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세계복음연맹(WEA) 사무총장 토마스 슈마허 (Thomas Schirrmacher) 대주교가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각) 사임했다. 슈하머 사무총장은 단임 임기를 마쳤던 에프라임 텐데로(Efraim Tendero) 전 사무총장에 이어 지난 2021년 취임했다. 그의 임기는 당초 2026년 2월 28일(이하 현지시각)에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보다 앞당겨졌다. 그 이전에는 제프 터니클리프(Geoff Tunnicliffe) 목…
아프리카에서 부활절 모임에 참석하던 기독교인 40여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후 정치 지도자들이 기도와 애도를 표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보츠와나에서 남아프리카 림포포주 모리아시로 이동하던 버스가 림포포 모코파네 인근 R518 도로를 달리던 중 추락해 4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미국 시카고 시내에 높이 5.8미터의 십자가를 설치해 부활절을 기념하는 제17회 연례 ‘지저스 인 데일리 플라자’(Jesus in Daley Plaza)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다수의 종교 자유 소송에서 승리한 비영리 법률단체 ‘토마스모어소사이어티’(Thomas More Society)가 후원한다.
지난 2월 말 갱단들이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를 장악한 후, 발이 묶인 미국 선교사들과 시민들이 몇 주 만에 구출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13년 10월부터 남편 라이언과 함께 아이티에서 선교사로 일해온 러브어네이버 미니스트리(Love A Neighbor ministry) 사역자 질 돌런은 24일 밤 페이스북에 자신도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들 중 하나임을 밝혔다.
브라질에서 동성결혼이 이성결혼보다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월 27일(이하 현지시각) 브라질 지리통계연구소(IBGE)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브라질의 동성결혼 등록 건수는 11,000건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2011년 브라질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동성결혼 중 여성 커플이 약 60%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이성 간 결혼 증…
미국에서 약 140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가자지구의 영구적 휴전과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지원 중단을 촉구하는 서한에 서명했다. 1984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인 ‘중동 평화를 위한 교회들’(Churches for Middle East Peace, 이하 CMEP)은 조 바이든 대통령 앞으로 보낸 서한에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성주간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생애의 마지막 고통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하며…
영국의 케이트 미들턴(Kate Middleton) 왕세자비가 암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공개된 이후, 기독교계에서도 격려와 기도가 쏟아졌다. 미들턴 왕세자비는 22일(이하 현지시각) 공개된 영상에서 “지난 1월 큰 수술을 받았고 당시에는 암이 아니라고 판단했으나, 수술 후 검사에서 암이 발견됐다”며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예방적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
니카라과 사법부는 미국에 본부를 둔 ‘마운틴 게이트웨이 미니스트리’(Mountain Gateway Ministry) 사역과 연계된 니카라과 목회자 11명에게 돈세탁 혐의로 최근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은 마나과의 중앙사법단지에서 비공개로 내려졌다. 현지 검찰은 “니카라과의 전 지역에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 사건에는 아직 체포되지 않은 미국 시민 3명도 연루돼 있다”고 밝혔다. …
미국에서 사람들이 교회에 가장 많이 모이는 때는 ‘부활절’, ‘크리스마스’ 등 절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지난해 8월부터 9월까지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4명과 교인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목회자들은 ‘가장 사람이 많이 모이는 주일’ 1위로 ‘부활절’(52%)을 꼽았다. ‘크리스마스’(28%)와 ‘어머니 날…
최근 몇 년간 미국의 많은 목회자들이 사직을 진지하게 고려했지만, 건강과 복지 측면에서 일반 대중보다 더 나은 수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 보고서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교인들에게 미치는 코로나19 영향에 관한 조사 연구’ 보고서에는 2023년 가을 40개 이상 교단의 기독교 목회 지도자 1천677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정보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