 최소 징역 10년

    파키스탄, 무함마드 가족·동료 모욕해도 최소 징역 10년

    크리스천투데이,

    파키스탄 의회에서 신성모독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두 개의 법안이 통과돼,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파키스탄 상원은 최근 2023년 ‘형법 개정안’(Criminal Laws Amendment)과 ‘국가 소수자위원회 법안’(National Commission for Minorities Bill)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이슬람의 예언자 무함마드의 동료, 아내 및 가족을 모…

  • ‘예수혁명’ 제작진 최신 영화 ‘오디너리 엔젤스’, 오는 10월 美 개봉

    ‘예수혁명’ 제작진 최신 영화 ‘오디너리 엔젤스’, 오는 10월 美 개봉

    기독일보,

    영화 ‘예수 혁명’의 성공에 뒤이은 킹덤스토리컴퍼니의 최신 영화 ‘오디너리 엔젤스’(Ordinary Angels)가 오는 10월 13일 미국에서 개봉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영화는 배우 힐러리 스웽크가 켄터키의 작은 마을 출신 미용사 샤론 스티븐스로 출연한다. 두 딸을 부양하기 위해 지칠 줄 모르고 일하는 홀아비 에드 슈미츠(앨런 리치슨 역)을 만나 그녀의 삶을 변한다. 간 이식이 절실히 필요한 그의 어린 딸을 보며 샤론은 그들을 돕기로 결심하고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다.

  • 아이티 선교 중 납치됐던 美 간호사와 딸 풀려나

    아이티 선교 중 납치됐던 美 간호사와 딸 풀려나

    크리스천투데이,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근처에서 선교 사역을 하다 납치된 미국인 간호사와 딸이 풀려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납치된 간호사 알릭스 도르사인빌(Alix Dorsainvil)이 소속된 선교 단체인 엘로이아이티(El Roi Haiti)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아이티에서 인질로 잡혀있던 직원이자 동료인 알릭스 도르사인빌과 자녀가 안전하게 석방된 것을 …

  • ‘10년 수감’ 에리트레아 기독교인들 13명 석방돼

    ‘10년 수감’ 에리트레아 기독교인들 13명 석방돼

    크리스천투데이,

    순교자의소리(VOM)에 따르면, 거짓 혐의로 10년 동안 에리트레아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13명의 기독교인들이 석방됐다. VOM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성명을 내고 “약 2주 전 기독교인들에게 ‘두 명의 에리트리아 교회 지도자들의 석방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촉구하고 ‘투옥된 기독교인들을 대신해 에리트리아 대사관에 연락해 달라’고 요청한 후, 그들이 풀려…

  • 스코틀랜드자유교회, ‘전환 금지안’ 우려… 정부 측과 논의 예정

    스코틀랜드자유교회, ‘전환 금지안’ 우려… 정부 측과 논의 예정

    크리스천투데이,

    스코틀랜드자유교회(The Free Church of Scotland)가 ‘스코틀랜드 정부 신앙 및 신념 대표단’(Scottish Government Faith and Belief Representatives Group) 회원으로 초대를 받아, 신앙과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논쟁적인 이슈를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대표단은 종교단체들과 정부 사이의 연계를 강화하는 책임을 맡은 공무원으로 구성돼 있고, 이 단체의 회원들은 스코틀랜드 정부의 신…

  • 인도, ‘대량 살상 위험’ 가장 높은 10개국에 선정돼

    인도, ‘대량 살상 위험’ 가장 높은 10개국에 선정돼

    크리스천투데이,

    ‘조기 경보 프로젝트’(Early Warning Project)에 따르면, 인도가 현재 대량 살상 위험이 가장 높은 10개국 중 하나로 선정됐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기사에서 “인도의 소셜미디어는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 정부 집권 이후 9년 동안 인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상적인 증오와 폭력을 보여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부터 알려지기 시작한 북동부 마니푸르주의 사진…

  • 인도 마니푸르, 끔찍한 폭력 계속되는데… 당국은 계속 수수방관

    인도 마니푸르, 끔찍한 폭력 계속되는데… 당국은 계속 수수방관

    크리스천투데이,

    인도 마니푸르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로 수많은 기독교인 여성들이 성범죄에 노출돼 피해를 입은 가운데, 델리여성위원회가 생존자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증언을 듣고 국제사회에 알리며 기도와 도움을 요청했다. 스와티 말리왈(Swati Maliwal) 위원장과 반다나 싱(Vandana Signh) 위원이 이끄는 델리여성위원회(Dehli Commission for Women, DCW)는 2023년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마니푸르에서 계…

  • 러시아 기독교인들 벌금 부과 및 투옥 사건 급증

    러시아 기독교인들 벌금 부과 및 투옥 사건 급증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 당국이 개신교와 가톨릭, 이슬람 및 다양한 집단의 종교 활동을 금지하기 위해 극단주의와 테러리즘, 선교 활동 등에 모호한 법률을 적용함에 따라, 러시아에 점령된 우크라이나 영토와 러시아 연방 전역에서 종교의 자유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지난 4월 발표한 2023년 연례 보고서에서 전 세계 17개 국가를 종교의 자유 침해 빈도와 …

  • “인도 마니푸르 폭력 사태, 모디 총리 불신임의 주요 원인”

    “인도 마니푸르 폭력 사태, 모디 총리 불신임의 주요 원인”

    크리스천투데이,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로 수백 명의 사망자와 수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가운데, 이 같은 사태가 나렌드라 모디 총리에 대한 불신임 동의 투표 추진의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새로 결성된 야당인도국가개발 포괄동맹(India National Developmental Inclusive Alliance, INDIA)은 “모디 총리가 폭력에 대해 뻔뻔하고 무관심하다”고 비난…

  • 美 영화 ‘예수 혁명’, 넷플릭스서도 5위 기록

    美 영화 ‘예수 혁명’, 넷플릭스서도 5위 기록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기독교 영화인 ‘예수 혁명’(Jesus Revolution)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후 상위 10위 내에 들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올해 초 개봉한 이 영화는 박스오피스 5천만 달러(약 653억 원) 이상을 벌어들이며 제작에 소요된 예산 1천 5백만 달러(약 195억 원)를 훨씬 넘어선 데 이어, 넷플리스에서도 5위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1970년대 미국 히피 시대의 절정기에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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