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캐나다 총리·하원, “성탄절은 인종차별” 주장 반대

    캐나다 총리·하원, “성탄절은 인종차별” 주장 반대

    크리스천투데이,

    캐나다 의회 의원들이 성탄절·부활절 휴일을 “체계적 종교 차별 사례”라고 표현한 인권단체의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캐나다 하원은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두 개의 기독교 성일인 성탄절과 부활절을 “오늘날의 조직적인 종교 차별의 예”로 비난한 캐나다 인권위원회(CHRC)의 논문에 반대하는 입장…

  • “예배 장소에서만 총기 금지는 안 돼”… 美 항소법원 판결

    “예배 장소에서만 총기 금지는 안 돼”… 美 항소법원 판결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항소법원이 예배 장소에서 총기 등을 휴대하는 것을 금지하는 뉴욕주 법에 반대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해당 법의 시행을 막는 하급심 판결을 확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8일 제2순회 항소법원은 뉴욕주의 은닉소지개선법(Concealed Carry Improvement Act, CCIA)에 대한 여러 이의 제기를 중심으로 한 4건의 사건에 대한 261페이지 분량의 의견을 발표했다. 재판부…

  • 美 43개 주 의사당에 ‘예수 탄생 조형물’ 설치 확정… 역대 최다

    美 43개 주 의사당에 ‘예수 탄생 조형물’ 설치 확정… 역대 최다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기독교 비영리 단체들이 성탄절 기간에 주 의사당 부지에 기록적인 수의 ‘예수 탄생 장면 조형물’ 설치를 추진 중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기독교 비영리 법무법인 ‘토마스 모어 소사이어티’(Thomas More Society)는 올해 43개 주 의회가 성탄절 기간에 예수 탄생 장면 조형물을 전시할 예정이며, ‘미국 예수 탄생 장면 위원회’(American Nativity Scene comm…

  • 미 항소법원, 뉴욕주 예배당 총기 소지 금지법 시행 중단

    미 항소법원, 뉴욕주 예배당 총기 소지 금지법 시행 중단

    기독일보,

    미국 항소법원이 예배 장소에서 총기 등을 휴대하는 것을 금지하는 뉴욕주 법에 반대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해당 법의 시행을 막는 하급심 판결을 확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8일(현지 시간) 제2순회 항소법원은 뉴욕 주의 은닉소지개선법(Concealed Carry Improvement Act, CCIA)에 대한 여러 이의 제기를 중심으로 한 4건의 사건에 대한 261페이지 분량의 의견을 발표했다.

  • “다음세대 전도? Z+알파세대 언어를 이해하라”

    “다음세대 전도? Z+알파세대 언어를 이해하라”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타니타 투알라 매독스(Tanita Tualla Maddox) 박사가 쓴 ‘Z세대와 알파세대에 대한 장벽을 허물다’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매독스 박사는 미국의 Z세대 전문가이며, 기독교 청소년 비영리 단체 ‘영라이프’(Young Life)의 지역 부국장이다.

  • 미 43개주 의사당에 ‘아기 예수 탄생’ 설치 확정… 역대 최대 규모

    미 43개주 의사당에 ‘아기 예수 탄생’ 설치 확정… 역대 최대 규모

    기독일보,

    미국의 기독교 비영리 단체들이 성탄절 기간에 주 의사당 부지에 기록적인 수의 예수 탄생 장면을 설치하도록 추진 중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기독교 비영리 법무법인 ‘토마스 모어 소사이어티’(Thomas More Society)는 올해 43개 주 의회가 성탄절 기간에 예수 탄생 장면을 전시할 예정이며, 이 단체가 ‘미국 예수 탄생 장면 위원회’(American Nativity Scene committee, ANSC)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78세 가스펠 가수가 부른 캐럴, 65년 만에 빌보드 1위

    78세 가스펠 가수가 부른 캐럴, 65년 만에 빌보드 1위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팝 가수 브렌다 리(Brenda Lee·78)의 크리스마스 캐럴 ‘로킨 어라운드 더 크리스마스 트리’(Rockin' Around the Christmas Tree)가 발매 65년 만에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라 화제가 됐다. 5일(이하 현지시각) 공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 곡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크리스마스 단골 캐럴인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

  • “英 정부는 직장 내 종교 자유 지지한다”

    “英 정부는 직장 내 종교 자유 지지한다”

    크리스천투데이,

    영국 정부가 “모든 영국 기업들이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FoRB)를 포함한 인권을 존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윔블던의 아흐마드 경은 알톤 경이 제기한 질문에 정부를 대신해 서면으로 이 같이 답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의하면, 알톤 경은 앞서 “신앙과 신념 친화적인 직장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증진해 달라”는 ‘국제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를 위한 …

  • 美 교회들, 지난해 헌금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美 교회들, 지난해 헌금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크리스천투데이,

    2023년 미국 재정책임복음주의협의회(Evangelical Council for Financial Accountability, ECFA)의 기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천만 달러(약 261억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둔 초대형교회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교회들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현금 기부가 감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5일 ECFA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마이클 마틴은 보고서에서 “이는 우리가 기독교 중심 비영…

  • 美 교회 작년 헌금 기부 10년만에 최저

    美 교회 작년 헌금 기부 10년만에 최저

    기독일보,

    2023년 미국 재정책임복음주의협의회(Evangelical Council for Financial Accountability, ECFA)의 기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2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둔 교회를 제외한 대부분의 교회들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현금 기부가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