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누가 진짜인가? 고난이 드러내는 믿음의 민낯

    누가 진짜인가? 고난이 드러내는 믿음의 민낯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를 반대하는 최고의 주장’(The best argument against Christianity)을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익명 아닌 소비: 나이 인증법이 던진 경고

    익명 아닌 소비: 나이 인증법이 던진 경고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벤 존슨 목사의 기고글인 ‘포르노 사이트 연령 확인법은 성인에게 의도하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Porn site age verification laws may have unintended affect on adults)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진정한 자유를 기억하며: 독립기념일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진정한 자유를 기억하며: 독립기념일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척 벤틀리의 기고글인 ‘당신의 자유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린 적이 있는가?’(Have you thanked God for your freedoms?)를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척 벤틀리는 글로벌 기독교 사역인 크라운 파이낸셜 미니스트리의 CEO이며 미국 내 1,000개 이상의 크리스천 뮤직 및 토크 방송국에 출연하는 일일 라디오 방송 '마이 머니라이프'의 진행자,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 나이지리아 베누에·플래토주 목동 무장단체 공격으로 수십 명 희생

    나이지리아 베누에·플래토주 목동 무장단체 공격으로 수십 명 희생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베누에주와 플래토주에서 무장 풀라니 목동들의 연쇄 공격으로 기독교인들이 또다시 희생됐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베누에주 옐와타 마을에서 대규모 학살이 발생한 지 3주 만인 6월 30일, 4개의 마을에서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부상자들은 농장에서 일하던 중 공격을 받았고, 한 마을에서는 지난 6월 26일 기독교인 1명이 납치돼 현재까지 풀려나지 못하고 있다. 주민들은 목동들이 집을 불태우고 재산을 파괴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한국에 25% 상호관세 예고

    트럼프, 한국에 25% 상호관세 예고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월부터 한국산 수입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역 합의가 아직 성사되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내용을 서한으로 한국 정부에 공식 통보했다. 지난 4월 발표된 관세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적용 시점만 연장한 셈이다. 백악관은 해당 서한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됐으며,

  •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무신론자가 직면할 ‘무(無)’의 공포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무신론자가 직면할 ‘무(無)’의 공포는?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 목사의 기고글인 ‘무신론자들이 무(無)를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Why atheists should be afraid of 'nothing')를 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있는 리디머 루터 교회(Redeemer Lutheran Church in Papillion)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 트럼프, 세계 각국에 관세율 서한 발송 예고

    트럼프, 세계 각국에 관세율 서한 발송 예고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9일로 예정된 관세 부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기존의 개별 무역협상 전략에서 벗어나, 전 세계 주요국에 관세율을 직접 통보하는 방식으로 선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7일 낮 12시(미국 동부시간)부터 미국의 관세 서한 또는 협정문이 각국에 발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성 정체성 견해 밝힌 X게시물 삭제 명령 받은 캐나다인 활동가 승리

    성 정체성 견해 밝힌 X게시물 삭제 명령 받은 캐나다인 활동가 승리

    기독일보,

    호주 멜버른의 한 재판소가 성 정체성에 대한 견해를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삭제 명령을 받았던 캐나다인 활동가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빌보드 크리스 엘스턴은 2024년 2월 올린 게시물에서 트랜스젠더로 정체성을 밝힌 활동가 테디 쿡이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로 임명된 것을 비판했으며, 쿡을 생물학적 대명사를 사용하여 지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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